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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에 관련된 책을 읽을 때마다 드는 느낌이 비슷하다. 혹시라도 창의성을 키우는 왕도가 있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감에서 시작하지만, 직접 온몸으로 세상과 부딪혀 하나씩 배워나가라는 원론적 교훈만 배울 뿐이다. 저자에 따라 자신이 겪은 경험담만 조금 다를 뿐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창의성은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우리 모두에게 내재되어 있다. 유치원 시절에는 우리 모두가 창의적이었다.
창의성은 마음먹기의 문제이고, 훈련의 결과이며, 새로운 해법을 찾는 긍정적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실패에 대한 원초적 두려움이 창의성의 표출을 막을 뿐이다. 특히 우리 사회와 같이 체면과 형식을 중요시하는 곳에서는 한번만 실패해도 낙오자라는 낙인을 찍기 쉽다. 그러나 우리는 실패와 함께 성장하는 존재이다. 결국 창의성을 키워가려면 실패, 판단, 시작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저자들은 이야기한다. 일을 좋아하는자, 즐기는 자가 창의적 산물을 생산하기 마련이다.
이 책의 두 저자는 형제간이다. 애플 최초 마우스와 세계 최초 노트북 컴퓨터를 디자인한 주인공이다. 이들은 세계적 디자인회사인 IDEO와 스탠포드대 d스쿨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이끌어내고 직업적 발전을 이끄는 방법을 제시한다. 현장에 나가 사람들을 관찰하고 그들이 가진 채워지지 않는 욕구를 발견하거나, 이른바 ‘버그리스트’(buglist)를 작성해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들을 체크하면서 그 해결책을 모색해 보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조직 차원에서 창조적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구성원 전체가 아이디어를 써넣을 수 있는 공동의 칠판 만들기, 젊은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는 역 멘토링 제도, 보다 긍정적인 언어 습관 익히기 등의 방법들을 제시한다.
결국 창의성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에드슨의 예를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한 번의 성공을 위해 수천번의 실패를 반복하면서도 좌절하지 않는 것,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시작할 수 있는 회복력(resilence), 실패를 친구삼아 배우는 학습정신, 이런 것들이 시간을 거쳐 쌓일 때 이루어진다. 우리 모두가 창의적인 예술가가 될 수는 없다. 하지만 노력 여하에 따라 창조적인 교사, 영업사원, 변호사가 될 수는 있다. 계획만 세우지 말고 당장 일어나 실행하고 실패하면서 그 비법을 하나씩 배워 가 보자.
역시 이런 책들의 가치는 수많은 사례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들의 직업인 디자이너란 원래 창의성과 혁신이라는 기본에서 출발한다. 저자들이 추구하는 인간 중심적 디자인과 감정이입적 접근법 그리고 디자인적 사고는 다름아닌 창의성 훈련과정이기도 하다. 이런 다양한 방법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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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기업의 대명사로 불리는 아이디오의 창업자가 새롭게 낸 책이다. 전작인 유쾌한 이노베이션도 읽어봤던 터라 비슷한 제목을 가지고 나온 이번 신작도 망설임없이 읽어보게 되었다. (빨리 보고 싶어서 사두었는데 예전에 응모해두었던 출판사 이벤트에 당첨되어 같은 책을 또 받게된건 살짝 아쉬운 점이지만. ^^;) 어떤 창조에 관한 프로세스를 알려주기보다는 관련한 키워드를 바탕으로 저자의 생각들을 녹여낸 책이라고 보면 될것 같다. 그렇다고 두서없이 쓰여진 책은 아니고 오히려 저자의 개인 경험이나 회사의 제도 등을 적절히 섞어서 창조라는 키워드에 대해 거리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혹은 개인적인 관점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꼭 머리가 뛰어나거나 괴짜들만이 엉뚱한 생각을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외부적 조건, 혹은 내부 시스템을 만들어둘때 제목이기도 한 크리에이티브 컨피던스가 향상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느슨한 집중중일 때를 말할 수도 있고(산책같은) 내부직원들간의 격식없는, 혹은 역할을 구분한 의도적인 대화를 지칭할 수도 있다. 티벳어에는 창조라는 뜻의 단어가 없다고 한다. 여기에 가장 근접한 단어는 바로 natural, 자연적인 것이 바로 창조적이라는 것이다. 책에서도 현장에서의 관찰을 통한 혁신 사례가 종종 등장하는데 앨버트 밴두라 교수의 자기효능감을 바탕으로 주변을, 문제를 바라볼때 보다 더 creative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듯. 재밌게 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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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대한 책이 보이기 시작하면 년말이 시작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일부는 유행을 예감하고, 일부는 상상과 기대를 하게된다. 