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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다이의 스승인 아방의 젊은 시절 스토리 본편에서도 조금씩 보여줬던 과거스토리를 본격적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그림은 다른 작가가 그렸지만, 감상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해들러가 나중에는 매력적인 빌런으로 변하게 되지만, 이 작품에서는 냉혹한 마왕으로 묘사가 됩니다. 부하들은 다이의 대모험 1권에서 나오는 착한?마물들이 대부분이지만, 이 당시에는 무서운 존재들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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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의 스승인 아방의 이야기이기에 아방과 헤들러의 싸움이 주요 내용이며 이미 다이의 대모험에서 흘려놨던 이야기들이 그 내용을 예상 가능하게 만들고 있는데, 그럼에도 이 만화를 추억하는 이들에겐 무척이나 그리움을 주는 만화입니다. 그 시절의 추억을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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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퀘스트 다이의대모험 20년도전에 모은 책을 다시보다 아방의 이야기가 새로나와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이야기방식은 비슷하지만 아방의 이야기 지금봐도 옛날같은 설렘으로 책을 보게되네요 기대되는 다음편 역시나 소장가치가있는 책이네요 |
| 『용사 아방과 옥염의 마왕 1권』은 본편 「다이의 대모험」의 전사 아방이 어떻게 ‘용사’가 되었는지를 그린 시작 이야기다. 아직 미숙하지만 정의감이 강한 아방이 동료들과 만나며 성장하는 과정이 인상 깊다. 특히 인간적인 약함과 이상 사이에서 흔들리지만 끝내 맞서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용기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서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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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판타지 모험의 출발점으로서, 무난하면서도 읽기 편한 작품입니다. 판타지 세계관과 전투를 좋아하는 분, 개성 있는 캐릭터와 코믹한 요소를 즐기고 싶은 분, 깊은 심리 묘사보다는 빠른 전개를 선호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시리즈 초반이라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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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의 대모험, 중학교 때 반에서 돌아다니는 때묻은 단행본으로 봤던 장면들이 아직도 기억날 만큼 너무나도 재밌던 작품이다. 그랬으니 '아방'이란 이름만 듣고 구입 안 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 명성 그대로 좋은 출발이었다. 얼마 전에 구매한 다이의 대모험 완전판도 비닐을 뜯을 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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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도 넘은 어린시절 타이의 대모험의 주인공의 스승인 아방의 이야기를 담은 드레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 용사아방과 마왕의 이야기 원작을 읽으면서 아방과 해들러의 싸움이 궁금하다고 생각이 들긴했었는데 이렇게 단행본으로 나와서 너무나 기쁘고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
| 최애 만화 중 하나인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을 최근 구매해서 봤는데 오랜만에 봤는덷 너무 재미있고 만족 스러워서 이렇게 스핀오프 작품이 있다는것을 알고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아방의 이야기라니 너무 매력적인 작품이고 매우 추천합니다~ |
| 다이가 흉켈과의 첫 전투에서 일방적으로 패배하고 투마괴뢰장에 잡힌 상태에서 블러디 스크라이드에 당하려는 찰나 크로코다인이 다이 대신 블러드 스크라이드에 맞으면서 포프에게 가루다를 타고 떠나라고 하면서 몬스터 중에는 자신의 말만 듣는 것도 있다고 언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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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강력한 힘을 가진 마왕 그리고 마왕의 부하 마물들이 세상을 노리고 있던 시기에 크게 번성한 왕국이 있었는데 그게 ㅋ카를 왕국이었습니다.여기에는 공주님이 있었는데 그게 플로라 님입니다. 공주님은 외모도 미인이지만 성격도 시원시원해서 백성들에게 인기가 좋은 공주님 입니다.그런데 마왕 하들러는 플로라 공주를 제물로 바치겠다며 공주를 데려가려고 왔는데 마을 주민들에게 마냥 인상좋은 남자로 알려진 아방이 하들러를 상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