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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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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6개월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브런치 스토리 작가가 되어 글을 쓰며 행복했을 작가님의 일상이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한 챕터가 쉽게 읽혀서 바로 다음 챕터를 읽고 싶었습니다. 특히 손자 육아 글을 읽으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요리글도 요리에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의욕을 불러 일으킵니다.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그 안에 정이 듬뿍 담겨 행복이 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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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6개월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브런치 스토리 작가가 되어 글을 쓰며 행복했을 작가님의 일상이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 챕터가 쉽게 읽혀서 바로 다음 챕터를 읽고 싶었습니다. 특히 손자 육아 글을 읽으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요리글도 요리에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의욕을 불러 일으킵니다.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그 안에 정이 듬뿍 담겨 행복이 전이 됩니다. 퇴직하고 시인에 등단하고 글 쓰고 시간강사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심심할 틈이 없었던 작가님의 일상을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유명 작가는 아니지만 다 읽고나면 마음이 따뚯해지는 좋은 책입니다~추천합니다:)

y******4 2023.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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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했지만 놀디 않았습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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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6개월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브런치 스토리 작가가 되어 글을 쓰며 행복했을 작가님의 일상이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한 챕터가 쉽게 읽혀서 바로 다음 챕터를 읽고 싶었습니다. 특히 손자 육아 글을 읽으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요리글도 요리에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의욕을 불러 일으킵니다.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그 안에 정이 듬뿍 담겨 행복이 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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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6개월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브런치 스토리 작가가 되어 글을 쓰며 행복했을 작가님의 일상이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 챕터가 쉽게 읽혀서 바로 다음 챕터를 읽고 싶었습니다. 특히 손자 육아 글을 읽으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요리글도 요리에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의욕을 불러 일으킵니다.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그 안에 정이 듬뿍 담겨 행복이 전이 됩니다.

유명 작가는 아니지만 다 읽고나면 마음이 따뚯해지는 좋은 책입니다~
y******4 2023.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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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냄새가 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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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에서 유미래라는 작가명으로 글을 쓰시는 유영숙 작가님의 '퇴직했지만 놀지 않았습니다'는 현재진행형이다. 42년반이라는 긴 시간을 초등학교 교사, 교감, 교장으로 일하시고 정년퇴직 하였음에도 여전히 초등학교 아이들의 담임을 맡아 수고하고 계신다. 교장선생님까지 하셨으면 체면때문에 사양할만도 한데 결원이 생겨 고민하는 교감선생님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여 계약직으
"사람 냄새가 나는 글" 내용보기
브런치에서 유미래라는 작가명으로 글을 쓰시는 유영숙 작가님의 '퇴직했지만 놀지 않았습니다'는 현재진행형이다. 42년반이라는 긴 시간을 초등학교 교사, 교감, 교장으로 일하시고 정년퇴직 하였음에도 여전히 초등학교 아이들의 담임을 맡아 수고하고 계신다. 교장선생님까지 하셨으면 체면때문에 사양할만도 한데 결원이 생겨 고민하는 교감선생님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여 계약직으로 다시 교단에 스셨다. 그만큼 작가님은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이다.

작가님의 글에서도 역시 따뜻함이 그대로 배어 나온다. 퇴직하시고 브런치에 6개월 정도 쓰셨던 글들을 위주로 정리하여 엮은 책인데 담담하게 수채화를 그리듯 표현해 내셨다. 그런데 차가운 색보다는 따뜻한 색을 많이 사용한 수채화이다. 그래서 읽는 내내 따뜻하고 포근하고 안온한 느낌을 받았다. 가끔은 다른 사람들과 갈등 장면도 나오는데 그 깊이가 깊지 않다. 작가님의 성품으로 슬기롭게 풀어내시기 때문이다. 실례지만 작가님의 그런 모습이 귀엽기까지 하다. 글을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잡혔다.

42년반의 직장을 정년퇴직으로 마치고 또 계속 이어가시는 작가님, 틈틈히 글도 쓰시고 요리도 잘 하시고 사람 냄새 폴폴 풍기는 작가님, 여전히 '놀지' 않고 계시는 작가님의 삶을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열렬히 응원한다. 그리고 작가님의 후속작을 기대해본다.

작가님, 멋지십니다!



h*******1 2023.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