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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는 화이트, 커버는 블랙!! 솔직히 화이트 색상은 처음에는 이쁘지만.. 시간이 흐르면 음료나, 기타 액체가 묻으면 금방 눈에 띄고 그러면서 때도 타고, 색이 바래지는 게 문제죠ㅠㅠ 그래서 저는 커버는 블랙을 선택했습니다. 화이트 크레마에 블랙 커버의 조합은 다시 생각해도 최고네요. 화면이 닿는 부분은 보들보들한 스웨이드 안감으로 처리되어 있어 보들보들해서 손에도 착 감깁니다ㅎㅎ 포장도, 크레마 상태도, 커버도 흠집 없는,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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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마 모티프 구매하면서 기기와 액정 보호 위해서 플립 커버 케이스도 함께 구매했어요. 기기는 화이트인데 플립 커버 케이스는 때 잘 탈 거 같아서 블랙으로 구매했습니다. 다양한 케이스 종류 고민했는데 플립이 제일 무난하고 깔끔한 거 같아요. 잘 쓰고 있습니다. |
| 처음 커버를 열 때 마치 책 표지를 여는 것 같아서 좋아요. 재질의 특성상 손때는 잘 묻는 것 같아요. 항상 새것처럼 쓰기를 원한다면 그건 좀 어려울 것 같고, 사용감이 더해지는 것이 거슬리지 않는다면 적합할 것 같네요. 전자책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니 저는 완전 만족합니다. |
| 용도는 여행이나 출장갈때 가볍게 들고가기 위한 것. 원래 종이책만 고집했고 여전히 종이책을 주로 읽습니다. 그런데 종이책은 여러권 가져가기엔 무게와 부피가 상당해서 결국 전자책도 접하게 되었네요. 5개월정도 써보니 휴대하기에 너무 좋고, 약간 글씨가 비치는 것 같은 느낌도 저는 종이책 비슷한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케이스는 플립이라 책 표지를 넘기는 것 같아 좋습니다. 배터리는 조금 남았을 때 갑자기 꺼진다던데 저는 수시로 충전을 해서 그런지 아직 실감하지 못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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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랑데는 반으로 접혀서 세워지는 케이스라 세워서 편하게 볼 수 있어서 그런 게 있으면 했는데 이번에는 2인원 말고는 그냥 플립이라서 여러 후기를 살펴보다가 그냥 플립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냥 생으로 보려니 아무래도 베젤이 얇아서 그런지 한 손에 다 안 잡히고 그냥 플랩이라서 불안한 면도 있었습니다. 익숙하게 플립으로 자주 접어서 봐서 잘 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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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많이 써본건 아니고 일주일정도 사용해봤습니다. 카페 조명 아래에서 종이책을 읽으니까 눈 건강에 안좋을거 같아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눈이 편한거 같긴해요. 무엇보다 장점은 서점을 안가도 집에서 책을 사서 읽을 수 있다는건데 정말 편해요 이북할인 더 많이 해줬으면 합니다. 아무튼 가볍고 사이즈도 작아서 한 손에 다 들어와서 좋아요 잔상이 좀 남고 버벅거리긴 한데.. 원래 다들 이렇다고 하니 그냥 만족하면서 쓰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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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기 사용하는 분들 보니 케이스가 필수 인 거 같더라고요. 크레마 모티프 구매 하고 선 투명케이스와 플립케이스 중에 고민하다가 휴대할때는 액정을 보호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서 플립케이스로 구매했어요. 판매처가 유일 하다 보니 제품 완성도에 비해 가격대가 좀 높긴 해요. 겉면은 생각보다 지문이 많이 찍히는 스타일입니다. 가격대가 좀 아쉬운거 빼고는 클립온도 끼우면 편하게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1년 전에 모티프를 지르면서 모티프 자체는 투인원케이스랑 세트로 질렀고 여분으로 이 플립커버케이스를 함께 질렀다. 크레마 신기기가 나올 무렵이 되면 케이스가 품절되는 일이 잦아서 미리 지른 건데, 받아 보니까 품질이 양질에 속해서 만족스러웠다. 장착 후 파지감도 좋은 편이다. |
| 1년 전에 모티프를 지르면서 모티프 자체는 투인원케이스랑 세트로 질렀고 여분으로 이 플립커버케이스를 함께 질렀다. 크레마 신기기가 나올 무렵이 되면 케이스가 품절되는 일이 잦아서 미리 지른 건데, 받아 보니까 품질이 양질에 속해서 만족스러웠다. 장착 후 파지감도 좋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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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모티프 플립 케이스 블랙 리뷰입니다. 덮으면 바로 화면이 슬립으로 전환이 되는 점이 편리합니다. 다만 가죽이 조금 얇아서 쓰다보면 접히는 부분이 약간 쭈글쭈글 해지는 점이 조금 신경이 쓰입니다. 그리고 재질이 먼지가 타는 편이라는 것도 조금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