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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음에서 출간한 힙한 어른들의 갓생 일기를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특이하게도 이 책의 저자는 여섯명이나 되네요. 다양한 연령대에 다양한 삶의 방식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두루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갓생’은 신을 의미하는 영어 ‘갓(god)’과 인생이란 뜻의 한자 ‘생(生)’의 합성어로, 작더라도 매일을 부지런하게 의미 있게 살아가는 삶을 뜻하는 신조어인데, 저는 이 단어를 접한 것 자체도 얼마 되지 않는데,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60대의 인물까지도 갓생을 살기 위해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취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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