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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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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 2023년 4월 13일 * 페이지 수 : 32쪽 * 분야 : 유아 그림책   * 특징 매우 예쁜 일러스트   * 추천대상 1. 그림책을 통해 봄을 느끼고 싶은 사람 2. 일러스트가 예쁜 그림책을 찾는 사람   ♣♣♣           학교에서 봄에 대해 배우고 있는 아이와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 만나본 그림책인데, 사실은.. 예쁜 일러스트 때문에 아이보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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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 2023년 4월 13일

* 페이지 수 : 32쪽

* 분야 : 유아 그림책

 

* 특징

매우 예쁜 일러스트

 

* 추천대상

1. 그림책을 통해 봄을 느끼고 싶은 사람

2. 일러스트가 예쁜 그림책을 찾는 사람

 

♣♣♣

 


 


 


 

 

학교에서 봄에 대해 배우고 있는 아이와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 만나본 그림책인데, 사실은.. 예쁜 일러스트 때문에 아이보다 내가 더 궁금했고 만나보고 싶었던 책이다.

 

그림책은 겨울부터 시작해 봄으로 계절이 바뀌어가는 모습을 서서히 보여준다. 눈이 녹고, 새싹이 돋고, 꽃이 피어나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차례로 깨어나면서 하나둘씩 봄날의 들판을 채워가기 시작한다. 뒤로 갈수록 점점 페이지가 봄날의 식물과 동물들로 가득해지더니 마지막엔 꽃잎이 흩날리는 봄의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지며 끝을 맺는다.

 

봄날, 차례차례 피어나는 꽃들을 보면 정말 축제를 벌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 매일 보는 익숙한 공간을 화사한 색과 향긋한 향기로 예쁘게 장식한 모습을 보면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는 것에 대해 다 함께 축하를 나누고 있는 것만 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 더욱 공감이 갔고 반갑게 느껴졌다.

 

봄은 그 자체로 들뜨고 설레는 계절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런 봄이 더욱 아름답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그림책 바깥의 세상도 아직 봄이어서 참 감사하게 느껴지고 그런 봄을 더욱 열심히 만끽하고 싶어진다. 봄이 다 지나가버리기 전에 남겨진 봄날을 하루하루 소중히 보내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사계절 모두를 그림책으로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들었다. 아이와 함께 봄에 관한 그림책을 읽어보고 싶어 하는 이에게, 예쁜 일러스트로 채워진 그림책을 찾는 이에게 이 책 <봄마다 축제>를 추천하고 싶다.

 

 

♧ 겨울에서 봄으로 아름다운 계절의 변화를 보여주면서 화려한 봄을 선물받는 느낌을 주는 책

♧ 다채로운 색감과 부드러운 수채화 기법으로 생생하게 담아내 봄의 기대와 설렘을 경험하게 한다.

♧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동식물의 관계를 다정하게 그려 같이 봄의 축제를 즐기는 기분.

 

 

* 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c********i 2023.05.1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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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만나게 될 그림책
"봄마다 만나게 될 그림책" 내용보기
날씨가 오락가락 하니 몸도 마음도 오락가락 한다.따뜻해지면 마음도 싱숭생숭 하다가추워지면 다시 움츠러 들기도 한다.알 수 없는 계절만큼 내 옷차림도 그러하다.하지만..이 책을 받아든 순간..난 그냥 따.뜻.해!졌다.저절로 미소가 번진다하나씩 차갑게 가둬두었던 무언가가 사르르 녹는 기분이다.긴 겨울을 지난 동물들의 봄은 더 새로울 듯 하다. 어찌보면 동면은 죽었?던 것처럼
"봄마다 만나게 될 그림책" 내용보기
날씨가 오락가락 하니 몸도 마음도 오락가락 한다.
따뜻해지면 마음도 싱숭생숭 하다가
추워지면 다시 움츠러 들기도 한다.

알 수 없는 계절만큼 내 옷차림도 그러하다.

