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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운동일기 앱 ‘히로인스’에 등록된 13인의 리얼스토리를 담은 책, ‘웰컴 투 운동맘’. 최근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하지 않는 편이 건강에 좋다는 식의 기사나 후기등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지나친 비용 혹은 바르지 못한 자세가 오히려 후유증 심하게는 없던 근육통과 심한 부상을 가져오기도 한다. 또 운동을 하고 있으니 식이조절을 덜 하거나 전혀 하지 않는 경우 다양한 이유로 운동을 그만두었을 때 요요현상으로 더 큰 좌절을 맛보기도 한다. 하지만 단순히 체중조절이 아닌 ’살기 위해‘운동을 하는 엄마들의 사정은 조금 다르다. 누군가는 운동을 통해 희귀병을 이겨내고 마흔이 넘어 모델이 되기도 하고, 우연한 기회로 전공도 아닌 운동의 매력을 느껴 트레이너로 성장하기도 했다. 이런 성공사례보다 더 좋았던 내용은 이들 모두 엄마, 그것도 ‘워킹맘’은 물론 자녀가 둘 이상인 경우도 많았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새벽’에 일어나 운동을 했다는 그 사실, 더이상 시간없다는 말로 웅크리고 있을 변명따위는 내 자신에게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이 사실이 왜 좋았냐면은 운동하려고 할 때 마다 내일있을 일들을 핑계삼고, 아이와 놀아주기 위해 비(?)축한다며 운동을 미루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다. 또 모든 것이 아이위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던 내게, 다음의 이야기가 큰 위로와 응원이 되었다. ???♀?엄마들 모두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길 바라요. 엄마로서 아내로서 며느리로서 딸로서의 삶도 중요하지만, 우선 내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그들에게도 나누어줄 여유가 생기는 거니까요. 건강한 삶을 사는 일에 집중했으면 좋겠어요. 30쪽 ???♂?‘출산 후에는 임신 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라는 통념 자체가 이상한거예요. 임신 전으로 왜 돌아가야 하나요?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현재에 집중해보세요. 임신 전보다 더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운동하고 스스로 그 부분을 자신 있게 부각하면, 오히려 임신 전보다 더 매력적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62쪽 ???♀?“아이들한테 올인하지 않았어요. 저의 한을 아이들에게 풀려고 하지도 않았고요. 92쪽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실제 운동후기를 작성할 수 있게 워크북이 포함되어 있다. 중간 중간 운동과 식이및 건강과 관련된 팁이 깨알같이 소개되어 있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 그리고 비타민의 추천 섭취량과 운동할 때 근육이 정말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에 관한 물음, 운동중에 마시는 음료와 음식등은 어떤 종류를 어느 정도의 양으로 섭취해야하는지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었다. 처음에는 5천보를 시작으로 했지만 이제는 실생활의 활동량을 제외하고 만보를 고민하고 있다. 또 13인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운동이 하기 싫어질 때마다 펼쳐보고 있다. 가장 좋은 운동친구가 되어 준 책이다. #웰컴투운동맘 #헬린이 #오운완 #눈바디 #워킹맘 #운동맘 #운동스타스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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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일기 앱 히로인스는 '엄마를 건강하게 하자'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커뮤니티로 이 책은 히로인스에서 만난 운동맘 13인의 운동스토리.운동 루틴 만들기 .다이어트 상식 등의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운동이랑은 담 쌓고 지내다가 각자의 다른 이유로 운동을 시작하고 변화하는 자신을 깨닫고, 다양한 종목의 운동들을 추천해줘요. 철인3종 경기,노르딕 워킹, 크로스핏, 웨이트, 플라잉 요가등 올바른 운동법과 주의 사항들도 알려줘요. 분명 나에 맞는 운동이 있을텐데 아직 찾지못했거나 시작이 두려워서 고민중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운동 습관을 매일 기록할 수 있는 100일 챌린지 워크북도 있으니 변화하는 나를 느껴보며 기록해봅니다. *자신에게 시간 투자하기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내가 나를 가꾸어나가고 나만의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나갈때 가까이 있는 가족들도 같이 행복해집니다.