전반적인 거시지표들이 2008년 금융위기이후에 불안정하고 침체되는 가운데 내가 가장 많이 현업에서 느끼는 것은 "INNOVATION"이다. 혁신의 창의적인 사고에서 나오고, 창의성이란 영감(Inspiration)과 같이 신의 계시처럼 다가오기 보다는 꾸준한 반복의 과정에서 깨닫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리고 지식의 이해가 아닌 무엇인가 깨달음(明)의 단계에서는 그것이 맞는지 명확하기는 어렵지만 언어(言)의 부족함을 느낀다고 어렴풋이 생각해왔다. 아마도 동양고전의 형이상학적인 부분이 그렇지 않을까 한다. 그와는 다른게 혁신기업의 딜레마, 기술력의 일본이 사업에 실패하는 이유, 마인드맵, 통찰모형 스핑클을 보면 서구학자들은 과학적이고 체계화된 방법으로 혁신이란 생각을 도출하려는 시도를 한다. 한편으로는 동양은 혁신에 대한 통찰과 개념은 앞서있지만 그 방법적인 면은 도제제도와 같이 가려지듯 하고, 서구는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접근법으로 동양과 같은 보다 폭 넓은 통찰과 개념을 확장해 간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러다 이것이 UX디자인이다라는 책을 보면서 디자인적 사고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많은 배움이 있었다. 그책에서 나오던 IDEO의 분석틀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보게된다는 점이 막 읽는 나에게 우연히도 이어읽기가 되어온것 같아서 즐겁다. 내가 이해한 디자인적 사고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디자인이라기 보다는 생각을 시각화(visualization)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이 과정속에서 고객과 사용자의 관찰을 통해서 그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잠재적 수요(latent needs)와 발전요인에 대한 자각과 통찰을 이끌어 내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 좀더 자유롭게 접근하고 더 많이 시도하기를 바란다고 생각한다. 마치 우리가 이건 이렇게 해야해하는 사내교육을 통해서 어떤 업무를 처리하는 한가지 방법을 정확하게 알았지만, 이 하나를 제외한 더 많은 좋은 방법을 포기하는 것과 같이 아쉬움이 있기 때문이다. 주입식 교육의 폐해를 이렇게 설명해도 좋을 듯 하다. 이런 시각화를 손자병법에서 말하는 형세(形勢)와 비교해서 이해하면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 어떤 모양은 그 모양의 특성에 기인하는 세력, 힘이 발생하게 된다. 손자는 이것을 병법에 활용하여 다양한 진법을 구축했다. 하지만 이런 접근법은 경영활동, 혁신활동의 범주에 보다 많이 디자인적 사고와 함께 융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지니스모델링 자체가 하나의 형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고, 그것에 기인하여 발생하는 비지니스의 장점과 단점이 구축된다. 또한 제품도 이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사람의 생각도 이런 형과 세란 측면과 비교하면 상당히 유효하게 동작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기 때문이다. 이 중요성이 아마도 내가 5-6권의 책을 이어보면서 많이 생각하게 된것 같다. 이런 과정 후 이 책을 보게되니 일부는 이해한 것도 있고, 새롭게 세부적인 방법을 획득한 것도 생긴다. 책은 사례를 제외하고 군두더기를 빼면 아주 쉽다. "지금 당장 하고 싶은 거 해" 요렇게 요약할 수도 있다. 물론 아무거나는 아니다. 사람은 욕망과 꿈이 개념이 자리잡으면 이를 따라 몸이 자연스럽게 이동한다. 종종 교육이란 틀이 그 사고의 자율성을 자제시키거나 인지하지 못하게 하긴 하지만 말이다. 따라서 세상을 보여지는데로 보는 것과 보고 싶은데로 보는 것과의 차이를 내가 어떻게 극복시키는가가 나는 곧 혁신이자 창조성의 원동력이라고 이해하게된다. 이런 의지의 표현은 책의 표현데로 인간 스스로가 다 다르게 움직이는 창조성에 기반한다. 그래서 책의 표지에 "누구나 유치원 시절에는 창조적이었다!"라는 카피가 써있다. 반대로 동양에서는 이런 어린이의 모습을 성인에 비유하니 세상은 참으로 통한다. 즉 어떤 핵심적 대상을 찾게되면 우리는 IDEO 분석기법과 같이 Desirability=People, Viability=business, Feasibility=Technic (욕구정도, 재정적 가능성, 기술적 구현가능성)등으로 분석하게 실행하게 된다. 즉 현재의 당연한 것을 새롭게 접근하고 그 속에서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극복을 시도하는 것이다. 극복이란 의미는 즉 불만족을 만족으로 전환하기 위한 자기 의지 표명이며 도전이다. 이 과정에서 머뭇거림, 회피등이 현재의 평온을 유지하지만 그런 평온은 언제나 세상이 바뀌면 무의미해진다. 세상의 많은 위대한 자들은 더 많이 도전하고, 더 많이 실천했기 때문이다. 더 많은 실천과 직접적인 관찰(책에서는 design research로 설명됨)은 내가 보고 싶은데로 보는 形과 실제로 움직이는 形사이에서 차이를 깨닫는 과정이다. 그 방법적인 것들이 책속에 있지만 나는 그것이 책의 주제처럼 섬광과 같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문제가 어렵고 답답한 것은 문제가 갖는 의미, 영향, 대책등이 불명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문제를 인식한 순간부터 그것은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해결의 대상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도약의 단계도 마찬가지다. 