하지만..이 책을 받아든 순간..
난 그냥 따.뜻.해!졌다.
저절로 미소가 번진다
하나씩 차갑게 가둬두었던 무언가가 사르르 녹는 기분이다.

긴 겨울을 지난 동물들의 봄은 더 새로울 듯 하다. 어찌보면 동면은 죽었?던 것처럼 거의 모든 것을 멈추고 있다가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것이니 말이다.
새롭게 태어난 때 새롭게 만난 모든 것들이 반갑고 감사할 터이다.

4월의 시작..
이렇게 나는 봄을 맞이하고 싶다.

#봄마다축제
#웅진주니어
#웅진티테이블
#봄맞이
#푸르른색으로한껏봄의기운을받는그림책
e******6 2025.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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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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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임을 밝힙니다.  봄이 오면 겨우내 웅크려 있던 만물들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푸른 새싹이 돋고 알록달록 꽃이 핀다. 겨울잠을 잔 동물들이 기지개를 켜고, 곤충들도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낸다. 때가 되면 늘 찾아오는 봄이기에 그저 익숙함 속에서 바라봤던 봄의 장면들이 문득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야호, 정말 봄이야!  봄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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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임을 밝힙니다.

  봄이 오면 겨우내 웅크려 있던 만물들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푸른 새싹이 돋고 알록달록 꽃이 핀다. 겨울잠을 잔 동물들이 기지개를 켜고, 곤충들도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낸다. 때가 되면 늘 찾아오는 봄이기에 그저 익숙함 속에서 바라봤던 봄의 장면들이 문득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야호, 정말 봄이야!
  봄을 마주한 토끼의 시선을 따라가며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독자도 봄마다 축제 속에 들어간 듯한 착각을 한다. 그리고 발견, 설렘, 기쁨, 향유, 환희까지 다양한 감정을 만나게 된다. 이 모든 것을 다채로운 색채와 그림으로 녹여내다니! 마치 한 편의 아름다운 전시를 감상한 기분이다.
  또다시 봄이 왔다. 봄마다 축제이길!

#웅진티테이블 #티테이블3월 #웅진주니어 #봄마다축제 #카멜리아케이 #앨린하워드 #서평
YES마니아 : 플래티넘 s**********t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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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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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봄이네!! 나도 꾹 참았다가 이 말좀 해보게 진짜 봄이 어서 왔으면.  길고 긴 겨울, 그리고 눈이 흩날리는 3월을 보내며 아직 찐 봄을 만나지 못한 요즘 펼쳐든 이 책. 비비드한 형광빛 색채를 이렇게 잘 쓰는 작가라니. 알록달록 그림마다 정말 봄의 정령이 불을 밝히고 있는 느낌이다. 꿀벌, 무당벌레, 은방울꽃 등 숲속의 아주 작은 생명들까지 놓치지 않고 구석구석 제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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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봄이네!! 

나도 꾹 참았다가 이 말좀 해보게 진짜 봄이 어서 왔으면.  

길고 긴 겨울, 그리고 눈이 흩날리는 3월을 보내며 

아직 찐 봄을 만나지 못한 요즘 펼쳐든 이 책. 



비비드한 형광빛 색채를 이렇게 잘 쓰는 작가라니. 알록달록 그림마다 정말 봄의 정령이 불을 밝히고 있는 느낌이다. 

꿀벌, 무당벌레, 은방울꽃 등 숲속의 아주 작은 생명들까지 놓치지 않고 구석구석 제자리에서 충분히 잘 보이게 그려낸 작가의 시선이 참 세심하다. 민트색 배경에 봄, 그리고 축제라니. 최근 2025년의 좋어연 총회도 떠오르는걸. 


물기없이 뻑뻑하고 꾸덕하게 색칠한 유화물감으로 숲속에 찾아온 봄, 

그 봄을 맞이하는 동물들의 행복한 분주함을 담아낸 어여쁜 작품. 컷마다 엽서로 간직해두고 싶다. 


아직은 눈도 오고, 강풍도 부는 싸늘한 봄이지만, 

곧 봄이 어서 포텐을 터뜨려주기를 바라며, 기다리는 동안은 이 책을 펼쳐두어야겠다. 