(p116중에서) 나에게 맞는건 걷기라서 매일 만보기를 시작해보고 점점 활동량을 늘려볼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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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들의 사진도 많고 인터뷰 내용으로 직접 만나서 듣는 것 같은 내용이라 생동감이 느껴졌다. 맘들의 아침루틴, 운동들에 대해서도 소개가 나오는데 청년들보다 더 건강하고 부지런하고 자기관리를 잘하는 것 같아 놀라웠다. 책을 읽어보지 않았으면 생각도 못할 정도로 멋있고 대단하고 놀라웠다! 히로인즈라고 불릴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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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육아 그리고 다이어트 알고리즘 처럼, 뫼비우스의 띠 처럼 이어진 숙제???? 다이어트 하면 식단부터 생각하고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 라는 실천을 하는 나에게 ???♀? 이 책은 처음엔 걷기도 힘드니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동네를 탐험해보라고 한다. 조언이 맘에 들었다. 히힛 소소하게 시작하며 예쁜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고 운동을 마치는 것도 보상이 된다는 그녀들의 말에 동네 이쁜 카페를 찾아 걸어보았다. 좋아진 기분으로 이쁜 카페 찾기 운동이라며 기록해보고 소소한 재미를 느꼈다. 이 책은 13명의 운동맘의 생각이 담긴 에세이와 100일동안 실천하며 기록하는 운동일기가 담긴 책이다. 운동의 자세나, 방법을 이야기 하는 책은 아니다. 작은 노력이 쌓이면 좋은 습관이 된다는 조언으로 목표말고 정체성을 세우라고 한다. 생각해보면, 목표는 다 비슷하다. 키로수의 감량이 아닐까? 그것 보단 아이와 신나게 뛰어놀수 있는 체력을 가진 엄마가 되겠다! 이런느낌의 정체성을 세우고 작은 성공을 이어 나가라 조언한다. 13인의 운동맘의 공통점은 매일 지키는 루틴이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각자의 인생사와 운동 루틴이 들어있어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힌트를 준다. 오늘도 좀 걸어보며 숫자말고 가슴 뛰는 목표를 세워본다. 생기있는 엄마, 나!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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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미들!! 우리같이 운동해요!!! ??오늘의 추천도서 : #웰컴투운동맘 #힌국경제신문 ?????♀?엄마들의 최대과제 다이어트와 운동!! 아가씨때는 미용을 위해 날씬하고 싶었다면, 줌마월드에 입성하고 나서는 정말 체력이 딸려서 가사일 육아 그만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는데.. 최근 저도 체력증진을 위해 몸무게 줄이기 챌린지를 하고 있고 인증으로 남기가 시작했어요!! 아직 책 속에 많은 사례들의 삶이바뀐 운동맘들처럼 드라마틱 하게 운동맘의 삶에 빠져든건 아니지만 확실한건 체력이 정말 좋아지는 걸 느낀다는 것!! ?저는 3월부터 최소 주3회 1시간 30분씩 유무산소 운동을 하고 있어요 ?운동을 시작하니, 일단 시간맞춰 해당 장소를 가게되고 집에서 우선 나와 다름환경에 노출되니 뭔가 하루가 바쁜것 같아요 ?그 에너지로 아침 저녁 잘 배분을 하다 보니, 일주일 한달 그리고 달라져 가는 눈바디로 기쁨이 많이 채워진 상태 랍니다 ???이렇게 운동으로 활력을 찾은 운동맘 13인의 리얼스토리가 책속에 함축되어 나와 있는데, 아 나도 언젠가 저 리스트 안에 들어가고 싶다라는 강한 목표의식이 ㅎㅎ 생기더라구요! #히로인스 라는 엄마들을 위한 운동일기 앱이 있다는데 아쉽게..아이폰은 아직 안되는것 같아요. 태블릿이 안드로이드니깐~ 그걸로라도 한번 기록을 해 보면 좋을것 같아 다운받아 볼 계획입니다. ??????운동일기 100일 챌린지?????? #왜쓰냐고묻는다면 #책에나온대로 #알려드릴게요?????♀? ??운동 일기를 쓰면 이런게 좋아요!?? ??매일 꾸준히 내 몸을 체크할 수 있어요 ??나를 건강하게 사랑하는 법을 배워요 ??일상에 에너지를 채워요 ??몸과 마음을 균형 있게 만드는 법을 배워요 ??작은 성공의 경험들을 통해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이 생겨요 ??내 삶을 좀더 좋은 방향으로 바꿔나갈 수 있어요 ??기록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건강하게#우리다같이행복해요?? #나도진짜운동#열심히할게요 함께 책읽어요 @mama.reader 지식을 나눠요 @mama.reader 우리친구해요 @mama.reader ?? #마마리더#책읽는엄마#건강에세이추천 #서평#도서선물#덕분에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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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열심히 운동을 하다가 여러가지 일들로 잠깐 못하고있어요. 