처음 접한 문제를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도전과 실패, 수정, 재도전, 수정, 재도전의 과정을 통해서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이 과정속에서 우리는 원래 기획한 문제해결보다도 더 많은 지식을 축적하고 향상시키고 확산시킬 기회를 갖게 된다. 5장 탐색의 부분은 나는 도전하는 사람의 mindset을 어떻게 함양할 것인가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무엇인가 도전하기 위해서는 위에서도 언급했듯 동력이 필요하다. 결핍보다는 필요에 대한 열망이 더 긍정적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6장은 이런 일련의 혁신활동이 개인에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염성있게 조직속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반증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프리렌서라 하더라도 누군가와 같이 일을 한다. 세상에 존재하면 사회적 동물을 입증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누군가와 계속 부딪히고 협력하게 된다. 이 부분에서 예전에본 멀티플라이어(좋은 영향을 주는 증폭자)와 디미니셔(같이 있기만 하면 전체적 능률을 다운시키는 자)에 대한 설명이 나와서 더 재미있게 본듯하다. 왜냐하면 이런 부분을 볼때면 우리는 누가 멀티플라이어인지 디미니셔인지를 상상한다.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무엇을 위해서 어떻게 멀티플레이어를 할것인가를 생각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 이 장을 보면서 cooperation보다는 collaboration이 더 넓은 의미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말로는 동일하지만...한자가 아닌데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좀 그렇습니다. 7장은 아주 재미있는 구성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장당 집, 회사, 동호회등 여러가지 모임에서 더 좋은 모양을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있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혼자도 가능한것은 해보기도 하고, 몇가지는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그중 마인드맵은 별도로 책을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기법으로는 탁월하다. 물론 완료된 뒤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정리법도 나쁘진않고, 전달자의 입장이라면 이를 나름데로 모형화하여 인포그래픽처럼 생각을 전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꼭 컴퓨터를 쓸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쫄라맨정도는 다들 그리는데 그런 그림이라면 어떤가? 아마도 책의 설명을 정리하기보단 내 이해를 정리한것 같다. 결국 이 두꺼운 책이 말하는 것을 정리하면 이런게 아닐까한다. 당신의 가능성이 차고 넘치는 것을 당신밖에 모르고 있다.. 당신의 마음과 세상을 자세히 본다면 분명 내재된 창의성은 발현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사람이다. 궁극적으로 도전은 당신밖에 할 수 없는 것이고, 이는 열정을 갖고 도전하며, 멈추지 않고 즐기는 것이라고. 무엇의 즐거움에 미쳐볼려면, 지금 당신이 알고 있는 그것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쯤 되지 않을까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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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을 생각하면, 일반 사람들은 이레 음악가, 과학자, 건축가 등의 예술을 하는 사람들만 생각하게 된다. 그 이유는 일반사람들은 창조나 창의적인 생각을 특별히 하지 않아도, 자신이
생활하고 일을 하는데 많은 불편함을 겪지 않고, 모든 사람들의 통념상 창의적인 생각은 대중적이지 않은
것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IDEO의 창업자 데이비드 켈리와 톰켈리는 우리모두가
창조적인 건축가나 예술가는 될 수 없지만, 자신의 맡은 분야에서 창조적인 의사, 창조적인 영업사원, 창조적인 사무직 직원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D.스쿨이라는 것을 만들어 스탠퍼드대 대학원생 누구나 들을수 있는 강의를
만들고, 디자인적사고방식을 가르치기 시작했고, 그곳에서 많은
창조적인 혁신가를 만들어 내었다. 다양한 이야기와 사례를 소개하면서,
우리에게 하는말은 우리는 유치원시절에 모두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사람이었다고 소개하고 있다. 모두의
어린시절에는 다른사람이 보면 비웃을 행동, 다른사람들이 들으면 어처구니가 없을 법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말하고 행동하는 시절이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점점 각자의
사고를 하게 되고, 사회에 적응하면서 이러한 창조적인 생각이 없어지고 모두 동일하거나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었다.
