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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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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정말 책장을 넘길때마다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아서요♡원화를 꼭 보고싶다는 생각이 간절??거기다 시같은 구절구절♡.♡모든것이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너무 매력적이예요~^^여러분은 달하면 무엇이 생각나나요?밝음.환한 빛. 소원등많은것이 떠오를거예요~저는 달하면 왠지보고싶은 이가 떠올라요~이제 못 보는 사람들~멀리 있어서 자주
"신비의달" 내용보기
우선~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
정말 책장을 넘길때마다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아서요♡
원화를 꼭 보고싶다는 생각이 간절??

거기다 시같은 구절구절♡.♡
모든것이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너무 매력적이예요~^^

여러분은 달하면 무엇이 생각나나요?
밝음.환한 빛. 소원등
많은것이 떠오를거예요~
저는 달하면 왠지
보고싶은 이가 떠올라요~
이제 못 보는 사람들~
멀리 있어서 자주 못 보는 사람들~

책에서 달은 어디에나 있다고 해요
맞아요~
그래서 달을 보면 보고싶은 사람들이
떠올랐나봐요~
늘 우리가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든지
어떤 곳에나
떠오르고 지켜보는 달

그 달빛으로 인해
환해지는 우리의 삶
하루의 고단함도 잊게 해주는
달~
슬플때나~
기쁠때나~
아플때나~
힘듬속에서~
늘 한결같이 뜨는
따뜻하고 신비한 달
"이 세상이 어둠에 잠기지 않게
어둠이 나를 삼키지 않게.
달아,달아,신비한 달아"
-본문중에서-

너무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책 #신비의달
잠자리 도서로나~
아이들과 희망과 꿈을
이야기할때 보기 좋은
그림책 #신비의달
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3.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신비의 달
"[서평] 신비의 달" 내용보기
여러분은 밤하늘을 자주 올려다 보시나요? 저는 별과 달을 보는 걸 좋아해서 자주 올려다보고, 사진도 찍어보지만 매번 휴대폰 카메라의 한계를 느끼고 좌절하곤 한답니다.ㅎㅎ 이번에 읽어본 『신비의 달』이라는 그림책에서는 거의 모든 페이지에서 예쁜 달이 담긴 풍경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나비가 꽃이 핀 들판을 낮게 날아오르고 고래와 거북이가 헤엄치는 풍경이 담긴 권두
"[서평] 신비의 달" 내용보기

여러분은 밤하늘을 자주 올려다 보시나요?
저는 별과 달을 보는 걸 좋아해서 자주 올려다보고,
사진도 찍어보지만 매번 휴대폰 카메라의
한계를 느끼고 좌절하곤 한답니다.ㅎㅎ
이번에 읽어본 『신비의 달』이라는 그림책에서는
거의 모든 페이지에서 예쁜 달이 담긴 풍경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나비가 꽃이 핀 들판을 낮게 날아오르고
고래와 거북이가 헤엄치는 풍경이 담긴
권두 표지를 보고 있자니
'아름답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고,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2022그림책’ 선정 도서라는 말에
더욱 기대가 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밤하늘에 달이 떠오르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를 주제로 하고 있어요.
숨어 있던 곤충들은 요정이 되어 춤을 추고,
흙 아래 꽃씨가 무럭무럭 자라 꽃을 피우고,
자고 있던 아기들이 밤하늘을 날아다니고,
전쟁터의 밤하늘에도 떠올라
세상을 밝게 비춰주었죠.
달이 드넓은 바다를 비추자
하늘과 바다가 이어지고
물고기가 밤하늘로 올라갔다는 표현이
어찌나 예쁘게 느껴지던지.
한 장면 한 장면 상상하며 읽으니
더욱 재미있었답니다.

 

특히 후반부로 가면
달에게 말을 거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전쟁으로 폐허가 된 공터에 서서
달을 올려다보는 아이들의 모습과는 다르게
'달아, 달아, 신비한 달아.'로 시작하는 대화가
너무나도 담담하게 느껴져서
더욱 먹먹한 마음이 들었달까.
마치 동시를 읽는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마지막에는 이 세상이 어둠에 잠기지 않게
계속 비춰달라고 말함과 동시에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담겨 있어
희망찬 미래를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밤하늘에 고래와 거북이가 그려져 있고
달무리가 마치 물고기떼처럼 묘사되어 있어
하늘이 마치 바닷속처럼 보였는데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었어요.