그러던 중에 [웰컴 투 운동맘] 책을 읽었는데 정말 와닿은 내용들이 많았어요. 철인3종부터 마라톤, 등산,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하는 멋진 운동맘들의 실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다들 나를 찾기위한 수단으로 운동을 택했고 운동을 하면서 건강도 자존감더 되찾았다는 후기에요.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운동을 하면서 인생이 180도 바꼈다는 말이 참 와닿더라고요. 저도 몸이 아파 시작한 운동이지만 하면 할수록 저에게 집중할 수 있고 저를 돌볼수 있는 시간이라 더 소중하더라고요. 하루라도 빨리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겠어요. ??운동하는 습관 들이는 방법 ??목표보다 정체성 세우기 ??최대한 구체적으로 계획짜기 ??좋아하는 활동과 연결하기 ex) 운동하고 인스타그램 보기 ??하기 쉽게 만들기 ex) 아침에 일어나 러닝화신고 신발끈 묶기 ??운동할때마다 스스로에게 보상주기 이제부터 "갓생 살기" 같이 시작해볼까요. 작은 성공블럭을 쌓아올리면 큰 성공도 이룰 수 있대요. 작은 습관으로 운동하고 건강은 물론 자존감까지 되찾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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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펼쳐 봤을때 작은 잡지책 같은 느낌이였다. 13인의 히로인스 소개와 ,에세이, 운동일기로 구성되어 있다. 히로인스(박도은)소개/ 김은화님의 루틴 김은화님의 루틴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 4시에 기상을 해서 2시간 동안 기도, 묵상, 독서, 영어, 운동까지... 나도 마음속으로는 수백번도 다짐했던 것들인데 누군가는 루틴으로 지켜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다시 한번 도전이 되었다. 에세이에서는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만한 내용들이 소개 되어있다. 다이어트 상식이나 멘탈을 잡는데 도움이 될만한 글들이였다. 마지막으로 운동일기를 쓸 수 있다. 그냥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다이어리처럼 운동일기를 작성하고 또 책의 본문을 읽으면서 내용을 상기하고 다시한번 다짐을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책이다. 나도 100일동안의 일기를 작성해나가면 지금보다는 좀 더 성장한 내모습이 되어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책소개를 마치며.. 인스타나 블로그를 통해서 다른사람들의 삶을 궁금해 하기도 하고 정보를 얻기도 하는 세상이다. 특히나 나는 관심사가 운동과, 집꾸미기 였기 때문에 유튜브로도 보기도 했다. 웰컴 투 운동맘 이 책은 그런 나에게 큰 도전이 되는 책이였다. 13인의 히로인스들을 보면서 많은 자극을 받았고 도전이 되었다. 특히나 루틴들의 공개는 흥미가 있었고 도움이 되었다. "히로인스" 어플을 깔면 운동을 기록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의 운동기록을 보며 자극도 받을 수 있다. 이젠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움직여봐야겠다. 100일 후의 내 모습을 기대해 보쟈!!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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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을 위한 책 1권 리뷰해 봅니다.
한경트렌드 웰컴 투 운동맘입니다.
저자는 히로인스라고 쓰여있는데 운동일기 어플입니다.
이 책은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고 있는 엄마들의 인터뷰인 Section 1과 다이어트에 관한 조언이 담긴 에세이인 Section 2, 그리고 100 days challenge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출산과 육아 or 다이어트 실패로 건강과 자존감을 잃은 엄마들을 위한 책이에요.
책 크기는 일반 책보다 작습니다. 워크북이어서 들고 다니기 좋게끔 만든 것 같아요.
먼저 그 과정을 겪었던 운동맘 선배들의 생생한 인터뷰로 운동욕구 상승하도록 동기부여해 줍니다.
그 후 에세이에서 운동의 중요성과 올바른 다이어트에 대한 조언으로 결심하게 해준 뒤 곧바로 실천할 수 있게 워크북으로 등 떠밉니다. 책안으로 들어가 볼게요.
먼저 Section 1입니다. 총 13분의 엄마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잡지처럼 구성되어 있어요. 술술 읽히더라구요. 마지막엔 그분의 운동 루틴이 들어있어 복습할 땐 따라 하고 싶은 운동 루틴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일 인상 깊었던 분을 보여드릴게요.