창조적인 생각을 하는 것, 창조적인 행동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한다. 그냥 자유롭게 생각하고, 항상 메모하며 익히고, 백지상태일때 더 마음껏 저지르라는 것이었다.
실제로 우리가 잘 알고있는 발명왕 에디슨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말을 한것처럼, 창조적이려면 많이 시도하고, 부딪혀 보고, 끊임없이 도적하면 실패속에서 많은 것들을 깨닫고 창조적인것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디자인 기업의 CEO가 이책에서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정말 간단하다.
“일단 시작하라”
두려운 일이건, 처음해보는 일이건, 어떤것이던지 간에 일단 시작하면, 성공이든 실패든 할 수 있고, 그곳에서 답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이었다. 나도 나의 맡은 곳에서
창조적인 사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일단 시작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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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화두는 단연 '창의', '창조'로 정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새로운 것을 끊임 없이 요구하고 있고, 새로운 것을 뛰어넘는 편리함과 효용가치 까지 요구되는 시대.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이 흐름을 겪어내야 할 것 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시점이 되었다. <유쾌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발상의 전환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까 라는 기대감으로 책을 읽기 시작 했다. 서문 누구나 유치원 시절엔 창조적이었다. 정말 공감되는 문구다. 묘한 기분이 들었다. 누구나 유치원 시절에는 창조적이었다는 것은 그 이후에는 누군가는 창조적이고, 누군가는 그렇지 못하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우리는 그렇다면 창조적인 사람이었는가?"라는 고민이 시작되었다. 결론적으로 그렇지 않다라는 답은 쉽게 도출 된다. 그리고 왜 우리가 창조적이지 않은지 또, 우리가 말하는 창조적인 인물 또는 천재들은 무엇이 다른지 그들의 일화를 통해 쉽게 접근한다. 이런 측면에서 61P에 있는 천재들은 더 많이 시도했을 뿐이다. 는 많은 가르침을 준다. 문뜩 유치원과 다른 변화가 시작되는 학교에서의 우리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다. 학창시절 언제부터인가 손을 들고 대답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다. ~라면 ~겠다라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의 발표 시간. 절친한 친구는 "신라면 맛있겠다."라며 자신있게 말했다. 그러자 친구들은 하나 둘 웃기 시작했고, 선생님은 꾸중하셨다. 장래 희망에 관한 이야기를 하라는 전제가 주어졌다면 분명 정답은 아닐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전제 없이 작성되었다면 그 친구는 오히려 우리 보다 한 차원 높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 수 있었다. 내가 겪은 이 에피소드가 우리를 천재가 아닌 사람들로 살아가게 하는 원인이 아닌가 싶다. 이 책에는 건강한 실패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우리는 실패를 성공의 밑거름이 아닌 겪으면 되지 않는 존재로 여기고 있는건 아니였던가. 그래서 실패한 사람에 대해 관용과 재도전의 희망보다는 무관심으로 대했던건 아닌가라는 반성도 하게 된다. GE의 어드벤처 시리즈 MRI가 주는 울림 역시 크다. 작은 시간이나마 MRI를 촬영하는 동안 그 안에서 아이들은 새로운 세상에 대한 꿈과 상상력을 발휘한다. 이런 작은 배려 하나하나가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상상하며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도록 하는 밑거름이 아닌가 싶다. 비단 어린 아이들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278P에 창조 면허증 발급하기라는 부분에서는 우리 어른들에 대한 자유로운 발상과 실현을 이야기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자동차 기업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도요타. 그 안에서 직원들의 자유로운 혁신과 변화를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이 소개 되어 있다. 이제 우리는 스스로 변화를 이야기 하고 실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유쾌한 크리에이티브> 이 책에서는 다양한 기업과 인물이 등장한다.