달. 동양에서는 길조, 풍요를 상징하지만
서양에서는 불안함, 공포를 상징한다고 해요.
(우리 나라의 추석과 유럽의 늑대인간을 떠올리면 될 듯 하네요.)
이 책에서는 달의 풍요로움과 푸근함을
잘 담아낸 것 같아요.
우리가 잠을 자는 그 시간에
정말 요정이 달빛 아래서 춤출 것 같고,
사바나와 정글의 달 아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전쟁터에서 본 달은 어떤 느낌일까
괜히 떠올려보게 되네요.
다 읽고 나서 달이 뜨면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아이들과 상상하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쁜 그림들에 눈도 즐겁고,
글밥도 적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y*******7 2023.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밝고 신비로운 달 아래...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그림책
"밝고 신비로운 달 아래...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그림책" 내용보기
신비로운 달 아래 아이가 애정하는 고래 그림에 표지에 푹 빠진 아이였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달과 고래 그림에 한참을 표지를 보며 이야기를 하는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눠본 그림책이였어요. 밤 하늘의 달을 바라보며 달 보러 가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는 그림책 속에서 신비롭고 밝은 달 아래에 있는 많은 생명과 삶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같은 달 아래에 있지만 삶의
"밝고 신비로운 달 아래...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그림책" 내용보기


 

신비로운 달 아래 아이가 애정하는 고래 그림에 표지에 푹 빠진 아이였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달과 고래 그림에 한참을 표지를 보며 이야기를 하는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눠본 그림책이였어요. 밤 하늘의 달을 바라보며 달 보러 가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는 그림책 속에서 신비롭고 밝은 달 아래에 있는 많은 생명과 삶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같은 달 아래에 있지만 삶의 모습은 모두 다르다는 것. 그리고 내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힘든 현실에 살아가고 있지만 그 곳에서도 희망을 가슴속에 품고 있다는 것.

아이와 이런 부분에서 많은 대화를 나눠볼 수 있었어요. 아이는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너무 좋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내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 서로 공감하며 깊은 대화를 나눠볼 수 있었던 그림책이였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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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달
"신비의 달 " 내용보기
신비한 달이 떠오르면 -<신비의 달>요시다 히사노리 작가님의 그림은 우리에게 늘 따스함을 안겨주는 것 같다. 이번엔 애정하는 그림책 <가을에게, 봄에게>에서와는 다른 따스함으로 우리를 찾아왔다. 환한 달빛이 비추는 표지의 그림을 보고 있자면 달빛 아래 서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신비한 달빛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세상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하늘에 동그랗고 신비로운 달
"신비의 달 " 내용보기
신비한 달이 떠오르면 -
<신비의 달>

요시다 히사노리 작가님의 그림은 우리에게 늘 따스함을 안겨주는 것 같다. 이번엔 애정하는 그림책 <가을에게, 봄에게>에서와는 다른 따스함으로 우리를 찾아왔다.

환한 달빛이 비추는 표지의 그림을 보고 있자면 달빛 아래 서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신비한 달빛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세상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
하늘에 동그랗고 신비로운 달이 떠올랐어요.
산마루에 얼굴을 내민달은 투명한 빛을 숲에 뿌렸어요.
나무와 풀 그늘 아래 숨어 있던 곤충들이
모두 함께 날갯짓하며 날아올랐어요.
그리고 -
-본문 중에서-

그리고...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신비의 달이 떠오르고 온 세상을 은은한 달빛으로 가득 채우면 환상적인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진다.

달빛 아래 곤충들이 날갯짓하며 날아오르고,
잠들어 있던 꽃씨가 깨어나 자라나고,
하늘과 바다가 이어져 물고기들이 달빛 아래에서 헤엄친다.

어디에든 공평하게 비추는 달빛 아래에서 우린 하루의 고단함을 내려놓고 편히 쉰다. 그날의 기쁨은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슬픔은 내려놓은 채 달빛 아래에서 편안함 속에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루의 마지막과 시작을 지켜보는 달님.
세상의 모든 일을 알고 있을 것만 같은 느낌에 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본다.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앞으로 우리에게 찾아올 모든 날이 평온하기를.

