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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기 쉽게 체질을 구분하여 체질별 맞춤 면역력 관리법을 친절히 소개한 책입니다. 한의사 선생님 썼지만 한방 냄새가 진하지 않고, 소아과와 함께 한의원을 다니면 아이의 건강을 길러주는 데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염 파트는 꽃가루가 날리는 봄날 비염으로 고생하는 우리 아이 케어에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장염을 자주 앓거나 속열이 많거나 감기에 걸리면 무조건 목부터 붓는 아이들이 있는 부모님들에게도 강추합니다. 틱 증상, 키 성장 등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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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에 따라 어렵지 않고 쉽게 설명해준 우리아이를 위한 필요한 책이내요 ~ 아이를 키우면서 몰라서 당황하고 힘든적이 많았는데 그때 그때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증상에 따라 아주 자세하고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수있어 우리 아이를위한 좋은 가이드가 될것같아요 ~ 네이버 부모아이에서도 많은 칼럼으로 우리 엄마들에게 도움을 주셨는데 이번에 새로은 책이 출판되어 반가워요 ~ 감사합니다 강추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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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부터 청소년기까지 독립시키기 전까지 아이의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책입니다. 7세 남아를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귀하게 낳은 아이 건강하게 키우고자 하는 마음에 많은 정보를 습득하였습니다. 그중에서 최민형 선생님의 "잘아파야 건강한 아이"책을 가장 가까이 두고 키웠습니다. 아이가 감기바이러스와 싸울때마다 아이가 아플때마다 책을 꺼내 읽으면서 정말 건강하게 키워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덕분에 건강하게 단단하게 잘자라고 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서면서 다른아이들과는 다른 우리 아이만의 체질이 몇 가지 눈에 들어오는데, 매번 병원이나 성장병원 동네한의원을 이용해도 자세한 안내는 받기가 힘이 듭니다. 이와 관련해서 이번에 선생님께서 내신 책을 꼼꼼히 읽으며 어떤 것을 엄마로써 제공해줄 수 있는지 자세하게 나와있고 다양한 증상별 솔루션이 제시되어 있어서 가까이 두고 읽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엄마가 해줄 수 있는 면역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이렇게 자세하게 안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어른도 마찬가지로 면역력을 키우고자한다면 집에 한 권씩 꼭 두고 필요할 때 찾아볼 수 있는 책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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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성장 과정에서 정말 다양한 이유로 걱정을 하게 됩니다. 점점 자라면서 더 많은 이유들로 걱정하겠지만, 어릴 때에는 다른 어떤 것보다 건강 관련해서 걱정을 하게 됩니다. 딴 건 바라지도 않고 건강하게만 자란다면 좋겠는데 조금만 아프다 싶으면 덜컥 겁이 납니다. 조금만 열이 나도 감기인가 다른 문제가 있을까 노심초사하고 요새 같이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는 재채기, 기침, 콧물이 나면 비염을 가진 부모 덕에 이렇게 고생을 하는건지 걱정도 됩니다. 매일 병원을 갈 수도 없고, 병원을 간다고 해서 약 처방 받는 것 외에 일상 생활에서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도 없기에 누가 그랬다더라, 뭐가 어디에 좋다더라는 카더라에만 의지할 수도 없을 때 참고할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저자가 한의사이긴 하지만, 한의학이 그리고 한약이 답이다는 식의 내용이 아닌 일상 생활에서 아이를 키울 때 참고할 수 있는 사항들이 유형별로 체질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상황별로 참고할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된 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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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한의사 최민형 원장님의 신간 너무 반갑습니다. 