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에츠구 유키 작가님의 치하야후루 47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저는 연재 초기에만 해도 치하야후루가 이렇게 초장편으로 갈 줄은 몰랐습니다. 순정의 탈을 쓴 카루타라는 생소한 스포츠물..이라고 생각하긴 했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다른 스포츠에 비하면 정적인 편에 속하겠으나 카드를 쳐냈을때의 그 소리는 상상하면 굉장히 통쾌하고 시원합니다. 마지막까지 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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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후루 47권 리뷰를 아직도 안썼네요 대단! 빨리 뒷권을 봐야할텐데요 삼각관계는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다 하지만 그걸 보기 위해선 일본 문화 카루타 게임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된다는게 힘이 듭니다 권수도 무려 50권이라 책장에서 전부꺼내기 힘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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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에츠쿠 유키 작가님의 치하여하루 47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이 작품은 예전부터 이름만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연재 중간에 알게 됐을 때 이미 서른권이 넘게 출판이 된 상태라 손 댈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고만운 친구가 연재가 너무 길어져서 모으는거 포기한다고 저한테 전권을 넘기는 바람에 쉽게 소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후속권들을 계속 구매하고 있네요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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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나 자신도 치하야후루 47권을 의무감에 보고 있었다. 치하야후루는 참 대사 칸이 많은 만화이다. 재미는 있지만, 너무 많은 대사칸이 어느새 재미를 반감시키고 있었다. 하지만 끝이 다다르고 있기 때문에 보고 있다. 이제 명인전, 퀸전도 4차전이다. 이제 명인과 퀸이 나올 차레이다. 아라타와 스오 명인, 그리고 치하야와 시노부 퀸 과연 누구한테 우승 자리가 넘어갈 것인가? 여러분도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