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예쁜 시집은 또 간만에 보는 느낌이라 돈쓰는 맛이 났네요ㅎㅎ
글자가 너무 작지 않아서 가독성도 좋고요
신년이라고 부모님이나 지인들에게 좀 돌렸는데 다들 좋아해주셔서 저도 기쁩니다
선물용으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한지 안쪽의 느낌의 모양새가 참 예뻐요
필사용으로는 쓰지 않을 생각이라 그런지
좀 더 많은 시가 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살짝 있어요ㅎㅎ
그래도 가볍고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