봄바람이 살랑 불어오며 색색의 꽃잎이 흩어져 내리는 순간 만들어지는 장관, 그게 축제지! 

길에서 만날 축제의 한장면이 기다려진다. 


s******3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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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이렇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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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축제🔍봄은 이렇게 와✏️글 카멜리아 케이 그림 앨린 하워드 옮김 이상교✏️웅진주니어 봄이 오는 모습을 표현한 그림책이다. 겨울이 지나고 준비땅! 하는 것처럼 바로 봄이 오는 게 아니다. 조금씩 조금씩 주변 풍경이 달라진다. 일주일전만 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단 가지가 어느새 푸릇푸릇해진 것처럼.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눈 덮인 언덕에서 봄이 온 것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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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축제

🔍봄은 이렇게 와

✏️글 카멜리아 케이 그림 앨린 하워드 옮김 이상교
✏️웅진주니어

 봄이 오는 모습을 표현한 그림책이다. 겨울이 지나고 준비땅! 하는 것처럼 바로 봄이 오는 게 아니다. 조금씩 조금씩 주변 풍경이 달라진다. 일주일전만 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단 가지가 어느새 푸릇푸릇해진 것처럼.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눈 덮인 언덕에서 봄이 온 것을 느낀 토끼를 따라 조금씩 풍경이 달라진다. 그리고 봄의 절정일 때, 축제처럼 등장인물들은 봄을 즐긴다.

 그래서 이 책을 아주 천천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봄이 다가옴을 기다리고, 느끼며, 아주 천천히. 한장 한장 넘기길 기다리며, 봄이 오길 기다리며, 벚꽃이 피고 바야흐로 봄의 절정일 때 마지막 페이지를 읽어야지. 그러면 나도 봄마다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같다.

 봄 맞이를 하고 싶으신 분, 절기 공부를 하시는 분께 이 책을 권한다.

YES마니아 : 골드 l*******9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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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읽을 그림책 봄마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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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어머! 이 그림 너무 예쁘지 않아? (혼잣말)감탄과 함께 첫 표지를 넘겼다.넘기고 넘길수록 더욱더 빠져들게 되어뒤표지를 닫을 때는봄 내음을 가득 맡은 기분이다. 몸도 마음도 따뜻. 빨리 꽃 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그림이 예뻐 다시 또 보고손바닥으로 훑어보게도 된다. 어디 봄뿐이랴사계절이 있는우리나라는 계절마다 축제다. 기후 위기로 계절의 뚜렷함이 점점 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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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어머! 이 그림 너무 예쁘지 않아? (혼잣말)

감탄과 함께 첫 표지를 넘겼다.

넘기고 넘길수록 

더욱더 빠져들게 되어

뒤표지를 닫을 때는

봄 내음을 가득 맡은 기분이다. 

몸도 마음도 따뜻. 

빨리 꽃 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그림이 예뻐 다시 또 보고

손바닥으로 훑어보게도 된다. 

어디 봄뿐이랴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는 계절마다 축제다. 

기후 위기로 계절의 뚜렷함이 

점점 엷어지지만

꽃이 피고

새순이 돋고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요즘

봄이 왔구나 하고 느낀다.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그리고 건조, 산불 등의

불청객이 있지만.

봄은 봄이다. 

시작과 설렘을 가득 안겨주는

봄이 나는 참 좋다. 

아마

동식물은

더욱 봄을 기다렸겠지.

그들이 마음껏 활개를 펼치며

피고 뛰고 날아다니길 바란다. 

