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센서가 4차 산업혁명에 있어서 중요한 키워드라는건 모두가 아는 거지만 어떤 역할이 그에 맞게 필요한가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계속해서 언급되고, 주목되는 반도체산업이 미래에는 어떻게 될 지에 초점을 맞추면서 읽으면 한층 더 집중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것 같다
따라서 예전부터 관심있는 분야이면 한번 쯤은 읽어볼만하고, 미래에 어떻게 바뀔지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하면 더 좋을 것 같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