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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동물 고양이가 표지에 딱 있어서 좋아하던 우리 딸, 내용이 무지 좋았던 책이었어요. 이건 무조건 읽어줘야할? 아이가 커가면서 실수를하면 주눅들고 실망하기 마련인데, 책 제목부터 딱 알 수 있던 "괜찮아, 까짓것!" 마법의 주문 같아요 스스로 책을 읽고 난 후 블럭이나 그림 그리기에서 원하는 모양이 안나오오면 괜찮아, 다른거 그리지뭐~ 다시 붙이지뭐 하면서 "할 수 있다" 용기를 북돋아 주네요. 신기한, 또 내용 주제가 생일파티에 초대되어 가는 준비과정, 생일에 관련되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주눅들지 않고 다른 방법 해볼까? 하면서 괜찮아~ 하고 무덤덤하게 넘길 수 있게 되는 긍정 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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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까짓것! > 고양이 푸의 이야기가 담겨져있습니다. 사람의 생일 파티에 초대된 푸. 생일 파티에 가기 위한 준비과정을 담고있고 또 상담까지 하더라구요. 그 귀여운 고양이 푸의 이야기가 참 귀엽고 과정을 생각하게되더라구요. 그리고 파티를 가기전에 할머니에게 상담을 하게되는데, 할머니는 푸에게 용기를 북돋아주죠. 푸의 모습은 마치 아이들의 모습이기도하죠. 아이는 응원과 사랑을 받고 자라기에 이 책을 통해서 아이의 마음을 만져주고 응원의 가치를 알게되더라구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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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들과 긍정적인 언어습관을 가지자 하고 다짐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게
엄마의 삶이랄까요
이 책에서는 주인공 고양이 푸가
초대장을 받고 겪게 되는 어려움속에서 그때마다 아무렇지 않게 외치는 괜챃아, 까짓것! 이라는 말에 위로를 얻게 되는 책입니다
누가보면 큰일 일수도 스스로 큰일일 수도 있는 일을 마법의 주문을 통해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주죠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했던가요 중꺾마 정신을
고양이를 통해 배워보네요
케세라세라 처럼 마음속에 하나쯤 품고 있으면 좋을 마법의 주문 괜찮아, 까짓것!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필요한 주문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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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주문같은 책 괜찮아, 까짓것 아이들 창의력 상상력 키울땐 창작책만한게 없죠 창작책은 다다익선이라고 하죠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무엇을 준비해여할지 걱정부터 앞서네요 낯설고 새로운 경험 앞에서 긴장하고 걱정하는 고양이에게 할머니는 마법의 주문처럼 괜찮아 까짓것 하고 말해줍니다 두려움에 포기하기보다 도전해보고 그 과정을 통해 배워나갔음해서 아이와 함께 읽기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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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고 새로운 경험 앞에서 긴장하고 걱정하는 모두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따뜻한 동화!! 사람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고양이 푸는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선물을 준비할지 고민하고 걱정해요. 걱정하며 찾아간 데이지 할머니는 언제나처럼 “괜찮아, 까짓것!” 하며 용기를 북돋아 주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는 이 책을 읽으며 아이도 격려와 용기를 얻었는지 함께 주문처럼 “괜찮아 까짓껏!!” 하고 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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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은 엄마를 닮아 걱정이 많아지는 건 아닌지 고민하던 중에 만난 소중한 책. 아이가 오똑해(어떡해)라고 말하는 빈도가 많아지면서 걱정이었는데 책읽고 까짓것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아침 아이가 퍼즐 조각을 떨어뜨렸는데 어떡해 다 떨어졌어 라고 말하는 걸 보면서 괜찮아, 까짓것! 주문을 외우니 웃으며 따라하네요 ^^ 엄마인 제게도 많이 생각하고 위안을 준 책이라 잠들기 전 읽고 편안한 마음으로 꿈나라로 떠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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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으로 생일파티에 초대받은 걱정많은 고양이 푸의 이야기에요. 걱정이 많지만 데이지 할머니가 알려 준 마법의 주문 "괜찮아, 까짓것!" 으로 큰 일 같았던 고민과 걱정도 별 것 아닌 것처럼 훌훌 털어내게 되지요. 이 책의 주인공 푸는 저와 딸의 모습도 닮아 있어서 무척이나 공감이 되었던 책이에요. 걱정과 고민들도 별 것 아닌 일로 만들어 털어버릴 수 있는 마법의 주문 "괜찮아, 까짓것!" 제게도 힐링되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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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람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고양이 푸의 이야기를 담은 사랑스러운 그림책 사람의 생일파티는 처음이라 더 고민이 되나보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인 푸는 데이지 할머니께 고민 상담을 하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괜찮아, 까짓것!" 하며 푸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주는 할머니
푸에겐 큰 일이었는데 할머니에게만 말씀드리면 정말로 "괜찮아, 까짓것" 별 것 아닌 일이 되어 고민이 훌훌 날아가버리더라구요.
어른들이 보기에는 큰 고민이 아닐 때가 많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도 똑같거든요. 낯설고 새로운 경험 앞에서 긴장하고 걱정하는 푸의 모습은 우리 아이의 모습과도 닮아 있어서 더 공감이 갔던 것 같아요.
"괜찮아, 까짓것!" 별 거 아닌 일로 만들어주는 마법의 주문 같은 대사죠?
키바창작그림책 속 이야기들을 통해 상상 가득 따스한 이야기 속에 풍덩 빠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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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를 보고서 반해버린 컵은 수영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친구인 수건과 함께 수영 교실을 찾아가게 되는데요
별난 친구들의 별난 수영도전기가 흥미로우면서도 컵과 수건이 어떻게 수영을 하게 된는건지 의아하면서도 궁금증에 페이지를 계속 넘기게 된답니다
어른들의 눈에 비치는 컵과 수건은 물을 따라마시거나 물기를 닦는 제품으로만 인식하기 마련인데 생각해보면 물과 늘 밀접해 있는게 컵과 수건인데요
수영을 배우기 위해 물 속에 들어가자 컵은 둥둥 떠오르고 수건은 계속 가라앉아 고군분투하게 되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절로 나면서 계속 궁금해지는데요
첨벙첨벙 물놀이를 좋아하는 채은이도 조금 더 크면 수영을 가르칠 생각이라 함께 수영장 대소동을 보면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모습인데요
아이의 눈으로 보아도 컵과 수건이 수영하는 이야기가 재미있는지 한창 집중해서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조금은 엉뚱하지만 재미있으면서도 수영장 속에서 서툴지만 열심히 하는 컵과 수건을 통해서 아이는 또 다른 친구인 호루라기도 만나는 모습에 마지막에는 웃음을 짓고 있는데요
상상력으로 펼쳐진 그림동화책 속에서 친구들간의 서로 도우며 함께하는 예쁜 마음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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