그래야 우리도 

봄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을 테니. 

j******5 202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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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함께 읽고 싶은 봄 내음 가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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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왕관을 만들며 봄 축제에 갈 준비를 하며 함께 읽었어요. 봄내음이 가득한 아름다운 삽화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그림만 보아도 봄을 한가득 느낄 수 있어요. 아이가 봄 축제에 가자고 신나했답니다. 책을 통해 봄을 만끽할 수 있어 좋아요.
"봄이 오면 함께 읽고 싶은 봄 내음 가득한 책" 내용보기
아이랑 왕관을 만들며 봄 축제에 갈 준비를 하며 함께 읽었어요. 봄내음이 가득한 아름다운 삽화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그림만 보아도 봄을 한가득 느낄 수 있어요. 아이가 봄 축제에 가자고 신나했답니다. 책을 통해 봄을 만끽할 수 있어 좋아요.
c******5 202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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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축제 - 카멜리아 케이 글, 앨린 하워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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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봄이 와야 하는데 봄은 오지 않고 산불이 왔다. 정말 마음 착잡했던 3월. 주변 가족이 피해를 입어 정신이 아득하고 마음이 무거웠던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 준 그림책 <봄마다 축제>. 이 책은 글도 참 예쁘지만 그림이 정말 아름답다. 겨울잠을 자고 일어난 토끼가 주인공인 이 그림책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장면과 동물, 식물이 봄을 맞이하는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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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봄이 와야 하는데 봄은 오지 않고 산불이 왔다. 정말 마음 착잡했던 3월. 주변 가족이 피해를 입어 정신이 아득하고 마음이 무거웠던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 준 그림책 <봄마다 축제>. 

이 책은 글도 참 예쁘지만 그림이 정말 아름답다. 겨울잠을 자고 일어난 토끼가 주인공인 이 그림책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장면과 동물, 식물이 봄을 맞이하는 장면들이 나온다. 유화도 아니고 수채화도 아닌 것 같은 채색재료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해지는 그림책이었다.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책에서 꽃향기가 나는 것 같아 코를 갖다대게 되는 그림책이다. 

동물들이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지 않고 외곽선도 따로 없다. 그렇지만 동물들의 특징이 분명히 드러나고 따뜻한 그 색감과 질감이 내 마음을 쓰다듬어 주는 느낌이 들었다. 

‘맞아! 이게 봄이었지!’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봄 그림책. 

<봄마다 축제> 의 글은 마치 시같았다. 이상교 선생님이 옮기셔서 그런걸까? 마음속으로 읽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소리내어 읽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여러가지로 참 신기했던 그림책이다. 쓰인 낱말과 구절들이 참 예뻤다. 노란 미나리아재비꽃도 나오고 반짝반짝 딱정벌레도 나온다. 번역을 참 잘 해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어느 때보다 무겁고 무채색의 봄을 맞이할 뻔 했던 내 마음에 봄을 내려준 그림책 <봄마다 축제>. 2025년의 봄을 가볍게 맞이할 수만은 없는 우리나라 성인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직접 쓴 글임을 밝힙니다.* 

YES마니아 : 로얄 d******k 202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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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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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축제/카멜리아 케이/웅진주니어♥  그림책 「봄마다 축제」 는 눈으로 덮인 겨울부터 시작해 파릇파릇한 새싹이 가득한 봄으로 계절이 바뀌어 가는 모습을 책에 담고 있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서서히 채워지는 페이지 속의 다채로운 식물과 동물들과 함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봄의 기운에 실려 봄의 곁으로 데려다준다.  눈이 녹고, 새싹이 돋고, 꽃이 피어나고, 겨울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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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축제/카멜리아 케이/웅진주니어♥ 

 그림책 「봄마다 축제」 는 눈으로 덮인 겨울부터 시작해 파릇파릇한 새싹이 가득한 봄으로 계절이 바뀌어 가는 모습을 책에 담고 있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서서히 채워지는 페이지 속의 다채로운 식물과 동물들과 함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봄의 기운에 실려 봄의 곁으로 데려다준다. 

 눈이 녹고, 새싹이 돋고, 꽃이 피어나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차례로 깨어나면서 하나둘씩 봄날의 들판을 채운다. 들판을 채운 식물과 동물로 그림책은 뒤로 갈수록 아름다움이 더욱 빛이 난다.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온 생명의 만물들이 봄을 알리며 함께 기뻐하는 마지막 장면은 화려한 봄 축제에 온 듯 느낌이 든다. 

