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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전작을 좋아해서 아무 생각없이 그냥 뇌빼고 보기 좋은 작품 같아서 골라보았어요. 처음부터 설정도 그렇고 술술 읽혀서 좋네요. 다음권 내용은 사실 알것 같지만 작가님 믿고 나머지 권들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일단 주인공이 매력있어서 좋아요. |
| 마왕으로 오해받아 죽고 다시 태어났는데 하필 원수의 집안에서 태어난 여주라는 설정의 전개입니다. 여주는 자기를 죽인 집안이라 복수를 하겠다고 다짐을 하는데 여주를 열심히 오구오구 합니다. 여주부둥물이라 키워드 잘 맞으시면 재밌게 보실 것 같네요. 고구마도 딱히 없어서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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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누가 우리 오빠들 좀 말려주세요 1권 리뷰입니다 위로 줄줄이 오빠들 있고 막내 여동생 포지션의 여주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알고 이런 작품을 내셨는지... 로판이지만 가족애도 많이 나와서 오빠들 캐릭터 보는 맛으로 보니까 재밌네요 |
| 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여주가 사망하고나서 원수 가문에서 다시 태어나 겪는 일을 담은 작품이었습니다. 여기서 여주가 사망하게 된 계기가 참 웃기고 인상적이더라고요. 마왕으로 오해받아 죽은 여주라니.. 나쁘지 않았던 작품이었던거 같습니다. |
| 생사의 기로에 선 위기의 순간에 전생에 마왕으로 오해받아 죽었으며, 자신이 전생에 자신을 죽인 사람의 후손으로 환생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원수는 없어졌으니 그 가문에 복수를 해야겠다며 후계자가 되어 가문을 망하게해야지! 하고 마음먹는데 앞으로 이야기 진행이 궁금해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김다함작가님의 누가 우리 오빠들 좀 말려 주세요 1권리뷰입니다. 집밖에 시끄러운 인간을 처치했더니 마왕이었고 그자리에서 마왕으로 오해받고 죽임을 당한 여자주인공이 500년후 원수집안에 태어나게 되며 일어나는 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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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누가 우리 오빠들 좀 말려주세요> 1권의 리뷰입니다. 집 앞이 하도 시끄럽길래 따지러 갔다가 얼떨결에 마왕을 무찌르고 말았는데, 내가 그 마왕이라는 오해를 사서 죽게 된 여주. 죽으면서 자신을 마왕으로 몰아간 영웅을 기억하고 다음 생에서 복수하리라 다짐하는데... 다시 태어난 삶이 하필이면 그 영웅의 손녀라니?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 없는 집안이지만 그래도 여주 자신을 위해주는 가족들이 있어 정이 가는 여주 부둥 우당탕탕 로코물입니다. 넘넘 재밌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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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서 벌어진 소란을 잠재우려갔을뿐이었는데 오해로 인해 토벌단에 죽임을 당한 여주는 500년후 깨어나게되고 자신을 마왕으로 죽인 아시노프가의 딸로 태어난것을 알고 당황하게됩니다. 억울한 죽임을 당했고 원수집안에 태어난 자신을 보고 당황해하면서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오빠들을 보면서 처음에는 그들을 경계를 하지만 점점 그들에게 휘둘리면서 그들에게 빠져다는 여주의 마음을 엿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왜 여주가 아시노프가에 다시 태어났는지 그리고 오빠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아픔을 조금씩 잊어가는 그녀의 모습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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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누가 우리 오빠들 좀 말려 주세요 1권의 리뷰입니다. 처음 발간되고 나서 표지가 맘에 들어서 살펴보다가 읽을까 말까 한참 고민하던 중에 연담에서 발간한 책이라 도전해볼 맘이 생겨서 읽게 되었습니다. 발간 이벤트에 참여해야지 하다가 신간알림설정을 놓쳐서 받지 못해서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흐르지 못하게 살짝 웃었지만 김다함님 작품답게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작가님 장편 로판들을 좋아해서 이번에 신작 나왔길래 읽어보았습니다. 표지부터 독특하고 예쁘길래 신작 기대했는데 아무래도 이번 신간보다는 전작들이 제 취향 같아요. 작가님 글도 술술 읽히고 좋은데 왜인지 모르게... 다음 스토리가 기대가 안돼서... 2권은 읽을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