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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부터 시작된 '라인의 악마' 에피소드가 이번 권에서 일단락이 된다. 본편이 시작되면 앞 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그란츠 소위가 동기의 유품을 정리하는 모습과 식사를 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새로운 챕터로 넘어가는데, 개인적으로는 다음 권이 좀 더 기대가 되었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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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 13권이다 이번편에서는 그란츠 소위가 나오게 되어 저번 전투에서 죽은 동기의 유품을 정리하는데 이때 그란츠가 느낌 소감은 아주 한순간에 사람을 죽이고 동료가 죽었다 꿈꾸던 화려한 항공마도전은 없었다 대신 지옥이 있었다 등 라인 전선은 정말로 진짜 지옥이라고 표현을 할 만큼 너무나도 끔찍한 참상을 그란츠 소위가 말을 하게 된다 이윽고 자신이 누구인지 착각을 하게 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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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서방 방면군의 병참을 지탱하는 철도망의 요충지인 알레느 시는 순식간에 프랑소와 마도사군 일부와 빨치산, 민병에게 점거당합니다. 병참이 단 하루만 무너져도 서부 전선은 도미노처럼 쓰러질 수 있어서 매우 위태로운 상황. 제국군은 서부 전선이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데그레챠프 소령 본인이 대학시절 발안했던 악마의 계획서를 시행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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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재가 아니다. 노력해도 수재에 미치지 않는다. 인격은 비뚤어졌다. 무능한 인간을 정리해고했더니 보복으로 전철에 치여죽었다. 그리곤 군인이 되었습니다?
끝날 것 같은 전투는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사람들은 갈려나간다. 물론 주인공은 주인공이니까 죽지 않지만 시대적 상황에서는 등장할 수 없는, 현대 전쟁사에서나 나올 법한 꼼수들이 그녀의 머리속에서 계속해서 등장하게 된다
1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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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 13권을 읽었습니다. 프랑소와 공화국의 기습으로 전선보급기지인 일레느시를 빼앗겨 위기에 처한 제국입니다. 제국이 자랑하는 타냐의 마도대대를 모방한 작전으로 시행한 공격으로 점거한 일레느를 장악하고 거주하던 시민들 중 일부분도 합세해 시가지를 공격하지 못하는 제국의 약점을 틀어쥐었다고 생각했지만 타냐는 그 수를 뛰어넘어 보통은 허가되지 않는 시가지폭격을 합법화할 수 있는 방안을 꺼내듭니다. 유녀전기 13권,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