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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에 관한 책을 연속으로 읽고 있습니다.
특별한 상황이 있어서는 아니고
개인적으로 온화함을 기르고자 하는 목표가 있고
또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한 동안 '분노 조절'에 관한 공부를 하다가
결국 도달한 하나의 과정이 '용서'에 관한 것입니다.
총 기간으로 얼추 1년 6개월 정도를 '용서' 스터디에 사용한 듯 합니다.
이런 놀라운 책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이 가슴 아픕니다.
아마 역자들꼐서도 그런 마음 아니실까요?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는데다가 힐링도 됩니다.
강추에 강추를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