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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서 '2021 베스트 어워즈' ( '2021 베스트 어워즈'는 독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인기를 끌었던 50개 웹소설 후보작 가운데 최고의 작품을 선정한 행사로, 회원 1만8384명이 참여해 총 8만1739건의 투표가 이뤄졌다. ) 최다 득표수를 얻은 작품은 명원 작가의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이 작품은 대한민국 육군 중대장이었던 주인공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후 1893년 한국계 미국인 유진 킴으로 다시 태어나 미군 대원수가 되어가는 여정을 그린 대체역사물이다 메인이야기가 끝난후 의 이야기인데 나를느낌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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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은 본편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인물들의 후일담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치열한 전개가 이어졌던 본편과 달리 등장인물들의 일상과 관계, 숨겨진 이야기들을 여유롭게 풀어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본편의 주요 사건들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혀 주며, 익숙한 캐릭터들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즐거움도 크다. 시리즈를 완독한 독자라면 마지막까지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마무리 역할을 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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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리버 출판사에서 나온 명원 작가님의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외전을 읽었습니다. 장대했던 10권의 이야기가 끝나고 외전입니다. 본편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다면 무조건 읽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편의 조금은 당황스러웠던 결말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줍니다. |
| 평범한 사람이 미군 대원수가 되면서 겪는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예요. 주인공이 어려운 일을 만나도 꿋꿋하게 이겨내는 모습이 멋져 보여요. 긴장되는 장면에서는 나도 모르게 손에 힘이 들어가고, 웃긴 장면에서는 혼자 킥킥 웃었어요.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고,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던 책이에요. |
| 검은 머리 미군 대원수 본편을 펀딩으로 전부 구매해서 잘 읽은지 어언 1년이 지났네요. 외전도 이렇게 도서화 되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어 재빨리 구매하였습니다. 읽어보니 역시나 재미있고 만족스러운 마무리여서 좋네요! 구매하길 잘 한 시리즈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