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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디자이너이다. 이번에 큰 마음먹고 이직을 해보고자하니 이거야 원 영 막막한 것이다. 답답한 마음에 도서관에 들러 이 책 저 책 찔러보는데 이 책이 눈에 쏙 들어온게지. 갓 취업을 원하는 신입이나, 경력직. 두루두루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많다. 증명사진에서부터 이력서, 자소서, 포폴까지 현실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너무 오타가 많다. 같은 내용이 그대로 한번 더 들어가있는 대목도 있다. 내용이 좋으니 이해하고 넘어가려해도 끝없이 오타가 튀어나온다. 어떤 부분은 문맥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다. 오타에 대한 분노로 리뷰를 남긴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