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그런 변화를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그 중심에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도록 만드는 사회적 분위기. 나아가 많은 도전과 실패 속에서 얻어지는 지식과 지혜를 통해 성공을 이끌어내는 집념이 필요해 보인다. 또, 어떤 조직이든 조직원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말하고 융합하고 변화해나가는 노력만이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를 만들 수 있다는 가르침을 주는 좋은 책 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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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신이나는 책을 한권 만났다. 유쾌한 크리에이티브 라는 책 창의적인 두 형제가 만들어낸 이 책은 세계적인 디자인 기업의 IDEO의 창업자와 영감을 불러일으킨 특별한 전략과 행동플랜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책은 하룻밤사이 손에서 띄어놓지 못할정도로 흡입력이 있고 딱딱한 이야기가 아니였다. 책을 읽는동안 마치 최면에 걸린듯이 글을 읽어내려가게 된다. 어느새 마음가짐은 창의적인 생각을 떠올릴 준비가 되어있고 보고있는 사물들은 보다 신비롭게 보이기 시작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수많은 자기계발서 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이 책만큼은 꼭 먼저 읽어봐야할 책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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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크리에이티브>, IDEO의 형제 창업자들이 전하는 '창조적 자신감' 기르는 법 Written by. DdAm* 세계적인 디자인 기업 IDEO의 형제 창업자, 데이비드 켈리와 톰 켈리가 전하는 창조성을 위한 자기계발서 <유쾌한 크리에이티브 Creative Confidence>는 공중제비, 모험, 섬광, 도약, 탐색, 협력, 전진 등의 창조성 계발을 위한 키워드를 제시하고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창조적 자신감을 기르기 위한 실행(실험)법에 대해 정리한다. 면밀한 구성과 함께, 각 장에서 다뤄내는 단계적 실행법 제시는 독자들에게 '창조성 기르기'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함과 동시에 '용기'와 '도전정신'을 길러주는 데까지 고무한다.
이 책은, 심리학자 앨버트 밴두라가 제시한 '자기효능감'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가 '창조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고 있으며, 누구든지 열정과 노력을 통해 혁신적인 인물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유쾌한 크리에이티브>에서 제시된 창조적 자신감 기르기에 대한 모든 것은 IDEO와 스탠버드대학교 d스쿨에서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에 의함이다. 책에서도 제시하고 있지만, '창조'라는 단어는 예술이나 과학 분야에 국한된 것이라고 인식하는 것이 대부분 사람들의 고정관념인 건 사실이다. 그래서 '창조적인 인물은 예술가나 발명가'라는 암묵적인 편견이 만연해 있는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우리 모두는 어린 시절에, 아이였을 때 '창조적인 활동'들을 해왔다. 흰 도화지 위에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렸으며, 해보지 못한 수많은 것들에 자기나름의 방식대로 창조적인 도전들을 해왔다는 것을 떠올려보면 말이다. 그래서 <유쾌한 크리에이티브>에서 강조하는 '창조적인 사람'이 되고 싶으면 '자연적인 상태'가 되라고 강조한다.
책의 각 장에 소개된 사례들은 우리 모두에게 친숙한 것들이며, 이 모든 면을 아우르는 핵심단어는 '인간 중심적 사고(감정이입)'다. 공중제비 편에서 제시된 더그라는 인물이 개발한 MRI기계는, 창조자가 자신의 창조성에 대한 믿음과 인간 중심적 디자인 혁신을 통해 빚어진 결과물이다. 다시 말해, 상품이나 서비스의 최종 사용자가 개발될 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어떠한 것을 니즈로 삼는지에 대해 '직접 관찰'하는 과정을 통해 혁신을 일으킨 것이다. 어떤 것이 상품화되기 위해서는 실현 가능성과 실용성, 나아가 소비자들에게 바람직한 것이 되어야만 한다. 그것을 위해서는 상품에 대한 창조성도 요구되지만, 감정이입을 진정성 있게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이 책의 주장이다. 한편, 사람은 타고난 재능과 적성, 지능지수와 관계없이 노력과 경험으로 자신의 능력치를 확장할 수 있다는 스탠퍼드대학 심리학과 캐럴드웩 교수의 '성장 마인드세트'를 통해 우리 모두에게 창조적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는 확신을 제시한다. 