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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잘 읽히기는 하는데 뭔가가 좀 약간 생각했던거보다는 기대치가 좀 낮아지는 경험을 하는 중입니다. 재밌긴 재밌는데 뭔가 딱 꼬집어 말할 수없는 약간의 지루함도 있고 내용이 늘어지는 느낌도 있고...하지만 여기까지 읽었으니 나머지도 볼 생각입니다. |
| 쭉 읽어보는데 솔직히 뭔가 애매해요... 그냥 2~3권 정도로 끝마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그렇게 되버리면 벌려놓은 떡밥들이 있으니 다 회수가 안될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애매하네여 ㅠ 잘 안 읽히지만 일단 완결까지는 다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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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누가 우리 오빠들 좀 말려 주세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수의 집안에 딸로 태어나 집안을 망하게 하려고 했지만 가족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과거를 다시 생각합니다. 이번권은 없다시피했던 로맨스와 여주의 과거가 주된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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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에의 전생이 참 허무하다, 빈민굴 고아로 스승님에게 거두어져 부모처럼 여기면서 둘이서 숲 속에서 은둔하며 살다가 스승에게 배운 강한 힘으로 어쩌다 마왕을 물리치고 그 마왕이 다나에를 추종해서 사람들의 오해와 대마법사 파멜 아시노프의 오해를 사 죽임을 당하고 500년 뒤 환생하고 보니 내가 나를 죽인 파멜 아시토프 가문의 막내딸이라니...다나에의 입장에선 억울하고 또 원통해서 나를 죽이고 명성을 얻은 이딴 가문 망하게 해줄테다라는 마음으로 후계경쟁으로 도입한다, 가문을 망치기 위해 일단 후계자가 되기위해 전생의 기억을 되살려 우연인듯 아닌듯 큰 돈을 벌어들이고 후계자리를 굳히고 본격 가문 망치기로 돌입하는데 일은 뜻하는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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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 누가 우리 오빠들 좀 말려주세요 4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주가 이전 생부터 여주를 사랑해서 유희도 못 끝내고 살다가 처음으로 규칙도 어기고 여주를 위해서 목숨도 걸정도란 건 알겠는데...이게 다입니다. 여주도 남주를 좋아하는 거 같긴한데 완결까지 그래서 둘이 뭐 사랑한다 이런 말 없어요. 키스씬은 있지만 이거 이유도 연습이라는 이유고... 하다못해 과거에 둘이 어떻게 만나고 살았는지 아님 남주 시점이라도 좀 나왔으면 나았을거같은데 그런것도 없어서 더 좀 뒷얘기 있어야하지 않나 싶네요. 로맨스 말고 다른 스토리는 그냥저냥 무난하게 완결느낌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