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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푸른밤이 끝난 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2018년부터 다시 듣기를 하며 조용히 시간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언급된 노래들을 하나하나 정성껏 찾아 정리해봤어요. 옥달을 사랑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https://ooparts.so?public=6vyeSPBIIMdx8z1ZROOFgGRb1dx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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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푸른밤을 실시간으로 듣지는 못했지만 항상 출퇴근길에 팟캐스트로 들었습니다 그당시 두분이 전하는 메시지가 너무 좋다 생각했고 인스타에 남겨주시지만 소장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와서 기분좋게 구매한 책입니다 그냥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위로가 됩니다 푸른밤 들으면서 위로받았고 여전히 세진님이 진행하시는 라디오 들으면서 위로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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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위로를 하지 않아도 대단한 위로가 되어준 푸른 밤. 소란한 두 사람의 이야기 사이로 솔직하고 담백한 문장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이곳에 4년 반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것, 그들만의 꾸준한 위로가 그렇게 누군가의 삶에 흘러가고 있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이 책을 소장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온기를 나눠 주셔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