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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소소하게 힐링되는 느낌도 있는데 전개가 아쉬운 면이 있어요 갑자기 정리되는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마스코트 귀여운 맛에 보긴 합니다. 크게 어려움이 없어서 편하게 보지만 자꾸 전개 과정에서. 소재가 아주 잘 살린 느낌은 아닌것 같아요. |
| 누구는 화장실에서 또 누구는 유산으로 상속받은 무인도에서 누군가는 옥탑에 친척집 골방에 생기는.던전이.주인공은 부모님 식당 밑 세탁기에서 나타났다는 차이가 있지만 이렇게 소소한 던전의 특징은 뭐다? 힐링이다! 던전 특유의 살벌함은 지우고 잔잔한 일상 힐링물로 이어지다 갑자기 마무리된 느낌이 있지만 가볍게 읽기 좋은 소재와 분량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