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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고, 우리는 그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해요. 하지만 나와 다르다고 해서 배척하거나 편견을 갖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다름을 이해시키고,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알려주는 게 꼭 필요해요.
이번에 만난 <우리는 다르니까 함께해야 해>는 인류가 얼마나 다양한 문화를 이루며 살아왔는지, 여러 종교의 특징과 의식이 어떤 의미를 뜻하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유형의 가족과 다양한 성,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요.
이렇게 나와 다른 사람들의 삶을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마음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좋았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 배려하고, 친절히 대하는 자세가 꼭 필요하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더 사랑하고, 다양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만나보시길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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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부터 "세계는 하나"라는 슬로건을 쉽게 접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굳이 그런말을 하지 않아도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시시각각 움직이는 국제정세를 알 수 있는 시대다. 우리는 현재 전 세계가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고 서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야 할 미래에 이 지구촌이라는 세계는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로 지금보다도 더 긴밀한 관계를 맺고 더 활발하게 교류할 것이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다양성과 인권 존중에 대한 인식과 실천이 많이 부족하고, 차별과 혐오로 인해 발생한 여러가지 사건들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문화 다양성에 관해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해줄 수 있을까. ?? <<우리는 다르니까 함께해야 해>>는 마그달레나 게레로와 마리아 호세 포블레테의 글로 지구촌 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며 해결을 위해 적극 참여하는 어린이 시민을 위한 사회 교양서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의 6번째 책이다. ?? '문화 다양성'에 관한 논픽션 그림책으로 다양한 문화/ 다양한 종교/ 다양한 성/ 다양한 가족/ 다양한 장애를 가진 사람들 5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이야기 한다. ??두 명의 작가가 모두 "아이 엄마"여서 그런지 글이 참 다정한 느낌이고, 삽화 아래쪽에 [문화 상식 퀴즈]를 실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돋워주는 것 또한 이 책의 장점. ??트랜스젠더나 커밍 아웃까지도 풀어놨기 때문에 아이들과 성에 관한 이야기를 폭넓게 나누기에도 무리가 없다. ??가족의 역사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대가족, 핵가족, 재혼 가족, 동성인 부모 가족, 한 부모 가족, 위탁 가족등의 다양한 형태의 가족 모습을 소개한다. ??우리는 생활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오랫동안 자신도 모르게 쌓인 편견을 어느순간 바꾸려고 마음먹었다고 해서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아이의 삶 깊숙이 이미 젠더를 나눠서 상품화 해놓았다. 쇼핑몰에 있는 아이들 완구류만 살펴보아도 여자 아이의 장난감은 죄다 인형과 소꿉놀이의 핑크빛 일색이고 남자아이들은 총이나 로봇, 자동차위주다. 이렇게 자란 아이들에게 성별 이분법이 자라지 않을리가 만무하다. 그렇다고 두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기에 생활속에서 다양성에 대해 자주 이야기 나누고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줘야 한다는 인식을 계속 심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임신을 하면 대부분 아들은 파란색 계열, 딸은 핑크 계열로 출산 준비물을 구비하곤 한다. 나는 그게 싫어서 나름대로 다양한 색깔을 고루 갖추려고 애썼다. 핑크나 주황,빨강색 옷도 입히고 이불도 핑크색이었다. 심지어 초2까지 아이는 핑크색이 제일 좋다고 할 정도. 4학년 학기초 준비물인 빗자루와 쓰레받이 세트도 핑크다. 지금은 핑크가 제일 좋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얼마전 체육대회용 학급 티셔츠가 파랑이었는데 핑크가 아니라며 매우 아쉬워했다. 어릴 때 핑크색 노출이 많았던 탓인지 아직까지는 색으로 여자색, 남자색 따위로 구분하는 일은 없다.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는 도움반이 있다. 도움반 친구들이 일반 교실에 와서 수업을 듣기도 한다. 이렇게 함께 학교 생활을 하니까 몸이 불편한 친구에겐 무엇을 도와줘야 하는지, 어떨 땐 기다려줘야 하는지, 어떻게 알려줘야 하는지, 그 친구들에게 어떤 시설들이 필요한지 배우고 생각할 기회가 있다. 하지만 모든 학교가 그렇지는 않으니 이 책을 함께 보며 다양한 장애를 가진 경우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고 우리 사회의 시설이나 차별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짚어보면 좋겠다. ??다양성이란 다름에 대한 인정과 존중이다. 서로 다르다는 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대부분의 문제에서 "옳다 또는 틀리다" "정상 또는 비정상"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나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 ???아이들이 #다양성 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인권존중 에 대해서도 생각을 나눠보는 매개체로 이 책을 추천한다. #초등책추천 ?