있는 그대로, 즉 '충동'에 그친 고정 마인드세트가 아닌, 미래지향적인 성장 마인드세트를 확립시킴으로써 우리에게 '창조적 성장'의 가능성을 고무한다. 우리 내면에 있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안고 '일단 시작'하라는 것은 비단 이 책에서 뿐만 아니라 여러 철학자나 명인들이 강조해 온 것들이다. 창조적 자신감을 기르기 위해서는 '많은 시도와 실험을 거듭해야 한다'는 것 또한 <유쾌한 크리에이티브>에서 끊임없이 강조하는 마인드다. 천재들은 단 한 번의 실험으로 성공을 거둔 것이 아니라 '더 많이 시도했을 뿐이다'라는 것이 책과 다수의 실험, 그리고 실제 천재들의 이력들이다. 실제로 한 교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같은 실험을 한 바가 있다. 두 그룹으로 학생들을 나눠 한 그룹은 과제의 '질'을 통해 성적을 산출하겠다고 했고, 다른 그룹에게는 '양'을 통해 성적을 산출하겠다고 했다. 실험결과는 '양'으로 성적을 산출하겠다고 한 쪽이 질적으로도 우수한 결과를 빚어냈다는 것. 이같은 시도와 이어질 수밖에 없는 키워드는 '실패'다. 실패를 두려워말고 전진하는 자세가 창조성을 기르는 데 중요한 요인이다. 또한, 여행자의 시선처럼, 아이의 시선처럼 '초심자의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 또한 창조성을 기르는 데 중요한 마인드다. 익숙한 것에서 새로운 통찰을 얻어내는 것. 일종의 '보물 찾기'를 하라는 것이 책의 주장이다. 뿐만 아니다.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 다른 조직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보려고 노력하는 자세, 현장 연구를 통한 고객의 잠재적 요구 확인, 고민에서 벗어나 산책이나 휴식을 통한 영감 회복, 꾸준히 공부를 위한 세계관 업데이트, 스토리보드, 실험결과가 반영된 모형, 그림 등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자세 익히기, 마인드맵 활용하기, 어디에서나 메모할 것(포스트 잇, 종이 및 노트어플 등)들을 소지함으로써 '아이디어 분실'과의 전쟁에서 승률을 높일 것 등이 <유쾌한 크리에이티브>가 제시하는 '창조성 기르기'에 자신감을 부여하는 행동들이다. 필자가 정리한 위의 키워드 및 행동지침들에 대해 책은 굉장히 구체적으로 제시돼 있다. 실제로 이 책의 각 장들이 탄생한 배경 또한 앞서 제시한 '마인드맵'에 의해서라고 하니, 우리 모두 마인드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 책에서 재차 강조하지만, 창조성은 화가, 음악가, 디자이너, 소설가 등의 직업을 지닌 인물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노력에 의해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창조성은 마음먹기의 문제이자 생각의 방식이라는 것. 비단 우리 모두가 예술가가 될 수는 없지만 '창조적인 변호사, 의사, 기업 관리자, 영업사원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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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크리에이티브' 한줄리뷰 - 나는 본디 창조적 인간으로 태어났다. 봉인된 나의 창조성을 일깨워야겠다. 창조성 -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성질. (창의성의 업그레이드 버전) 우리는 간절히 창조성을 키우고 싶어한다. 우리가 살아갈 21세기의 인재상 중 단연 첫번째 조건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지금 나와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로는 앞으로 발전하기는 커녕 현상태를 유지하기도 힘들 것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창조성을 키울 수 있는가? 창조성이란 스티브잡스같은 소수의 인간에게만 허락받는 천부적 재능은 아닌가? 이 책 '유쾌한 크리에이티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 회사 IDEO의 창업자와 그의 친동생이 쓴 공동저서다. 해당분야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그 분야에서 업적을 쌓은 창조적인 사람들 100여명의 인터뷰를 통해 창조성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창조성은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특출난 재능인가? '누구나 유치원때에는 창조적이었다'고 말한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린시절의 세상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봉인이 되어 왔음을 알아챌 것이다. 우리의 타고난 창조성은 부모,교사 등의 윗사람들은 물론 친구,동생들로부터 겪는 사회적 거부의 두려움때문에 봉인된 것이다. 