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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 중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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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시장이 넓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중국의 역사도 관심을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역사책의 어려움과 딱딱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나왔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네요. 중국이 머지않아 세계 시장을 제패할 지도 모른다는 전망과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는 게 현실인만큼 중국의 역사를 알면 유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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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시장이 넓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중국의 역사도 관심을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역사책의 어려움과 딱딱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나왔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네요.

중국이 머지않아 세계 시장을 제패할 지도 모른다는 전망과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는 게 현실인만큼

중국의 역사를 알면 유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의 역사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역사도 중국와 많은 연관이

있었다는 것을 알기에 중국의 역사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독서가 될 듯하다고 봅니다.

이 책이 어른들과 아이 다 함께 읽어볼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책을 읽고 아이와 독서도 해보면서 좋은 시간을 가지고

우리 나라 역사와 같이 공부하면서 많은 도움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고시대와 하상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우리나라의 단군신화와 같은 신화같은 느낌을 느껴지기도 합니다.

여러 왕들이 나와 펼쳐지는 얘기들은 우리 나라 역사 책을

보는 듯한 친근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중국 역사에 전혀 아는 바가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만화라서 그런지 쉽게

읽히고 이 책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고 제대로 독서를 또 해보고 싶은

욕구도 느꼈어요.

아이들 역시 이 책으로 접근하고 다음 단계의 역사책을 읽는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g*******s 201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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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만리중국사1 - 쑨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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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리뷰 업로드 양식도서명만리 중국사 1 (상고/하상주)작가쑨자위, 상자평강연동영상 평점★★★★ 한두 페이지를 넘기기 힘들었던 중국역사, 지금까지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중국역사책은 없었다! 마치 선전포고를 하듯이 책 앞에 적혀있는 이 문구는 역사책에 많은 흥미를 느끼지는 못하는 저에게 신선하게 다왔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잘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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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만리 중국사 1 (상고/하상주)
작가쑨자위, 상자평
강연동영상 평점★★★★

 한두 페이지를 넘기기 힘들었던 중국역사,

 지금까지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중국역사책은 없었다!


 마치 선전포고를 하듯이 책 앞에 적혀있는 이 문구는 역사책에 많은 흥미를 느끼지는 못하는 저에게 신선하게 다왔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잘 읽어보겠다는 다짐은,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면서 이미 잊혀지게 되었는데,,,


 21일간의 이야기만화 역사기행인 만리 중국사는 총 21권의 시간 순서대로 중국의 역사가 나열되어 있어 역사적 흐름에 따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야기만화라서 어른들에게는 다소 유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정보는 단순히 시각적인 것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기에 그 속의 인물들이나 시대적 배경, 전략적 상황 등을 잘 이해하면서 넘어간다면 이야기 만화 형태의 책 속에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지식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번 만리중국사1 권은 상고/ 하상주에 대한 내용으로서, 그리스로마 신화처럼 중국 사람들의 입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상고' 신화 부분과, 천여년 동안 다양한 왕들을 통해 왕조가 이어져온 '하상주'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천지개벽 부터 시작되어 사람의 창조로 이어지고, 중요 인물들의 삶이 만화속에 고스란히 잘 담겨 있어 부담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대화 내용도 쉽게 풀어져 있어, 어른들이 먼저 읽고 자녀들의 역사교육에 활용하기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또한 왕위의 인물들 뿐만아니라 충신과 간신, 그리고 왕의 태도에 따른 국가의 흥망성쇠를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 있어 가볍게 던져주는 메시지 속에서도 현시대의 정치에 비유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부분들도 있습니다. 한 사람의 책임감이나 쾌락을 쫓는 모습, 그리고 하나의 위대한 전략이나 국가적 제도가 온 국민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지는 책을 읽는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논제임에 틀림없습니다.


 이제 중국이 전세계에 미칠 영향력이 엄청나다는 것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진 사람을 많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머지않아 미국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 시장을 제패할 것이라는 전망이 들려오는 중국에 대해 역사적 지식을 갖추는 것은 앞서가는 미래에 준비하는 또 하나의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어려운 책으로 제대로 이해되지 않는 단계로 넘어가기 보다는 '만리 중국사'라는 호기심과 몰입도를 높여줄 수 있는 책부터 시작하는 것이 현명할 것 같다는 조심스러운 소견을 내비치며 저의 서평을 마치고자 합니다.