어릴 땐 그림위주로 된 페이지를 보며 읽어주거나 이야기로 풀어주는 방식으로 활용하고 글밥이 적지는 않지만 저학년 아이라면 나누어서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중학년이라면 스스로 읽고 생각해보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갖으면 좋겠고, 고학년이라면 읽고나서 설득하는 글쓰기나 주장하는 글쓰기 같은 논리적인 글쓰기 주제로 확장해도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지만 솔직하게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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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존중하는 문화다양성 요즘은 문화다양성의날도 있고 예전에 비해서 다문화가정도 많고 해외여행도 잦고 여러 문화를 직접 접해볼 기회도 참 다양하고 많은것 같아요 각각 나라들의 문화를 보면 지리적 위치에따라 환경에 따라 식생활 의복 참 다양하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가족의 다양성과 성에대해서도 잘 다뤄 주었어요 성이 다양하니 가족의 구조도 참 다양한게 당연한거겠죠?? 마지막으로 장애에 대해서도 이해를 잘할 수 있게 쓰여있어요 옛날엔 감추고 모르고 반대했던 많은것들이 이제 자연스럽게 함께 공존하는 좋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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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르니까 함께해야 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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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우리는 다르니까 함께해야 해 다문화의 아이들이 예전에는 드물게 보였고 그들과 어울리는 것이 매우 불편하고 어색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다문화의 아이들을 쉽게 볼 수 있고 그들과 어울리는 것이 이전만큼 어색하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역사를 거슬러올라가면 우리대한민국의 혈통도 다문화였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다문화가 되어가는 현상이 무섭기도 했고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전세계어디나라로의 이동이나 생활이 쉽고 매우 많은 사람들이 생활하고 있는 것을 보면 받아들이고 그 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에서 할수 있는 행동을 취하는 것이 바르고 교육적이라고 생각이 된다. 아이에게 그런 흐름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일수 있도록 이런 종류의 책들이 많이 나와야한다고 생각된다. 물론 아이에게 이런책을 읽어준다고 바로 생각이 바뀌거나 행동도 바뀌지는 않겠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오랜시간 서서히 인식하게 해주면 다문화라는 것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많이 바라볼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은 그런 방향에서 매우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기도 하고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 좋은 책같다. 책의 구성이나 색감들에서도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 들었다. 다르다는 것과 틀리다는 것이 서로 다른 뜻이라는 것을 전달하는 상황이 오래전에 있어왔다. 다문화도 다른것이지 틀린,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고 그 흐름을 잘 파악하고 행동해야 세계화가 더욱 가속화되는 지금과 아이들이 성장해가는 시대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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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봄에서 행동 하는 어린이 시리즈가 나오고 있어 주의깊게 보고 있어요. 기후위기부터 민주주의, 사회참여까지 … 주권자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독서 활동지도 굉장히 알차네요. 저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해 주어 서평단으로 시리즈를 만나고 있어요. 책 내용이 좋아서 지역 도서관에 시리즈 모두를 구입해달라고 신청했어요. 가까이두고 여러 번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도 있는거 빼고 시리즈의 다른 책들 구입하려구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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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르니까 함께해야 해]는 다봄 출판사의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이다.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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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봄출판사가 세계적인 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며 해결을 위해 적극 참여하는 어린이 시민을 위한 사회 교양서인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시리즈의 여섯 번째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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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 다봄에서 아동사회 교양서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 중 마지막 도서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양한 문화, 인종, 종교 등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되는 이야기들을 어린이들이 보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앞으로 시대를 이끌어갈 세대는 이전보다 훨씬 더 쉽게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갈 것이다. 그래서 이 넓은 세계에는 정말 다양한 문화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 개념과 중요성을 전달해 줄 필요가 있다. 차별이라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행위인지도 알려주어야 한다.
책과 함께 온 출판사의 안내문이랄까? 다봄에서는 이렇게 책을 출간한 취지를 보내주어서 좋은 것 같다.
목차는 총 5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 - 다양한 문화 2 - 다양한 종교 3 - 다양한 성 4 - 다양한 가족 5 - 다양한 장애를 가진 사람들 이제 대한민국도 다문화 가정의 수가 많아지고 있고 우리의 가까운 곳에서도 만나기 쉬워졌다. 우리와 다른 피부, 머리카락, 눈동자의 색에 놀랄 수 있지만 그 놀람이 이어져 차별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외국인이 우리를 바라볼 때에도 마찬가지여야 한다. 모두 같은 '인간' 일 뿐인데, 이미 역사에서 '다름' 이라는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기도 하고 그 생활터전을 파괴하기도 하였다. 이미 역사에서 '다름'을 인정하지 못한 위험성이 얼마나 컸던지 우리는 알 수 있다.
