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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답답한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웹툰 형식의 상담집이에요. 친구 관계, 자존감, 진로, 감정 조절 같은 일상 속 크고 작은 고민들을 따뜻하고 공감 가는 시선으로 풀어줘요. 특히 마음이 복잡할 때, 누군가 내 속마음을 읽어주는 느낌이라 울컥할 때도 있었어요. ‘이건 내 얘기잖아!’ 싶은 장면도 많고, 마지막엔 꼭 ‘사이다처럼 시원한’ 위로와 조언이 있어서 힐링 제대로 됩니다. 그림도 귀엽고, 글도 부담 없이 술술 읽혀서 책 읽기 싫은 날에도 꺼내 보기 좋아요.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민들이 담겨 있어서, 딸이랑 같이 읽기도 좋았어요. 고민이 많거나 요즘 기분이 좀 꿉꿉하다면, 이 책 한 권이 마음을 조금 가볍게 만들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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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해 재밌게 다뤄주셔서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책 선물을 했더니 받아보다마자 재미가 있는지 단숨에 읽어버리네요 ㅎㅎ 저도 책 구성이 쉬워보여서 아이와 공감하는 차원에서 읽어봤는데 유익한 내용이 많아요 공감이 가는 내용도 많았구요 ㅎㅎ 부모와 아이가 같이 볼수 있는 내용입니다. 앞으로도 아이와 편하게 공감 할수있는 책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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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될꺼같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이해하고 다가가야하는지 어려움이 많은데 이책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 맞춰 대화하고 이해하며 바른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꺼같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시는 선생님이 쓰신책이라 믿음도가고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에 고민과 궁금증들을 어떤 방향으로 안내해야하는지 이책을 통해 얻어가는것이 많을꺼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