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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소설을 엄청 좋아해서 웹툰 연재 시작했을때 기대하면서 보기 시작했고 원작을 너무나도 잘살린 퀄리티에 만족했었기에 소장용으로 종이책도 구입했어요 원작이 방대하고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데 역시 웹툰으로 보면 이해가 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좋은것같아요 웹툰을 보고 원작을 다시 읽으면 또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웹툰은 이미 완결났는데 종이책도 어서 완결까지 나오길 기다립니다 |
| 상상력이 많이 부족해서 소설로 읽었을때는 이해가 잘 안되던 부분도 그림을 보고 다시 읽으니 이해도 잘되고 감정 이입도 잘되네요....섬세한 그림체는 아니지만 귀염귀염해서 나쁘지 않고 만족스러웠어요....노예소녀 레니에가 안쓰럽고 또 다른 남주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더 풍성해져서 순삭하듯 읽었어요....역시 작가님 글은 딱 제 취향이에요.... |
| 윤소리작가님 너무 좋아해서 출판된 책들은 무조건 사고 보는데 만화책이 나오다니요...그림체는 그다지 취향이 아니지만 나쁘지도 않고 귀염귀염하네요..암튼 아주 좋아요..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서 대충 읽었어요..소장용이라서 뭐가 어찌됐든 다 마음에 들어요..빨리 완결이 나왔으면 좋겠구요 작가님 차기작은 또 언제 만나볼 수 있을지 항상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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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도 소설도 이북도 보면 볼수록 곱씹게 되는 절대 실망치 않는 윤소리빠라면 무조건 닥치고 보게되는 책이다. 기치다와 쿤 레니에의 사랑을 황금숲에서 만나보시길 강추한다. 시작은 항상 진입장벽이 있다.수메르시대의 신화가 뭔가 살짝 거부감이 들수도 있지만 그 모든것이 윤소리 작가님 특유의 떡밥이랄까 그렇게 생각하고 차근자근 읽다보면 뒤에 가면서 떡밥을 주워서 끼워 맞추는 기쁨을 터득하게 될거라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