김정원 님인데 카페 겸 돈가스 도시락집 대표시래요.\
인생의 굴곡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정말 많이 힘드셨겠어요. 지독한 가난, 아버지의 폭력, 어머니의 죽음, 이혼... OMG...
정말 힘든 와중에서도 운동을 꾸준히 하셔서 삶에 많은 도움이 되신 것 같아요. 어머니께서 뇌출혈로 돌아가셨다고 하는데 저도 아빠가 뇌경색이시고 요즘 들어 계속 안 좋아지셔서 더 마음이 가더라구요.
책에 있는 김정원 님의 루틴은 진짜 다이어트의 정석입니다. 그대로 따라 하시면 금방 효과 보실 거예요.
책에는 이렇게 각자의 인생사와 운동 루틴이 들어있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게끔 도와줍니다.
Section 2는 에세이입니다. 공감되는 조언들이에요.
나를 망치는 집착에서 인스타그램은 일상이 아닌 삶에서 가장 화려한 순간을, 그것도 각종 필터와 기술로 꾸며낸 허상이란 말과 그걸 알면서도 흔들리는 마음이란 말에 진짜 고개가 끄덕끄덕...
결국 매 순간의 성취감, 즐거움에 집중하는 것이 스스로를 보다 사랑하는 일이래요.
90% 이상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도 스스로를 사랑하는 일과 이어집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려는 시점에 자존감은 낮아져 있고 우리의 의지력은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대요.
다이어트는 드라마틱 하게 빨리 변하지 않고 꾸준함과의 싸움이라 힘들죠. 의지도 환경에 따라 유지하기 힘들고요. 일단 하기 싫은 걸 시도하는 겁니다. 꾸준하게요.
그리고 매 순간에 집중하고 성취감을 느끼다 보면 결국 다이어트에 성공하게 됩니다. 유지도 마찬가지겠죠.
마지막 Section 3입니다.
100 days challenge인데 이 책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어플을 쓰는 게 편하긴 한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보다 직접 플래너를 써보면 훨씬 더 동기부여가 잘됩니다.
그리고 매주 노하우라고 운동과 관련된 여러 노하우가 나오는데 내용은 참 좋은데 글씨 색깔이 배경 종이와 비슷해서 눈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참 아쉬웠어요.
궁금해서 이 책의 저자인 히로인스 - 오직 엄마를 위한 운동일기란 어플을 깔아봤습니다. 재테크 쪽도 그렇고 특히 다이어트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면 시너지 효과가 크거든요.
오늘의 운동 인증하고 커뮤니티에서 서로 공감하고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니 더 오래 함께 갈수 있는 것 같아요.
오늘부터 당장 운동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시겠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운동 욕구 일으키는 후기와 워크북으로 곧바로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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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의 매력은 무언가요? 뛸때는 너무 힘들어서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싶어요. 하지만 결승선을 통과하고 나면 정말 짜릿해요. 그 짜릿함에 중독되죠.그리고 달리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레 트레일러닝, 등산 등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좀 더 어려운 미션에 도전하고 정상을 정복하는 성취를 느끼는 거죠.(-67-)
복근운동을 하다고 뱃살만 빠지지 않고 , 팔운동을 한다고 팔살만 빠지지 않습니다.해당 부위에 근육이 생겨서 좀 더 탄탄해 보일수는 있겠으나 , 이는 해당 부위의 지방을 제거하는 것과는 다른 얘기입니다. 만약 복근운동을 했는데 배가 날씬해졌다면 복근운동을 통해 칼로리를 소모해서 온몸의 지방이 빠진 겁니다. 혹은 근육이 생기고 도드라지면서 뱃살이 빠진 것 같은 착각이 들 수도 있고요. (-149-)
나의 취미는 마라톤이다. 42.195 킬로미터를 쉬지 않고 달릴 때 느끼 성취감이나 중독은 다른 어떤한 것으로 대체되지 않는다. 대회르 나가면,나를 앞질러 달리는 여성이 자주 보인다.자극이 되고, 승부욕이 생기는 순간이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이 없을 때부터 마라톤을 취미로 삼았고,전국을 다니면서, 마라톤 대회를 다수 참가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다. 대회를 참가하면 빈도는 남자 10명이면, 여성 1명 정도 마라톤에 참가하는 정도다.지금은 남녀노소 누구나 마라톤과 같은 생활스포츠를 즐기고 있으며, 러닝 크루가 활성화되고 있다. 실제로 달리기의 경우, 런다이어리와 같은 러닝일지를 쓸 수 있는 사이트가 있기 때문에,서로 얼굴을 보지 않는다 하더라도, 대회 참가 후기, 커뮤니케이션, 소통과 보이지 않는 관계를 만들 수 있다.
