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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레 요코 작가의 소설 추천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책을 줄거리와 함께 서평 하려고 한다. 개인적으로 무레 요코 작가의 작품 중에 카모메 식당을 참 좋아하는데, 이 책은 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읽어서 더 푹 빠져서 읽게 되었던 것 같다. 내가 이 소설책을 읽은 지는 좀 되었지만 이후 계속 개정판이 나오고 있어서 읽어볼 만한 일본 힐링 소설로 추천한다. 빵과 수프 고양이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엄마를 떠나보낸 주인공이 엄마의 가게를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일상들을 잔잔하게 들려준다. 특히 이 책은 식당을 찾는 이들의 이야기와 떠나보낸 고양이와 찾아온 고양이의 이야기를 함께 담고 있어서 전형적인 일본 힐링 소설로 추천한다. 무레 요코 작가의 대표 작품인 <카모메 식당>은 많은 이들이 알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천천히 나만의 속도와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으로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을 읽어보기를 더 추천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고양이가 나오는 책은 무조건 읽고 보는 나로서는 굉장히 좋아하며, 빵 냄새가 솔솔 풍기는 책 속의 이야기와 그 속에서 느껴지는 작은 행복들이 읽으면서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는 책이다. 특히 고양이와 나누는 조용한 순간들이 마음을 잔잔하게 해주어 참 좋았다. 큰 에피소드가 있는 건 아니지만 우리가 지낸 하루 속의 순간들을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책으로 추천한다. 내가 소장한 책은 2014년 출간도서로 북포레스트 출판사에서 새로 개정판이 나왔으며, 후속 이야기가 나왔다. 1권은 동일한 이야기로 후속 권에서 이야기가 이어진다고 해서 읽어보고 싶다. 김이 올라오는 따뜻한 수프와 함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수 있는 일본 소설로 추천하는 무레 요코의 장편소설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을 읽으면서 따뜻한 겨울 힐링의 시간을 보내면 참 좋을 것 같아 이 책을 서평 한다. 고양이 책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책이다. 빵과 수프 고양이면 충분한 삶을 잔잔하게 보여주는 일본 소설로 추천한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조용히 곁을 지켜주는 나의 작은 친구 고양이처럼 빠르지 않아도 괜찮고, 실수해도 괜찮다. 어떠한 일에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는 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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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 체워가는 우리들에게 건네는 위로! 📚일본의 대표적인 힐링소설! 📚마음이 편안해지는 이야기! 📚무레요코 저자의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하나>! ![]() 🐱이 작품은 일본의 대표적인 힐링소설로 잘 알려진 작품으로, 영화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의 원작소설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사소한 일이라도 같이 웃어줄 수 있는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건만으로 행복한 일상을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픔으로, 평범한 일상을 하루하루 채워가는 우리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소설이다.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출판사를 그만두고 개인 음식점을 차린 주인공이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그린 작품이다.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주인공의 일상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고양이를 만나면서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잠시나마 웃음을 되찾게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았다. 🐱 주인공이 음식점은 운영하며 겪는 고민과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낸 이 작품은 고양이와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주인공 덕분에 큰 감동을 받게 되는 작품이다. 주인공은 빵과 수프를 만들어내면서 손님들과 소통하고, 그 모습을 볼때면 마치 내 마음이 평온해지는 듯한 기분이 느껴진다. 일상의 소중함과 작은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이 작품은 고양이가 주는 위로와 편안함은 현대사회에서 잠시 멈춰 서서 여유를 찾고 싶은 이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준다. 🐱결혼하지 않는 중년 여성의 모습을 그린 이 작품은 자신의 삶과 가게를 책임감 있게 그려낸 이 작품은 결혼하는 나이가 높아지고, 비혼주의지도 많이 늘어나는 지금의 현실을 잘 반영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다. 확신 없는 미래에 우리는 불안해한다. 