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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일머리를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메타문해력, 딥 리딩, 딥씽킹, 딥라이팅, 그리고 읽고 생각하는 쓰는 힘에 대한 내용을 다루면서 독자들이 자신의 일머리르 키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쓰기와 읽기가 서로 연관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쓰기가 더 높은 수준의 읽기 능력을 요구한다는 것도 인상적이다. 현대사회에서 필수적인 능력인 일머리르 키우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기치 있는 책이다. |
|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문해력. 읽기로 시작해서 결과물은 쓰기로 완성된다. 크게 읽기 부분과 쓰기 두 부분으로 되어있어요. 예전에 이 작가분 독서법에 관한 책을 보고 너무 좋았는데 이번에도 너무 좋네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
|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문해력. 읽기로 시작해서 결과물은 쓰기로 완성된다. 크게 읽기 부분과 쓰기 두 부분으로 되어있어요. 예전에 이 작가분 독서법에 관한 책을 보고 너무 좋았는데 이번에도 너무 좋네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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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을 읽으며 OREO 공식을 배웠다. 한동안 OREO공식의 설명을 책상 앞에 붙여 놓고 주장(Opinion), 이유(Reason), 예시(Example), 의견강조(Opinion) 그렇게 글을 쓰려고 노력했다. 한 권의 책이 준 울림이 컸던 만큼 나는 저자가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의 글을 구독했고, 저자가 ‘송책교 부자작가 준비생과정’을 운영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당장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그렇게 참여한 과정의 3가지 미션중 하나로 1주 1책 쓰면서 분석하기의 수행을 위해 작가의 최신 작품이자 발매 2개월 만회 6쇄를 찍은 베스트셀러 <일머리 문해력>을 만나게 되었다.
매력적인 제목의 효과에 대해 강조하는 저자가 뽑은 제목이 관심을 확 끈다. <일머리 문해력> 문해력(文解力)이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다. 그러면 일머리란 무엇인가? 저자는 ‘어떤 문제든 자기 머리로 척척 해결하는 능력’이라고 한다. ‘잘 읽고 잘 쓰는 사람이 일도 잘 한다’라는 책의 부제와 합쳐 보면 문해력 좋은 사람이 일 잘한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은 총 5개의 챕터로 되어있다. 첫 번째 챕터의 제목은 ‘메타문해력’이다. 디지털 시대에 한번쯤은 들어봤을 ‘초월’이라는 뜻의 메타와 이 책의 제목인 문해력을 합친 용어로 저자는 메타 문해력을 ‘글과 말을 자유자재로 다루어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 이라고 정의했다. 메타 문해력을 얻기 위한 3단계 솔루션을 제시한다. 1.딥리딩, 2.딥씽킹, 3.딥라이팅이며 입력(읽고) → 처리(생각하고) → 출력(쓰기)의 3단계의 각 단계별로 해야 하는 일들을 설명한 챕터가 3개의 챕터이고 마지막 5챕터는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으로 3단계 읽기-생각하기-쓰기의 최종 출력물인 쓰기를 잘하기 위한 비법으로 세상에 변하지 않는 진리 중 하나인 지속적인 연습을 제시한다. 다만 명심해야 할 것은 지속적인 연습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이며 신중하게 연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먼저 읽어야 하고, 읽은 것이 사고를 거쳐 글로 나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읽으며 메모하기, 읽고 나서 정리하기라는 두 단계를 거쳐야한다.(p76) 독서를 내 삶의 일부분으로 둔 이후에 책을 읽은 후 나만의 글로 정리하기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쓰기라는 출력물을 얻기 위해서는 딥씽킹이라는 시간과 노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작업을 반드시 거쳐야 했다. 나는 3단계 중 1단계만을 마친 읽은 책의 권수만 쌓아갔다. 결과는 제대로 입력된 것도 없고 제대로 생각한것도 없고 진정으로 내 것으로 만든 것도 없는 상태가 되었다. 내것으로 소화하기 위해서는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생각의 언어화를 연습할 때, 내가 생각한 것을 나만의 단어로 표현해보자. 다른 사람이 그의 언어로 표현한 멋진 내용을 내 단어와 내 문장으로 바꿔보자(p176) 생각을 서술형 문장으로 그리고 여러 문장을 하나의 글로 만들어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출력 작업이 있어야 문해력을 쌓을 수 있고 문제 해결을 잘 할 수 있는 일머리를 얻게 되는 것이다.