 봄의 시작을 축하하며 함께하는 알록달록한 식물, 동물과 축제를 더욱 화려하게 만드는 분홍빛의 꽃잎이 떨어지듯이 표현한 장면은 봄이 바로 내 옆에 성큼 다가와서 봄의 기운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하며 그림책을 보는 나의 마음 까지 두근거리게 한다. 지금 봄이 우리에게 다가온 이 시기에 읽기에 너무 좋은 그림책이다. 

 이 책은 고운 글도 시선이 가지만 그림의 다채로운 색감 때문에 더욱 빛나 시선이 머물게 한다. 이 시선의 비결은 수채화, 잉크, 오일, 디지털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이라고 한다. 다양한 재료의 활용에서 오는 다채로운 색감을 빛나는 봄을 부드럽고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책을 보는 우리에게 봄을 고스란히 데리고 와 선물로 주고 있다. 

 겨울에서 봄의 계절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 2학년 2학기 계절 수업 시에도 활용하기 좋을 듯하다. 

 학교에서 책 쓰기 동아리 수업을 할 시 채색 작업을 하기 전 학생들에게 한 페이지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섞어서 표현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에도 좋은 그림책인 것 같다. 

#봄그림책#카멜리아케이#앨린하워드#이상교#봄#계절의변화#봄의시작#따뜻한그림책#웅진주니어#웅진주니어티테이블#책스타그램#초등교사#사서교사
l*****3 2025.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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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축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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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티테이블 #미술교육 #창의성교육 #헤르만의정원 📖책 제목: 봄마다 축제📝저자: 카멜리아 케이🔖분류: 유아 그림책, 환경 그림책, 미술 그림책📖출판연도: 2023.04.13.. 📂주제: 봄을 맞이하면서 깨어난 동물들이 함께 봄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그림책 🔎추천해요!😍 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수채화를 느끼고 싶은 누구나!🥰 겨울이 지나 봄에 깨어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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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티테이블 #미술교육 #창의성교육 #헤르만의정원

 

📖책 제목: 봄마다 축제

📝저자: 카멜리아 케이

🔖분류: 유아 그림책, 환경 그림책, 미술 그림책

📖출판연도: 2023.04.13..

 

📂주제: 봄을 맞이하면서 깨어난 동물들이 함께 봄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그림책

 

🔎추천해요!

😍 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수채화를 느끼고 싶은 누구나!

🥰 겨울이 지나 봄에 깨어나는 동식물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은 교사!

😊 그림책을 사랑하는 누구나!

 

❤️개인 소감

이번 3월 웅진주니어 티테이블의 2번째 도서는 ‘봄마다 축제’이다. 이 책은 봄을 맞이하는 현 시점에서 가장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또한 그와 함께 즐기는 차는 ‘헤르만의 정원 ’으로 맛도 그림책과 잘 어울렸다. 이 책은 겨울잠에서 먼저 깨어난 토끼가 봄을 느끼며 다른 동물들과 식물들을 만나며 함께 봄의 축제를 즐기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내용 자체는 단순하기에 저학년에게 적합하지만 그림은 멋진 수채화로 그려져있어 고학년 수채화 활동에 활용해도 좋아 보인다. 

봄을 맞이하는 지금 시점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는 것이 예전에는 당연했으나 현재는 ‘봄’이라는 개념이 희미해지고 있다. 그렇기에 그림책으로나마 봄을 느껴보고, 밖의 자연을 관찰할 수 있도록 시선을 돌려준다면 학생들에게도 의미있는 활동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이렇게 활용했다. 6학년 학생들이 매주 타 학년에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데, 이번에는 4학년 학생들에게 찾아가 이 책을 함께 읽어보았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서 뒷 표지를 OHP 필름으로 따라 그린 도안을 제공하여 함께 그림을 그려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침 활동에 진행하였기에 시간이 많이 없어 단순한 활동을 진행했으나 학생들의 만족도는 높아보여서 개인적으로 뿌듯했다.

YES마니아 : 골드 0*****m 202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