하지만 지금의 삶을 소중히 여기면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고, 앞날을 조금씩 준비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잘 반영하고 있어서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작품이고, 자신의 삶을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징징거리지 않는 모습에는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저자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작가이다. 그런 작가답게 고양이의 에피소드를 다양하게 담아내어, 얼마나 고양이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는 작품이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거나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서 충분히 공감하고 코끝이 찡할 내용이 가득해서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단숨에 읽게 되는 책 음식 이야기! 읽으면 읽을수록 배가 고프고 , 주인공과 고양이의 관계를 보면서 기분이 따뜻해져서 단숨에 읽을 정도로 아주 재미있는 작품이다. 매일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고 싶어질 정도로 고양이도 귀엽고, 따스함을 느껴지는 기분이 들 정도로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주는 힐링소설이다. 그래서인지 이 작품의 2권도 기대가 된다. (2권 리뷰도 기다려주세요.) #빵과수프고양이와함께하기좋은날하나 #무레요코 #힐링소설 #영화빵과수프고양이와함께하기좋은날하나 #영화원작소설 #원작소설 #일본소설 #소설리뷰 #소설추천 #책리뷰 #재독 #책추천 #북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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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요즘 제가 즐겨 보는 영상은 청소와 정리 정돈 영상입니다. 화장실과 부엌의 묵은 때가 사라지는 장면을 보면서 만족감을 느낍니다. 정작 저는 누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말이지요. 내 몸이 움직여야 집이 깨끗해지는데 남이 청소하는 영상만 보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니. 반성하겠습니다. 그래도 그런 영상을 열 개 정도 보고 나면 힘이 납니다.
쓰지 않는 물건을 정리할까. 마음을 먹은 지 한 달이 지나서야 정리를 했습죠. 빈 공간에 물건을 채워 넣어야겠다는 생각을 버리겠습니다. 장바구니에 담아둔 서랍장을 삭제해야겠어요. 서랍장을 두면 그 안에 물건들을 계속 채워 넣겠죠. 잘 쓰지도 않으면서 말이죠. 쉬는 날이면 청소를 하고 비우고 누워서 책을 읽습니다. 작은 행복을 곳곳에 놓아두어야죠. 얼마 전에 읽은 무레 요코의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은 작은 행복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느긋하게 누워서 읽기 좋은 책입니다. 느긋하게 읽다 보면 복잡하고 슬픈 나의 하루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너무 애쓰지 않아도 좋으니 편안해지렴.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에 등장하는 고양이 타로가 말해줍니다. 주점 겸 식당을 하는 엄마와 사는 아키코는 출판사에서 일합니다. 쉬지 않고 근무를 했지만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해왔던 업무와 무관한 곳에 배치가 됩니다. 취향이 다른 엄마와 그럭저럭 계속 살아갈 줄 알았지만 엄마는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인생에 여러 일들이 한꺼번에 덮쳐 버렸죠. 그렇죠. 기쁜 일은 희귀하게 천천히 슬픈 일은 빈번하게 빠르게 다가오죠. 아키코는 책을 만들 때 인연을 맺은 요리 연구가의 도움을 받아 엄마의 가게를 다시 차립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요. 매일 달라지는 수프와 샌드위치가 아키코 가게의 주메뉴가 되죠. 동네에서 오랫동안 엄마가 장사를 했기 때문에 단골손님들은 놀랍니다. 영업시간이 길지 않은 것에도요. 꿋꿋이 자신의 생각대로 밀고 가는 아키코입니다. 듬직한 직원인 시마 씨도 도움이 됩니다. 제목 그대로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들이 이어집니다. 그러다 아키코의 일상에 시련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시련이 무엇인지는 책을 읽어 나가면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바닷가에서 샀습니다. 바다에 갔더니 도서 축제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책들로 가득한 바다라니.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을 세 권 전부 다 샀어야 했는데. 후회가 되네요. 하나의 이야기를 읽었으니 둘, 셋의 이야기도 읽어야 합니다. 아키코의 변화된 일상을 보면서 계속 위로와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 너무 애쓰지도 너무 힘들게도 살지 않아도 좋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책을 읽고 그러다 잠이 드는 하루를 너에게 선물해야 한다.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은 말합니다. 아키코도 정리를 합니다. 모처럼 쉬는 날에요. 마음을 다스리는 건 어렵지만 기분을 나아지게 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그 정도는 괜찮다고 말하며 배달 음식 시켜 먹기, 필요하지 않은 물건 버리기, 책 정리하기, 바닥 닦기 등. 나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나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랄게요. 좋아지고 좋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