-
달아, 달아. 신비한 달아.
너는 언제나 내려다보고 있구나.
이 세상의 기쁨을,
이 세상의 슬픔을.
-본문 중에서-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j*******8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신비의 달
"[서평]신비의 달" 내용보기
신비의 달. 캄캄한 밤하늘을 환하게 비춰주는 달 이야기! ‘하늘에 동그랗고 신비로운 달이 떠올랐어요’ 라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신비의 달 그림책! 달빛 아래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것을 은은한 빛깔의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어서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껴졌던 책이예요.   달빛의 빛깔에 캄캄했던 들판은 꽃으로 가득차고, 바닷속 물고기들의 움직임도 보이기 시작해요.
"[서평]신비의 달" 내용보기


신비의 달.

캄캄한 밤하늘을 환하게 비춰주는 달 이야기!

하늘에 동그랗고 신비로운 달이 떠올랐어요라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신비의 달 그림책!

달빛 아래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것을 은은한 빛깔의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어서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껴졌던 책이예요.


 

달빛의 빛깔에 캄캄했던 들판은 꽃으로 가득차고,

바닷속 물고기들의 움직임도 보이기 시작해요.

달이 아니었다면..볼수 없었던 것을 보게 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달님이 비춰주는 세상.

우리가 살고 있는 마을에도 달빛의 손이 닿는곳이지요.

우리 마을만 비추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여러나라에도 달빛이 비춰진다는 것을 장면마다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예쁜곳도 비춰주고 있지만, 슬픔이 있는곳도 비춰야 하는 달님.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달아, 달아, 신비한 달아.

너는 언제나 내려다보고 있구나.

이 세상의 기쁨을,

이 세상의 슬픔을,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도 달은 보고 있었더라구요.

작가는 달에게 부탁합니다.


 

거기서 계속 비추고 있어달라고.

이 세상이 어둠에 잠기지 않게. 어둠이 나를 삼키지 않게 말이죠.

환하게 비춰주고 있는 달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를 반가움이 느껴져요.

동그랗고 커다란 보름달은 든든함까지도 주더라구요.

5월에 이 책을 보아서 그랬을까요 

언제 어디서든 기쁨도. 슬픔도. 그 어떤것도 묵묵히 지켜보고 있는 달을 보면서

부모님이 떠올랐습니다.

언제까지나 오래오래 계속 곁에 있어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전하며, 부탁하고 싶었어요.

달빛이 비추는 곳을 따라 내 시선도 따라가며 소중한것들을 떠올려보고 싶게 만들었던

마음 따뜻한 그림책!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신비의달 #민트래빗

 

 

 
8*****d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둠이 나를 삼키지 않게
"어둠이 나를 삼키지 않게" 내용보기
그리고 세상을 삼키지 않게 모든곳에 빛을 내려주는 신비의 달.책 표지만 봐도 달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바다에 반사되는 달님일까요?우리가 모르는 다른 세상 속의 달님일까요?책 표지를 본 아이들은 고래랑 물고기가 사는 바다에 달님이 불을 밝혀주어 수영할때 잘 볼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고마운 달님이라고 했습니다.깜깜한 바다속에서 달님을 보면서 수영하고 싶다
"어둠이 나를 삼키지 않게" 내용보기

그리고 세상을 삼키지 않게
모든곳에 빛을 내려주는 신비의 달.
책 표지만 봐도 달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다에 반사되는 달님일까요?
우리가 모르는 다른 세상 속의 달님일까요?
책 표지를 본 아이들은 고래랑 물고기가 사는 바다에 달님이 불을 밝혀주어 수영할때 잘 볼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고마운 달님이라고 했습니다.
깜깜한 바다속에서 달님을 보면서 수영하고 싶다고도 했고요...
아이들도 신비로운 달의 그림이 마음에 드는지 저마다 한마디씩 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하늘에 신비로운 달님이 떠오르면서
곤충들은 요정이 되어 춤을 추고
들판은 눈 깜짝할 새 꽃들로 가득 차오릅니다.
삽화와 너무 잘 어우러져 아이들도 저도 마음에 쏙 들었던 달님은 즐거운 상상을 하게 해주었고

바다에 정글에 도시에 전쟁터의 하늘에 떠오른
달님은 희망과 용기를 주는 달님이었습니다.


