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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삶의 이야기 다치고 아픈 삶에서 찾는 소소한 행복 그렇게 평범하게 즐기는 한끼 식사! 따뜻하고 미각을 즐겁게 해주는 배부른 한끼로 위로 받는 하루 그게 바로 '백수세끼' 만화라고 해서 방심은 금물! 현실적인 색감으로 침 고이게 만드는 묘한 매력에 빨려든다.
드라마에서 본 재호는 잊고 웹툰의 색다른 느낌의 재호의 만나게 된다. 옆에서 묵묵히 안아주고 싶은 사랑이.. 겉으론 강해 보이지만 마음은 여린 그저 따뜻한 온기가 필요해 보인다. 사랑이에게 어울리는 음식을 상상하게 된다. 엄마의 마음을 듬뿍 담은 편한 집밥 한끼 먹이고 싶다 :> 그리고..., 6편은 재호와 아람이의 이야기로 전개 된다. 재호에게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자꾸만 다가가는 아람이가 밉다. 정교한 스토리 구성에 자꾸 몰입하게 되니까 더 밉다ㅠㅠ 어쩌면 아람이와 재호의 미지근한 관계의 진행형 때문에 결말이 궁굼해진다. 재호의 옆에서 묵묵히 지내는 수정이를 흔드는 일이 없기를...
너무 몰입하게 되는 6편... 그리고 국민간식 오뎅, 떡볶이, 비빔밥, 핫도그, 통닭구이.. 어쩔 +_+ 이런 6편을 놓지지 마세욧!!
몇 해전 ‘백수세끼’ 드라마를 맛있게 보았다. 주인공 하석진님이 얼마나 맛있게 드시는지 나도 모르게 야식의 충동을 느끼며 참았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재미 보다는 맛있게가 떠오른다ㅋ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백수세끼 #백수세끼6 #므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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