직장인의 실력은 말과 글을 통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에 따라 평가 받는다라고 피커드러거의 말을 인용(p300)하였다. 글쓰기의 목적은 글로써 타인과 소통하고자 하는 것이다. 코로나를 전후로 대면보고, 대면 미팅이 현격히 줄어든 디지털 시대에는 글로써만 소통을 해야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글로 정확하게 소통하는 것 그것은 직장인의 필수 능력이 되었다. 필수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주의 깊게 읽고 사려 깊게 생각각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연습해야하고 쓰기로서 증명해야한다. 이 3단계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알고 싶은 모든 직장인이라면 ‘일머리 문해력’ 책을 꼼꼼하게 읽고 단계별 연습해보기를 권한다. 단, 명심해야 할 것은 반드시 집중(focus)하고 피드백(feed back)을 받고 수정(fix it)하며 제대로 된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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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는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더 많아질 것이고 이 해결능력이 곧 일머리 문해력이라고 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료를 읽게 되고 잘 생각해야 하며 밖으로 잘 표현해야한다. 읽고 생각하고 쓰는 것은 곧 입력과 처리 그리고 출력이라는 일련의 사고 과정이다. 이 과정을 머릿속에서 잘 작동시키는 것이 일머리 소프트웨어의 성능을 좋게 만드는 일이다. 이 사고 과정은 메타 문해력을 제대로 갖춰야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딥리딩에서 강조한 것 역시 떠도는 정보를 내 것으로 지식화해야 필요할 때 꺼내쓸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데이터를 잘 다듬고 잘 보관할 수 있도록 매핑(Mapping)기술 3가지를 소개한다. 이 부분은 이전에 듣지 못했던 새롭고 구체적인 방법이라서 반드시 이 방법대로 꼭 실천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책을 찾기 위한 질문도 하고 관련 자료도 읽으며 입력단계를 거치게 된다. 그리고 해결책으로 나온 것들을 하나씩 검증하는 과정이 처리단계에 해당한다. 마지막 출력에서는 해결책을 공유함으로써 나의 주장이나 제안을 효율적으로 잘 전달하고 그렇게 문제해결을 할 수 있다. 이 3단계 논리 사고 과정이 어떻게 보면 단순하지만 각 단계에서 나의 해결책을 찾고 증명하는 노력이 결국 메타문해력을 키우게 될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책에서 소개한 케이스 스터디의 예시를 보면서 문제 해결 과정을 좀 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었다. 문제를 만나면 다양한 해결책을 떠올리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한다. 그 방법이 왜 맞는지에 대한 논리적인 검증을 위해 자료를 찾아 읽으며 오류가 없는지 생각해야만 한다. 주장을 하고 뒷받침할 근거를 대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될 것같다. 이제 마지막 글쓰기 부분이다. 글을 잘 쓰기 위한 많은 방법들을 알려주는데 그 중 세 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의도한 반응을 빠르게 끌어내는 Call To Action (CTA), 간결을 의미하는 Concisely, 명확하게 Clearly 그리고 마지막 정확하게 Completely 이렇게 4개의 C는 글쓰기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 여겨졌다. 글이 일을 하도록 하라는 의미가 바로 4C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목적을 갖고 주장하는 바를 설득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정확하고 명확하게 잘 읽히고 이해되도록 써야 하는게 글의 역할일 것이다.
앞서 여러번 반복되었던 것이 기억에 남았듯이 평소에 베껴쓰기와 고쳐쓰기가 중요하다고 들어왔었다. 일머리 문해력에서도 따라 쓰면서 배울 수 있는 점들이 많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소리를 내서 읽고 의미 단위별로 외워서 따라 써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따라 쓰면서도 문맥과 구조를 따져보며 분석하며 써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만큼 따라 쓰기 과정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좋은 글로 훈련을 해보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이 책이 갖는 가장 큰 장점은 그 중요한 메타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을 읽고 생각하고 쓰는 것으로 구분해서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 것이다. 그래서 기존에 들어서 알았던 논리적 사고, 저널 쓰기, 따라 쓰기, 고쳐 쓰기를 송숙희 저자님만의 경험에서 나온 방법으로 새롭게 배운 것 같아 실천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했다.
?더 자세한 북리뷰는 아래 블로그글에서 확인하세요~ https://blog.naver.com/image922/223118717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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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머리문해력 리뷰입니다 일머리문해력 리뷰입니다 일머리문해력 리뷰입니다 일머리문해력 리뷰입니다 잘쓰기위해서는 잘 읽고 잘 이해해야한다는게 중요하다는 내용입니다 읽을때 잘 읽기보단 빨리읽을려고하는편이었는데 책 읽고나서는 읽는거에 신경많이쓰려고하고있습니다 전보다 글이 이해가 더 잘되고 쓰는것도 조금 덜 힘들어졌습니다 일머리문해력 리뷰입니다 일머리문해력 리뷰입니다 잘쓰기위해서는 잘 읽고 잘 이해해야한다는게 중요하다는 내용입니다 읽을때 잘 읽기보단 빨리읽을려고하는편이었는데 책 읽고나서는 읽는거에 신경많이쓰려고하고있습니다 전보다 글이 이해가 더 잘되고 쓰는것도 조금 덜 힘들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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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때 어려운 내용이 이해가 안될때가 있어서 여러번 읽어야 이해가 될때가 많아서 이 책 읽고 활용해 볼려고 구입했는데 그외에도 글읽기 뿐만아니라 글쓰기도 막막했는데 좋은내용들이. 많네요 매일 매일 정독하면서 이것저것 활용해보면 좋을거같네요 업무할때 서류작성이라던가 프리젠테이션 준비할때도 참고할 내용이 많네요 처음에 제목보고 끌려서 구매했는데 글쓰기 막막할때 책보면서 실행해보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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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출판사에서 출간된 송숙희 작가님의 <일머리 문해력>이라는 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간들의 일자리가 위협받고 있지만, 챗GPT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말과 글의 행간을 읽지 못해서 오히려 인간들의 문해력이 주목받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이나 비즈니스 상황에서 필요한 문해력을 키우는 법 알려주면서 문해력을 자신만의 강점으로 발전시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