이 책은 그 봉인된 창조성을 일깨우고 완고해진 정신적 장벽을 넘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 책을 덥는 순간 '두려움에서 용기로, 백지상태에서 통찰까지, 계획에서 행동까지, 의무감에서 열정으로' 갈 수 있는 창조적인 인간으로 거듭날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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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직장인들에게 평균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근면함과 충성심이었다면, 21세기의 직장인들에게 필수적으로, 그리고 모든 분야에서 요구되는 것은 ‘창의력’일 것입니다. 과거와 같이 단지 주어진 일만 시키는 대로 하면서 정해진 월급을 받으며 직장에서 정해진 시간만 채우는 식의 직장 생활은 현실적으로 거의 끝나간다고 보아야 하고, 그 대신에 정해진 일을 얼마나 평균 이상으로, 창의력을 발휘해서 경쟁력있게 결과물을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 상당한 수준의 인센티브가 주어지고, 기업은 그런 인재들을 거액의 연봉으로 스카우트하고, 그렇지 못한 일반 직원들은 계약직으로 고용하는 월급쟁이들의 양극화 현상이 보편적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직장이 현재, 그리고 앞으로 요구할 창의력은 과연 어디에서 키울 수 있을까요? 7~80년대보다도 오히려 더 틀에 박히고 똑같은 토익 토플에 어학연수 경험만을 키우는 대학 교육에서? 무한경쟁이 일반화되면서 창의력이나 개성보다는 보편적이고 정해진 틀 속에서 쉽게 변별력을 수치로 구분할 수 있는 좁은 방식으로만 평가하는 우리 사회의 교육과 평가 체계에서 과연 창의력과 그것의 바탕인 개성이 온전하게 길러질 수 있을까요 세계적인 디자인 기업인 IDEO의 창업자이가 CEO이며 스탠퍼드 대학 석좌교수이며, 애플 최초의 마우스와 세계 최초의 노트북 디자인을 주도한 데이비드 켈리와 그의 동생 톰 켈리가 함께 쓴 <유쾌한 크리에이티브>를 보면 우리나라와 너무나도 다른 미국 대학과 대학원생들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도전과 성과가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저자는 먼저 창의력적인 사고, 즉 디자인적인 사고가 일상화되어야 하고, 그러한 창조적 사고에 분석적 사고가 결합되어야 하며, 이러한 창조자들의 사고법과 자신감을 먼저 몸에 익혀야 한다고 전재합니다. 그리고 창의력의 결과물인 성공적인 성과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고민과 시도 끝에 어렵게 얻어지는 것이며, 이러한 숱한 실패를 딛고 일어선 사람들만이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창의력은 종종 순간적으로 섬광처럼 지나가는 찰나의 아이디어에서 나오는데, 그러한 번쩍이는 통찰력은 여유를 가지고 관점을 바꿔볼 때 모습을 드러내 보인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기본적인 아이디어를 토대로 한 계획이 세워지면 본격적으로 실험 모형을 만드는 단계에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중요한 몇 가지, 스토리를 담고 아이디어를 퍼트리고 이슈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성공적으로 첫 발을 디뎠을 때 고민해야 할 것은 이런 일을 단순히 의무적으로 할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의 열정을 가지고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해나갈 것인가를 생각하고, 그것이 직업이나 창업의 동인이 되고, 여러 가지 주변적인 프로젝트로 가지를 뻗어나가고, 도약의 게기가 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창의력은 집단에도 적극적으로 전파되고 적응되어야 하는데, 이런 측면에서 창의적인 조직 문화를 만드는 방법이 언급됩니다. 그리고 스스로의 창의력을 테스트하고 조직적인 방식으로 창의력을 키우고 전파시키는 방법에 대한 체계적인 테스트 시트도 함께 제공합니다. 갈수록 업무와 과제에 대한 단순한 완수만이 아니라 그 이상의 부가가치를 요구하는 기업 문화에서 창의력은 바로 그 결정적인 열쇠가 되는 키워드입니다. 하지만 바로 그 창의력이라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의 대학 교육과 기업 문화, 사화 문화에서 가장 키우고 유지하기 힘든 것이기도 합니다. 그런 현실 속에서 이 책은 창의력이라는 것이 어떻게 키워지고 단련되며 뿌리 내리는 지를 생생한 예들을 풍부하게 들어가면서 직관적으로 가르쳐주는 좋은 안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hajin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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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클에이티브] 저자 톰 켈리와 데이비드 켈리는 형제 지간 이라고 한다. 원제 Creative confidence 는 창조적 자신감 을 켈리체로 써놓은 책제목이 인상 적이다.
아이디어 디자인회사 IDEO 와 스텐퍼드 대하교내 d . school 이라는 창조 혁신적 아이디어 조직과 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 재생산의 가능성을 모든 기업들과 이를 찾으려 는 사람들에게 제공한다..