신비의 달은 세상 모든 곳에 공평하게 빛을 내려주고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어둠에게도 빛을 비추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j******i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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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달
"신비의 달" 내용보기
밤이라는 시간을 두려워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잠드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며 매우 신비로운 시간임을 항상 알려주고 싶었답니다. 그런 깊은 밤의 반짝이는 빛은 별빛과 달빛 이렇게 두 종류의 빛이 존재하는데 화사하고 아름다운 달만큼이나 확실한 포근함을 주는 존재도 없더군요.         언제나 양질의 매혹적인 수면 동화책을 찾고 있던 저에게 민트래빗 출판사의
"신비의 달" 내용보기

 

밤이라는 시간을 두려워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잠드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며 매우

신비로운 시간임을 항상 알려주고 싶었답니다.

그런 깊은 밤의 반짝이는 빛은 별빛과 달빛 이렇게

두 종류의 빛이 존재하는데 화사하고 아름다운

달만큼이나 확실한 포근함을 주는 존재도 없더군요.

 


 

 

 

언제나 양질의 매혹적인 수면 동화책을 찾고 있던

저에게 민트래빗 출판사의 우수 선정 일본동화 신간도서

신비의 달 그림책은 제가 원하는 그런 작품이었죠.

짧고 함축적이며 감각적이고 음률을 갖춘 문장에

마법처럼 느껴지는 삽화가 조화를 이루어

신비한 달의 색감과 모습을 그려내고 있더라구요.

 

 

 

 

항상 밤이 되면 나 혼자 어두컴컴한 방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다고 생각했던 우리 아이가 항상 나를 내려다보고

있는 존재로의 달을 자각하도록 도와준 작품이랍니다.

 

 

 

 

특히 푸른 바다와 아이들에게 항상 어둡게만 느껴지던

검은 하늘이 연결되면서 밤에도 푸른 하늘인데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아서 검게만 보인다 생각하더라구요.

게다가 지구 상의 모든 친구들이 모두 똑같은 달을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달을 보고 있으면 결코

혼자가 아니고 이 세상의 공통 분모를 가진 것 같아

어쩐지 불안했던 밤 시간이 진정된다고 합니다.

 

 

 

 

달이라는 크고 밝고 따뜻하며 세상 모든 아이들의

마음과 편안함을 감싸안는 포용 능력을

따뜻한 터치감의 일러스트로 전달하고 있더군요.

감수성을 키우면서 달이 가진 거대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환상적으로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날 수

있어서 보고 또 보며 기뻐하는 동화 작품이랍니다.

 

 

 

 

 

그믐달이라고 하여도 밤하늘에 무조건 존재하는 달이라는

존재는 반드시 어둠이 가득한 시간에도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일종의 굳건한 믿음을 전달하는 대상이죠.

저도 어릴 때 동그란 모양으로 짙은 어둠으로 두렵기만

하였던 밤 하늘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던 달덩이를 생각하면

혼자 잠들어야 하여 두렵던 시간이 조금 덜 힘들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신비로운 밤 시간의 둥근 달이 떠오르면

어쩐지 기분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매우 즐겁게 읽어 주었는데 마법 같은 순간에 달이 함께

하길 바라며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마치 바다처럼 밤이라는 어둠이 내려앉은 하늘에 커다란

고래가 헤엄치는 장면을 상상하면서 상상 속에서나마 우리 아이들도

둥근 보름달로 향해 헤엄치는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길 바라며 오늘도 잠자리 동화로 차분히 읽어주었네요.

 

민트래빗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t******0 202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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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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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달”은 글 자체가 시같고 그림같은 책이에요.숨어있던 곤충들이 날아올라 투명한 빛을 받으면 요정이 된다는 글은 아이들에게 예쁜상상력을 심어주는구나 싶어요. 신비한 달의 투명빛이 들판과 바다로 하늘로 퍼지면서 모두 달님과 함께 하네요. 신비한 달이 전쟁으로 폐허가 된 공터에 투명한 빛을 담담하게 비추는 장면은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이 책은 달이 모든것을 품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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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달”은
글 자체가 시같고 그림같은 책이에요.
숨어있던 곤충들이 날아올라 투명한 빛을 받으면 요정이 된다는 글은 아이들에게 예쁜상상력을 심어주는구나 싶어요.

