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의 대가가 인류의 기원부터 인류의 현재, 그리고 인류의 미래에 대해 논하고 있는 책. 사회생물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한 인물의 책답게 사회의 진화를 통해 인간의 이야기까지 이어가고 있는 책이다. 단순히 개체의 입장이 아닌 하나의 사회의 시각에서 진화론을 바라보는 책으로 인간의 이타성이라는 점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다. 진화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으면 좋
생물학의 대가가 인류의 기원부터 인류의 현재, 그리고 인류의 미래에 대해 논하고 있는 책. 사회생물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한 인물의 책답게 사회의 진화를 통해 인간의 이야기까지 이어가고 있는 책이다. 단순히 개체의 입장이 아닌 하나의 사회의 시각에서 진화론을 바라보는 책으로 인간의 이타성이라는 점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다. 진화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