책 『웰컴 투 운동맘』에서 주로 나오는 운동이 마라톤,수영, 자전거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개인운동이지만 단체 운동이기 때문이다.스포츠맨십이 항상 존재한다. 등산이나 배드민턴, 골프도 운동에 해당되지만 아직 생활스포츠로 활성화되지 못한 상태다. 하지만, 꾸준히 연습하고,운동을 통해 처녀 시절 내 몸매를 만들어 나가는데 마라톤과 같은 유산소 운동이 최적이며, 운동을 좋아하는 엄마들은 수영을 통해 철인3종에 도전하는 경우가 종종 나타나고 있다.
운동을 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육아와 출산으로 인해,처녀 때 몸은 어느새 망가지고,지방으로 가득찬 내 몸에 혐오감을 느낄 때가 있다.한국사회는 여성의 몸매에 대해서,특히 엄격할 대가 있어서, 엄마들은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소식을 하면서도 때에 따라, 폭식을 한다. 사진 전문 SNS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엄마들의 날씬한 몸매는 자극을 받게 되며,등산, 트레일러너, 자전거, 1만보 걷기를 통해서, 살을 빼고 싶어한다. 즉 운동은 삶의 활력소로서, 나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나고, 바른 자세와 태도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우리 사회가 건강한 삶을 강조해도,운동만큼 효과가 있는 생활은 거의 없다. 헬스에서, 무거운 덤벨를 들고 있는 여성을 보면,몸에 대한 자신감과 멋짐과 아름다움이 같이 느껴진다. 특히 보디빌딩이 사회에 활성화됨으로서,운동을 좋아하는 여성, 엄마들은 보디빌더 대회에 참가하여,자신의 몸의 성장과정을 잘 드러내고 싶어할 때도 있다. 실제로 내 주변에 마라톤과 몸가꾸기를 병행하는 엄마들이 늘어나고 잇으며, 복근이 있는 엄마들을 격려 웅원하고, 운동하는 입장에서 자극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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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근테크,급찐급빠,워런치,만보걷기... 위의 말들은 요즘 핫한 운동 키워드이다. 일주일에 4일은 만보를 걷고,일주일에 이틀은 요가를 하는 정도의 운동습관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도 체력단련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책을 읽다보면 목과 손목,허리가 뻐근하기일수고 체중도 줄지 않는다. 이 책은 출산을 하고 육아를 하면서 자신의 건강을 소홀히 할 수 밖에 없었던 환경을 이겨낸 13명 엄마들의 운동성공기이다. 어떤 동기였든 각자의 방식으로 운동루틴을 지키고 건강한 식습관등 건강과 더불어 강인한 내면과 자존감을 지켜나가고 있다. 체중계의 숫자와 다이어트에 집착하는 것이 아닌 건강에 중점을 두고 성취감과 즐거움에 초점을 맞춘다. 스타트업 패러다임시프트가 운영하는 히로인스는 엄마들을 위한 운동일기 앱이다. 무작정 시작하기보다는 건강을 목표로 운동일기와 이런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더 쉽고 즐겁게 운동습관을 만들 수 있다. 운동 일기를 쓰면.. 매일 꾸준히 내 몸을 체크할 수 있다 나를 건강하귀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일상에 에너지를 채운다 몸과 마음을 균형있게 만드는 법을 배운다 작은 성공의 경험들을 통혀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이 생긴다 내 삶을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바꿔나갈 수 있다 기록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어떠한 계획보다 운동을 하겠다는 결심이 먼저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행동하면 좋은습관은 저절로 따라온다. 체력을 키우고 바른 다이어트법 등의 다양한 정보와 운동일지 워크북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운동프로젝트를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운동을 하고 나서는 내일이 기다려지고,절대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삶이 열렸어요. 그동안 나를 괴롭힌 죄책감과 분노,슬픔에서 벗어나 '나 정도면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여기는 삶을 살게 됐죠 _최수희씨 인터뷰중.. #도서협찬#책리뷰#독서기록#웰컴투운동맘#히로인스#한국경제신문#운동에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