신비한 달의 투명빛이 들판과 바다로 하늘로 퍼지면서 모두 달님과 함께 하네요.

신비한 달이 전쟁으로 폐허가 된 공터에 투명한 빛을 담담하게 비추는 장면은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이 책은 달이 모든것을 품어주는것 같은 포용과 희망을 잘 담아낸것 같아요.
글들이 시적이고 함축적이라 아이들이 다 이해할 수 있을까 싶지만 마음으로 다 느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달이지만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s*****3 202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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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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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달”은 글 자체가 시같고 그림같은 책이에요.숨어있던 곤충들이 날아올라 투명한 빛을 받으면 요정이 된다는 글은 아이들에게 예쁜상상력을 심어주는구나 싶어요. 신비한 달의 투명빛이 들판과 바다로 하늘로 퍼지면서 모두 달님과 함께 하네요. 신비한 달이 전쟁으로 폐허가 된 공터에 투명한 빛을 담담하게 비추는 장면은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이 책은 달이 모든것을 품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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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달”은
글 자체가 시같고 그림같은 책이에요.
숨어있던 곤충들이 날아올라 투명한 빛을 받으면 요정이 된다는 글은 아이들에게 예쁜상상력을 심어주는구나 싶어요.

신비한 달의 투명빛이 들판과 바다로 하늘로 퍼지면서 모두 달님과 함께 하네요.

신비한 달이 전쟁으로 폐허가 된 공터에 투명한 빛을 담담하게 비추는 장면은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이 책은 달이 모든것을 품어주는것 같은 포용과 희망을 잘 담아낸것 같아요.
글들이 시적이고 함축적이라 아이들이 다 이해할 수 있을까 싶지만 마음으로 다 느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달이지만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s*****3 202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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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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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달』 도미야스 요코(지은이) 富安陽子 tomiyasu youko 1959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상수리나무 숲의 와글와글 별장(クヌギ林のザワザワ?)』으로 일본아동문학자협회 신인상과 쇼가쿠칸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조그만 순무 아가씨(小さなスズナ?)」 시리즈로 니이미 난키치 아동문학상, 『하늘로 이어진 신화(空へつづく神話)』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야만바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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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달』



도미야스 요코(지은이) 富安陽子 tomiyasu youko
1959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상수리나무 숲의 와글와글 별장(クヌギ林のザワザワ?)』으로 일본아동문학자협회 신인상과 쇼가쿠칸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조그만 순무 아가씨(小さなスズナ?)」 시리즈로 니이미 난키치 아동문학상, 『하늘로 이어진 신화(空へつづく神話)』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야만바산의 모코 친구들(やまんば山のモッコたち)』로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오너리스트 2002 문학상, 『오봉맞이(盆まねき)』로 노마 아동문예상과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송지현(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동 대학교 일반대학원 일어일문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이후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일본문화연구 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판다 여행사』 『셰르파 소년 포르파 1: 에베레스트에 오르다』 『숲 속의 모우』 『빛나 요정과 함께하는 책상 정리 대작전』 『오늘도 고바야시 서점에 갑니다』 『어른의 말센스』 『끝까지 해내는 아이의 50가지 습관』 『꿈 극장에 놀러 오세요』 등이 있다.

요시다 히사노리(그림) 吉田?令 yoshida hisanori

1971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그림책 『희망의 목장』으로 일본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JBBY)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의 그림책 작품으로 『나쁜 책』 『가을에게, 봄에게』 등이 있고, 삽화를 그린 작품으로 『비 내리는 책방(雨ふる本{屋)』 등이 있다.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2022 그림책‘ 선정 도서
◎노마 아동문예상, 일본아동문학자협회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수상 작가의 신작










신비로운 달이 떴다, 숲과 들판, 바다에도, 도시의 마을에도 다른나라 밤하늘에도 전쟁터의 밤하늘에도 언제나 같은 시각 이세상의 기쁨을 , 이세상의 슬픔을 잠자리의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이다

펴낸곳 ㅣ 민트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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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202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