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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MOON DOG 8권을 구입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작가님 연세가 있어서인지 약간 올드한 모먼트도 있기는 있는데... 갠적으로는 홍차왕자보다 더 재밌음... 그리고 강아지가 많이 나와서 강아지러버로서 너무 만족스러움 ㅜㅜ 그림체 당연히 예뿌고... 다만 작가님이 찔끔찔끔 주시는 씬이 부족합니다. 시원하게 19금으로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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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사랑하는 MOON DOG 08권 리뷰입니다. 동물들도 서로 이야기하고 사람말도 알아듣고 이러다 보니 정말 우당탕탕 와글와글합니다. 아키라가 연하긴해도 생각보다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아키라네 가족들처럼 릿카네 가족들도 정말 좋은 사람들이고 주변 사람들도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훈훈해요. 개들도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마지막 부록 눈물나ㅠㅠㅠㅠ 릿카네 아기로 환생하다니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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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MOON DOG 0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성인이 주인공인 순정만화로 쭉 재미있어서 계속 구매하고 있다. 점점 서로 간의 집안 일과도 긍정적으로 관계 되는 모습이 좋았고, 흥미를 자아냈다. 서로 잘 어울려서 뒷권도 기대된다. |
| 처음에는 남주에게 여주가 휘둘리더니 점점 여주에게 남주가 휘둘리는 느낌이 많이 나서 정말 재밌는 작품ㅋㅋ 작가님이 확실히 연차가 많이 쌓이셔서 그런지 어떤 포인트가 독자들을 확 끌리게 하는지 잘 캐치하심... 8권까지 왔는데 늘어지는 포인트 없이 너무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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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나온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순정 만화, <사랑하는 MOON DOG> 08권입니다. 동생 얘기와 함께 릿카의 전남친에 대한 이야기도 좀 나옵니다. 둘 다 사귀는 사이에 굳이 전애인에 대해 연연하지 않는 건강한 스타일인 거 같지만, 릿카의 전남친은 별로 좋지 않은 녀석이라 스토리에 영향을 미칠 거 같네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된 야마다 난페이 작가의 사랑하는 MOON DOG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사랑하는 MOON DOG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강아쥐는 언제나 옳다 잘생긴 남자도 옳다 잘생긴 남자가 강아지다? 최고지 |
| 여주가 잊은 쓰레기 전남친의 이야기는 뭘까 궁금해진다. 여주의 동생도 참 좋은 사람이고 여주의 첫 개가 나중에 둘 사이의 개 수인으로 태어난다는 외전도 좋았다. 가벼운 내용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보기 드물게 재밌고 웃기지만 따뜻하고 모럴도 괜찮은 작품이라 좋다. 즐겁게 읽고 있는데 9권을 아직 안 샀다는 것을 발견해버림.. |
| 사랑하는 MOON DOG 8권에서 우여곡절 끝 맺어진 릿카와 아키라 커플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달달한 일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개 유전자로 인해 빨간색을 표현하는 광선을 다른 사람보다 포착하기가 어려워서 아키라와 토모키, 시호는 물론 앞으로 태어날 아이까지 빨간색을 잘 볼 수 없다는 점은 좀 안타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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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리카네 식구들도 좋고 따뜻한 만화예요 둘이 밖에서 꽁냥거릴때 주변 엑스트라 반응 보여주는게 너무 웃김 ㅋㅋ 순정만화 잘 안보는데 재밌음! 특히 개에 관한 사연도 나오는데 스토리도 연애감정도 급전개가 없고 모두 납득할만한이야기라 재밌었어요 |
| 이 글은 야마다 난페이의 사랑하는 moon dog를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해 주세요. 둘이 이어지고 알콩달콩하는데 술술 읽힙니다. 딱지가 안 붙어있는데 수위도 좀 있습니다 ㅎ 동물도 많이 나와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