책은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보기 쉽지만 글도 많은 편이다. 어린 아이들은 어른과 함께 책을 읽으면 더 좋을 것 같고 초등학생부터는 혼자서 읽어도 충분히 인지할 만한 내용이 될 듯 하다. 종교, 문화, 가족의 형태, 성, 장애 등의 다양한 주제가 소개되고 있다. 사실 나도정말 온전히 차별없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다. 특정 종교, 성소수자 같은 카테고리에서 거부감이 있는 것은 아직도 그러한 것 같다. 물론 최대한 상대방 앞에서 티를 내지 않으려 노력은 한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생각하는 가치관과 기본이라 생각하는 상식의 선을 조금은 흔들고 온전히 받아들여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다수결이 대부분의 사회에서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소수의 입장은 아무래도 어렵고 힘든 것이 현실일 것이다. 하나의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줄기가 뻗쳐나가므로 우리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조금은 배려하며 살아간다면 평화로운 사회가 될 것이다. 어느것이 옳고 그르다고 할 수도 없고 쉽고 어렵다고 할 수도 없고 어떠한 것을 강요할 수도 없다. 그저 '다름' 이라는 것에 대해 얼마나 어떻게 인지를 하고 있는지 각자의 개성으로 살아가는 것을 깨닫게 도움을 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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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다르니까함께해야해 너와 나의 다른 조각으로 만드는 다채로운 세상을 알려주기에 아주 적합한 #초등도서 였다.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으며, 우리 모두가 유일무이한 존재로서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저마다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세상에는 이렇게나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다양한 종교를 믿으며 다양한 성과 다양한 형태의 가족과 다양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직시할 수 있어 좋았다. 자기와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않고 놀리고 괴롭히고 심지어 목숨을 빼앗는 끔찍한 일이 되풀이되어서는 안 됨을 배우면서 사람은 누구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구성되어 있다. 문화는 자연 환경과 지역에 따라 완전히 다를 수 있다. 세계 지도 또한 어느 나라엥서 만드는지에 따라 다르게 그려진다는 걸 보여주며 북쪽과 남쪽이 거꾸로 보일 수 있고, 우주에는 위도 아래도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었다. 우리는 무척 닮았으면서도 또 동시에 무척이나 다르다는 것, 우리가 보는 세상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보인다는 것을 간단히 세계 지도 한 장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 문화 지도 한 면에 많은 나라들이 들어가기에 부족해서일수도 있지만 아시아권 나라에 칭기즈칸이 떠오르는 기마병 캐릭터로 몽골, 불교신자로 인도, 카렌족으로 태국, 국수와 사원으로 중국, 스시로 일본을 대표한 것은 한국인으로서 다소 아쉬웠다. 우리나라 땅덩이가 너무 작아서인지 세계사의 흐름에 크게 한 몫을 하지 않아서인지 한국의 대표적 이미지가 서양권에서는 아직 부족해서인지는 잘 모르겠다. 나처럼 섭섭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표시되어 있지 않은 나라들의 대표 이미지로 어떤 것을 추가하고 싶은지 각자 다른 문화지도를 완성해보게 하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다. 오늘날의 아일랜드, 영국, 스코틀랜드, 프랑스에 살았던 켈트족은 10월 31일에 삼하인이라는 축제로 일 년을 마무리하고 11월 1일에 새해를 맞이하고 축제 때 죽은 사람들이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촛불을 밝히고 집 밖에 제물로 음식과 사탕을 놓아두었다. 이 축제가 가톨릭을 믿는 여러 나라에 전해지면서 11월 1일이 모든 성인의 날이 되었고 켈트족의 축제는 아일랜드인들이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멕시코까지 퍼졌고 전 세계인이 함께하는 핼러윈이 되었다. 정치적, 환경적, 경제적인 이유로 이민을 온 사람들이 자신들이 살던 곳의 언어와 문화 음식, 축제 등을 함께 전파하여 이주한 곳의 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과정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종교가 특정한 의식을 치루며 사람들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에 영향을 끼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것도 좋았다. 종교마다 상징적 가치를 지닌 예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수많은 예술가가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데 영감을 준 종교적 상징과 의식을 배우는 것도 의미가 있었다. 성에 대한 잘못된 믿음과 현실에 대한 팩트 체크도 하고 6월 마지막 주말에 벌이는 퀴어 행진에서 무지개색 깃발이 성 소수자의 권리와 긍지는 나타내는 것이라는 것과 사람들의 다양한 선택의 결과 가족의 모습 또한 과거와 달리 아주 다양하다는 것도 일상생활에서 아무 생각없이 하는 일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쉬운 것은 아니라는 것 등을 생각해보며 다르니까 함께해야 함을 깨닫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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