아이가 비염이 심해서 우연히 원장님 유튜브를 보고서 건강차 달여 마시고 체질밥상(?) 실천하고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볼 수있게 되어서 정말 반갑고 감사하네요~^^ 가정에 아이가 태어나면 육아백과사전 한권 쯤 구매하지 않나요?? 이책은 완전 완전 2023년 버전의 육아 필수 지침 ''사전''입니다.!!! (책이 아주 두껍습니다. 목차를 보시면.. 우~~~와!! 우리 아이 체질과 고민이 아닌게 없네요!) 우리 아이가 더 어릴적부터 이 책이 있었다면, 건강한 면역력으로 잘 키웠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많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된것을 감사해야겠어요. 한의사님이셔서 살짝~한방관리 팁~도 있는데 전혀 과하지 않아요. 오히려 한의원에 아이들 치료는 약간의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한방 치료도 관심이갑니다.^^ 이 책이 온 국민 육아 필수 지침서가 되는 그날까지!!! 오래오래 출간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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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한테 권유받아서 읽어보기 시작했는데, 육아하면서 이런 책을 만나게 되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적어준 것은 물론, 실제로 '걱정해야 할 때'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때'를 정확하게 구분해줘서, 아이를 키우면서 혼란스럽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내 아이를 지켜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모라면 적어도 세번정도는 완독해야 할 필수 지침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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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체질 면역>을 읽다보면 우리 아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큰 걱정 끼치지 않고 건강하게 지금까지 잘 자라준 데 대한 고마움도 생기지요. 두 아이 모두 편식이 심하지 않고 잘 먹는 편이라, 특별히 걱정하면서 키우지는 않았지만, 평소 궁금했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여전히 우유를 좋아하는 둘째 아이가 우유를 너무 많이 먹을까봐 걱정했는데, 사춘기 아이에게 하루에 500밀리리터 정도의 우유가 필요하다는 말에 안심을 했네요. 눈다래끼가 잘 나는 아이에게 필요한 꿀팁들도 읽어놓았어요. 아이도 아이이지만, 소화기관 쪽이 약한 나 자신의 체질에 대해서 좀 더 살펴보았습니다. 소화기쪽을 집중적으로 읽어보고 도움을 받았고, 종종 고생하는 장염 증세에 대해서도 조금 더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어렸을 적부터 소화가 안 되고, 변비가 있으며, 밥 먹기 싫어서 늘 밥 먹는 게 곤욕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한 아이를 따로 분류하여 자세히 설명한 내용이 있어 유독 열심히 읽어보고, 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뱃구레가 작고, 비위가 약하고 소화기관이 약한 이유였다는 생각에 나를 위한 음식을 좀 더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그래서 책을 보다가 생강차 한 잔 끓여 먹으면서 책을 보았어요. 반찬 및 간식을 체질에 따라 권하고, 간단한 음식 레시피도 설명해 놓으니 참 실용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궁금한 부분을 먼저 찾아 읽을 수 있으니 그것또한 좋습니다. 집집마다 한 권 정도 꽂아놓고, 가족들의 다양한 특징이 궁금하고 답답할 때마다 꺼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체질을 가리지 않고 우리 가족 모두에게 필요해 보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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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매의 이유는 실재로 최민형 한의사에게 진료를 받아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인스타에서 선생님이 책이 나왔다는 걸보고 아 그래 이건 사야지라는 생각을 했다. 