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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페 스타일의 가벼운 내용을 보고 싶어서 선택한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을 잘봤어서 이번에도 기대치가 좀 있었어요. 1권, 2권은 예상대로 술~술~ 읽히는 느낌이고 3권에 와서 스케일이 좀 확장되는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볍게 잘 봤습니다. |
| 카ㅋㅍ 스타일 가볍고 후딱 읽기 좋은 로판 선호하시면 추천해요 저는 완독병 있어서 그냥 꾸역꾸역 다 읽는 편인데 조금 늘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분명 서사도 있고 가독성은 좋은데 다음 내용이 그닥 궁금하지가 않아서 완독하기에 시간이 좀 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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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누가 우리 오빠들 좀 말려 주세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완독후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김다함작가님 책을 도장깨기하는 중입니다. 가볍고 고구마도 없으면서 시원하게 읽을수 있어 좋습니다. 그러나 가벼워서 호불호가 있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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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로맨스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알고보면 찐사랑이 등장하기는 하는데 그 주체가 자신이 사랑한다는것을 크게 자각하는 면이 없고 여주인 다나에 역시 남녀간의 사랑따윈 겪어본 적이 없어 둘이 애틋하게 사랑하는 장면따윈 나오지 않는다, 전생 너무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다나에, 자신이 두둘겨 팬 마왕에게 우리 왕 소리를 들어가며 사람들에게 오해를 사고 적극적으로 싸우지를 않아 결국 죽음으로 향했고 5백년후 환생하고 보니 여관을 꾸리고 있던 양부모에게 학대당하고 전생을 잊고 살다가 대마법사 파멜 아시노프 가문의 막내딸이라는 보라빛 눈동자로 인해 손녀로 인정받으러 가다 마차 습격으로 물속에 수장당할뻔하다 전생을 기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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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 누가 우리 오빠들 좀 말려주세요 3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내용이랄게 크게 없이 그냥 원수의 후예로 태어난 여주가 가문을 망하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역으로 성공한다(이러면서 상업이나 영지 발전이나 자세하게 나오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그냥 간략하게 대성공 대성공 대성공 성공 이런 느낌으로 지나갑니다.) 딱 이거고 별거 없는데 읽히기는 되게 술술 잘 읽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