 하루 한 권, 3주면 중국 오천년사가 손안에 잡힌다는 문구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가장 쉬운 이야기 만화 중국통사 라는 말이 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b*****6 2014.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리 중국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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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제가 중국인이 아니라서 그나마 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중국에서 공부했던 지인의 '중국역사는 너무 복잡하고 방대해 어렵다'는 말과 그때의 표정을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의 의외로 폭넓은 관심사에서 중국사는 늘 빠져있었습니다.   만화형식이고, 초등학생들이 읽는 책이라면 부담없겠구나 싶어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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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제가 중국인이 아니라서 그나마 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중국에서 공부했던 지인의 '중국역사는 너무 복잡하고 방대해 어렵다'는 말과 그때의 표정을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의 의외로 폭넓은 관심사에서 중국사는 늘 빠져있었습니다.

 

만화형식이고, 초등학생들이 읽는 책이라면 부담없겠구나 싶어 용기를 내어 읽어본 책.

하지만 중국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추천사를 보면.

중국은 음수사원(飮水思源)의 나라다. 우물물을 마실 때 그 우물을 판 사람을 기억하는 국가란 뜻이다. 뿌리를 잊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뿌리는 곧 역사다. 중국의 역사를 알지 못하고선 중국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상고 시기부터 청나라 멸망까지 수천 년 중국의 역사를 모든 연령대의 독자가 접근하기 쉬운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게 풀어낸 『만리 중국사』는 중국 알기의 첫 단추를 제공할 것이다.

유상철 (중앙일보 중국전문기자)

 

다 읽고 나서 보니 '모든 연령대의 독자가 접근하기 쉬운'이 걸리더군요.

네. 형식이야 그렇죠. 하지만 내용은 ;ㅁ; 여러권이 있어 나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1권은... 난해합니다.

일단 인물이 너무 많고 사건도 많은데 성경에서 '누가 누구를 낳고 누가 누구를 낳았고'를 쭉 나열한 창세기 부분의 느낌이랄까.

지루하고 핵심을 짚어내기가 어려웠어요. 저처럼 처음 중국사를 접한 사람이 난 1권부터 읽어야지 하고 읽었다면 끝까지 읽는게 망설여질지도.

1권을 다 읽고나서 들었던 생각은... 전쟁은 참 비슷한 이유와 형태로 수없이 반복되었구나. 정도?

연못을 술로 채우고 나무에 고기를 걸어놓았던 아름다운 여인들도 참 많았구나. 정도?

 

처음부터 아이들을 위해 쓴 책이라 그런지 이야기 하나하나가 짧고 쭉 이어지는 느낌이 없어요.

혹시 관심이 있으신 분이 계신다면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시기를 다룬 부분을 먼저 읽어보시고 완독을 결정하시는게.

1권은 신화부터 나와서 너무 거슬러 올라갔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고, 지식을 얻기엔 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페이지 정도라도 이야기마다 관련내용을 글로 정리해두었다면 훨씬 잘 집중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다뤄야 할 내용이 많다보니 그림으로 풀어도 이야기가 짧아진 것 같은 느낌을 줬습니다.

그림체는 귀여웠어요.

 

+한가지 더 언급하자면 아무래도 한국사나 그리스 로마신화 같은 경우 이미 책이나 만화, 드라마 등을 통해서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이 책과 비슷한 책으로 나와도 괜찮을것 같았지만, 처음 중국사에 대한 책을 읽고 싶으시다면 타깃 연령층인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아니신 분들은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그리고 다른 책도 참고해보면서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전 제가 뭘 읽었나 싶어서(...) 오히려 따로 더 자세히 찾아보고 싶었답니다. (어떤 의미로는 오히려 학구열을 북돋워주는 책?!)

 

조금 허술하지만 나름 귀여운 첫단추였습니다.

 

p******a 2014.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