책의 서두에 [ 누구나 유치원 시절엔 창조적이었다] 라는 말은 의미 심장 하다.. 현제 성인이 된 울들은 어쩌면 덜 창조적인 환경에 둘러 싸여 있는 듯한 느낌을 떨칠 수가 없으니 말이다.. 누구라도 과거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생각 하면 얼마나 무하대의 가능성과 꿈을 꾸었고 주변 사물에 대해서도 그렇게 호기심이 철철 넘치던 시절이 있었나 할 정도로 생각하기만 해도 유쾌한고 즐거운 기억들이 다... 그렇다 ... 창조적이란 것은 무언가 유쾌한 자극을 해서 호기심을 유발 하는것 또는그러한 행동이나 사고가 아닐까도 생각을 해본다 .
심리적으로도 무슨일을 할때,, 실패할까봐 혹은 다른 사람들의 놀림감이 될까봐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위축된 경험을 누구나가 한두 번쯤 있을 것이다. 이책의 심리학자의 말을 빌면 [ 전설적 심리학자인 스텐 퍼드대학의 엘버드 밴두라 교수는 사람의 신념 체계는 행동과 목표와 지각에 영향을 준다는걸 증명했고 , 자신들의 변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착수한일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 라는 것이다. 이러한 자기 확신을 " 자기 효능감 ( self -efficacy ) 라고 부르는데 자기 효능감을 가진 사람들은 눈높이를 더 높이 설정 하고 더 노력 하며, 더 오래 참고 실패를 경험해도 더 쉽게 일어선다..
사람들은 흔히 알지못한 일에 대한 불안감과 잘해내지 못하는 것에 대한 걱정을 미리 부터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는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이 충분 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심리적 위측 때문에 실패를 반복 해서 하다보면 더욱 재시도 하거나 창의적 혁신을 지속 해 내려는 노력 자체를 포기 하기도 한다.
어떤일을 혹은 프로젝트를 수행 /계획 / 진행, 결론을 만들어 내는 일들은분면 개개인의 능력과 팀웍 , 그리고 시간과 노력이 공동 투입되어야 하는 다각화된 일들이다 .이러한 일련의 프로세스들은 어느 정도 수준의 영감과 현장을 둘러보고 판단 하는 통합화 과정 , 그리고 아이디어로 시물레이셔니나 기본 방법론적외에 다른 방향의 진일보한 혁신을 찾아 내어 시행 해 보려는 담대한 노력도 어쩌면 필요한 것이다. 물론 여기에 일정부분 시행 착오와 실패의 부분을 담보 하더라도 결과에 이르기 까지는 많은 수정과 보완이 필요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러한 과정 과정들을 수행 하기 위한 단단한 토대가 되는 것들이 창조적 자신감이라고 부르는 자기 효능감이라고 할수 있겠다...
무엇보다고 창조적 자신감을 갖기 위한 선행조건중 하나가 믿음으로 , 자신에 대한 기술과 능력치를 미리 정해놓고 예단 하지만 않는 다면 어떤 유사한 일이나 다른 산업 군에서도 늘랄 만한 아이디어와 혁신을 일으켜 볼 수도 있다라는 것이 요지 이다.
흔히들 우리는 무엇 무엇을 시행 할때 이미 알고 있는 지식과 고정관념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없이 프리 패스를 선언 한다... 지난 과거에 그렇게 해왔고 보아 왔고 사용 해오고 있고 ,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는 [ 틀에 박힌 생각 ] 때문이다... 하지만 길거리를 나서 보면 천진 난만 하게 놀고 있는 아이들의 행동과 패턴에서는 정형화된 틀은 별로 보이질 않는다. 편하고 즐겁고, 유쾌 하니깐 그렇게 하는 것이고 더욱 열의를 가지고 놀 수가 있다.... 어른들도 그러하면 되지 않을까 ,, 무엇이 장벽일까 ,, 질문 할때는 늘 육하 원칙을 하는것이 올바른 것일까 ,, 순서를 바꿔서 결론을 마추면 다른 결과를 도출해 내는가 ..
항상 신발은 색깔을 맞춰 신어온 우리들의 관습으로 보자면 , 짝작이 신발이나 의상을 입은 사람들은 바보 스럽다 ,그러다가 그런 사람들이 다수가 되면 이젠 이전에 노멀하게 살던 사람들이 바보 스러워 질 차레가 온것이다....
세계는 항상 열려있는가 , 아님 닫힌 사고에 의해 보이는 것만 보이는 하늘을 위안삼아 우리들은 지금도 정형화된 회사 일을 하고 프로젝트를 수행 하며 , 대인 관계를 맺고 가지고 협력 하지 않는지 곰곰 생각 해 보게 하는 크리에이티브 ,,,너는 어디서 무얼 하니라고 물어 보는 질문서 같은 책이라고 할수 있겠다...... < 책력거99 > 느낌 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