살면서 병원을 갈 일이 없으면 좋겠지만, 병원이라는 곳의 기억이 좋기보다는 나쁘기가 더 쉬운데, 특히 기계적인 의사들의 반응, 끼워팔기 같은 느낌같은 과잉진료들 때문에 병원이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좋은 감정을 갖기란 쉬운 일은 아닌것 같다.(실재로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건강보조제나 추가 영양제를 여러번 샀던 경험도 있다) 그런데 최민형 원장의 진료는 사실 감동에 가까웠다. 물론 한약을 짓는 과정이라 비교가 조금 다를 수는 있지만 첫 진료는 정확하게 1시간정도 였던것 같다. 1분짜리 진료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병원 자체가 진료실이라는 개념보다는 인테리어 잘된 카페에 왔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하고 세련된 쇼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듯이 건강에 대해 진료를 했다.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일반적으로 "어디가 아파서 왔어요? 네 그럼 처방할께요. 다음 주에 오시고요.로 끝나는 진료가 아니라, 식습관, 생활 습관, 요즘의 불편한 점 등 다양하게 질문하시고 종합적으로 건강 전체를 이야기해주고 가이드 해주시는게 일단 환자(?)인 나를 안심하게 만들었다. 사실 감기를 달고 살아서 기관지가 약하고 피곤함을 잘 느꼈었는데, 단순히 감기 안걸리는 약이 아니라, 나의 체질에 맞는 이러이러한 것으로 치료를 한 번 진행해본다라고 하셨다. 물론 한약도 효과가 있었다. 2. 리뷰를 길게 써야겠다 생각한 이유 - 진짜 상황별로 필요한 우리 아이 건강 실용서 이 책은 두께만 보고 약간 긴장하게 된다. 우리 아의의 체질을 알기 위해 이렇게 두꺼운 책을 다 읽어야하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 읽으시기 전에 미리 요령을 알려두면, 우리 아이가 가지고 있는 평소의 걱정되는 건강 부분이나, 체질부분을 먼저 읽을 수 있도록 목차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 있다. 나같은 경우는 먼저 최민형 한의사가 쓴 첫 장의 서문을 읽고, 4장 잔병치레가 잦은 체질과 11장 다섯가지 질환과 체질을 먼저 읽었다. 그리고 부록으로 있는 개월 수에 따른 아이의 발달 과정 노트에서 42개월부분을 읽었다. 책의 서문 중에 하나만 소개해주면 "'체질'이란 무엇일까요"다. "체질은 아이의 여러 건강 요소들로 만들어진 하나의 이야기 입니다."와 "체질면역은 실용적인 관리 방법에 중점을 둡니다"에서 이 책의 내용이 집약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병원을 가지 않고, 한의원을 가는 가장 큰 이유가 이거지 않을까 싶다. 아이가 자라면서 옆집애들이랑 우리 애들은 분명히 다르다. 똑같이 어린이집에 감기나 수족구가 유행할 때도 크게는 증상이 열나고, 기침하고 비슷하지만, 그 진행되는 고통(?)의 정도는 차이가 많이 난다. 우리 아이는 실재로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한 적도 있고, 감기를 달고 살았다. 크면서 확실히 지금은 잔병의 치례를 한 정도가 눈에 띄게 줄어들기는 하지만, 여전히 또래 보다 조금 작고, 몸이 약한 편이다. 그런데 병원을 가면, "감기네요."가 끝이다. 열이 안떨어져요라고 하면 입원을 시켜서 지켜보는게 다다. 그래서 키우다 보면 다른 집의 아이들과 분명히 다른 우리 아이에게 맞는 치료도 치료지만, 건강을 관리해줄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끝없이 생각하게 된다. 요즘 유행하는 커스터마이징(?)이라고 해야할까?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은 분명히 우리의 성격이 다르고, 생김새가 다르듯이 체질에 따라 다르게 관리해야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은 이 체질이라는 것을 선생님께서 현장에서 지켜보면서 잘 구분을 해 놓은듯 하다. 개인적으로 가장 와 닿았다는 부분과 잘 써먹겠다 싶은 부분은 아이 키우면서 제일 자주 겪게 되는 부분인 열/감기/비염 이 부분들의 실용적인 적용방법이 나와 있다는 거다. 열을 읽고 난 뒤에 들던 생각은 열은 단순히 나쁜 것이 아닌 병균과 싸우는 과정이고, 열이 올랐을 때, 열경련, 열이 계속 지속되는 현상, 열사병과의 차이 등 자세하게 상황에 맞게 당황하지 않고 확인 할 수 있게 되어있다. 막연한 걱정과 인터넷 검색보다는 이 책 한 권이 어쩌면 아이를 키우는데 더 정확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오늘도 분명히 인터넷 여기저기 뒤적이면서 우리 아이 건강해지라고 찾고 계실 모든 사람들에게 방황하지 말고,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진짜 진료를 받아 본 사람으로써 충분히 자신있게 추천하고, 그 만족스러운 진료 경험이 이 책에 그대로 녹아져있으니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