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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달콤이와 함게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2권(과학원리를 이용한 아이스 젤리 만들기)를 읽어보았는데요.책을 고를땐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나 서평들도 많이 참고하지만 표지도 사실 많이 참고해요. 달콤이가 고학년으로 가다보니 이제는 이런 그림체를 많이 좋아하더라구요.그래서 선택한 책들은 사실 거의 퍼펙트하게 좋아했답니다.이번에 고른 이 책도 좋아할 거라 생각하고 선택했는데 역시나 잠자기 전에 품에 안고 읽는 책이 되었어요.
등장인물 소개페이지인데 여기서부터 벌써 예쁘죠?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1을 읽지 않았지만 2를 읽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었어요. 그냥 술술 읽어지더라구요. 다 읽고 1도 읽고 싶다고 말하긴 했지만요~ 소라와 리카는 동갑내기 친구인데요. 리카는 과학을 진짜진짜 좋아하고, 소라는 요리를 너무너무 좋아해요.그래서 이 둘은 요리를 실험처럼 하면서 과학원리를 알게 되는 그런 이야기인데요.뭔가 합이 잘 맞는 그런 친구들일것 같죠? 이번 2권에서는 "아이스 젤리"를 만들어보면서 과학원리를 알게 되는데요. 여름에 냉동고가 없어도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생각하다가 젤리를 떠올리며 발생하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2권의 이야기속에 전학생 슈가 등장하는데 공부가 취미래요 글쎄~~ 슈의 등장으로 리카와 소라, 슈가 오묘한 삼각관계가 형성이 되는데 "두근두근"이란 단어가 얼마나 등장을 하던지요~~ 요런 아이들의 귀여운 로맨스(?)로 여자아이들이 특히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어른이 제가 읽어볼 땐 귀엽고 말이죠~
아이스 젤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속에 젤리와 한천의 차이점도 알 수 있고, 젤라틴, 액티니딘, 응고력, 중탕 등 과학과 관련된 용어들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책 중간에 나오는 [실험! 리카의 과학강좌]는 책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구요. 굳이 엄마의 설명이 필요없어도 말이죠.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에선 과학 원리뿐 아니라 3명의 등장인물들의 감정도 잘 표현되어 있는데요. 아무래도 3명의 친구들이도 보니 오해로 인해 갈등이 생기기도 하지만 또 금방 화해하며 친하게 지내는데요. 이 과정에서 배려와 친구들간의 우정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달콤양께서 같이 만들어보자고 그렇게 이야기 했지만 좀 더 더워지면 해보자~ 재료가 없잖아~ 하면서 나중으로 미뤄뒀습니다. 방학때 해보려구요. 재미나게 책을 읽으면서 과학원리도 알 수 있는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2 정말 강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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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지난 1권에서는 수수께끼가 가득한 과자 만들기 였는데 이번에는 과학 원리를 이용한 아이스 젤리 만들기랍니다!
아이가 이 책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사실 평소에 과학은 담을 쌓고 지내왔는데 이 책 덕분에 과학이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말해주더라고요~ 역시 책이 주는 좋은 영향력이란~굿굿!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새로 온 전학생 이시바시 슈 라는 아이가 등장하면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뉴페이스의 등장이라 어떤 사건들이 펼쳐질지 엄마도 덩달아 기대되더라고요~
리카는 전학생 슈와 함께 노느라고 소라와 예전처럼 베이킹을 하지 못해서 사이가 서먹해집니다.
한편, 리카는 엄마를 도와서 바자회에서 팔 음식 메뉴들을 정하라는 미션을 받게 됩니다. 과학 상식을 떠올리며 냉동고가 필요 없는 아이스 젤리 만들기 아이디어가 떠오른 리카!!
젤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리카는 같은 반 친구인 슈의 도움을 받으며 어려운 문제들도 이겨내게 됩니다. 그런 리카는 바자회 준비를 하면서 소라 할아버지께도 보여드릴 최고의 디저트도 열심히 만들며 노력하는데~
그런 리카의 노력들이 소라와의 오해를 풀게 만들어 줄까요?! 리카와 소라가 다시 함께 베이킹을 할 수 있을지 어떻게 스토리가 펼쳐질지 궁금하시죠~ 궁금하면^^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2권을 꼭 챙겨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와 더불어 재미있는 과학 상식도 함께 알아갈 수 있어 아이들에게 너무나 유익하고 좋은 책 같아요.
더불어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실험! 리카의 과학 강좌]가 책을 조금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정말 알차요!
과학적 호기심과 질문들을 자꾸 생각하게 만드는 책,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과학과 요리가 결합되면서 어떤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줄지 더 기대하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3권도 기대할게요~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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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리는 설레임을 갖고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소녀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볼 것 같은 두근거림 한 스푼에 즐거운 추억이 부드럽게 믹싱되는 것 같은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어 아이들이 기뻐했어요.
1권 수수께끼가 가득한 과자 만들기 편에서도 반에서 가장 잘 생긴 히로세 소라 덕분에 설렘 포인트가 폭발했는데 2권에서는 공부가 취미라는 전학생이 등장해서 삼각 관계로 의외의 긴장감까지 선사하니 더욱 더 재미있을수밖에 없죠.
대학 교수인 아빠가 가르치는 과학을 좋아하지만 얌전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리카에게 있어서 항상 자신 만만한 소라는 활동적인 성격이라서 대조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약간 불협화음 같아 보이기는 했지만 장차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소라와 같이 베이킹을 시작하면서 실험과 비슷한 요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더라구요.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출판사의 신간도서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2 이번 편에서는 과학 원리를 이용한 아이스 젤리 만들기 프로젝트가 부제로 들어 있는데 소라와 푸른 하늘 베이킹 수업 레시피도 권말에 수록하여 직접 따라해볼 수 있는 즐거운 기회를 제공한답니다.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1권의 과자 만들기도 재미있었는데 2편 속 과일 아이스 젤리 레시피도 독서가 끝난 후 재료가 준비되면 즐겁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만발!
흥미로웠던 것은 역시나 이시바시 슈의 등장으로 균열을 일으키는 소라와 리카의 이야기로 방해꾼 같아 보이긴 하지만 그로 인해서 두 사람의 과학 실험의 시행착오가 조금씩 개선되며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요리와 과학은 무척 비슷하다는 리카의 생각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은 평소 홈베이킹을 비롯하여 조리 시간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급격히 과학에 대한 일종의 친근감이 생긴 것인지 이 작품의 내용에 관심이 커지더라구요.
첫번째 도서에서는 아이들에게 매우 익숙한 쿠키였기에 더욱 친근했지만 이번 이야기는 7월의 무더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아이스 젤리 만들기 실험에 도전해보고 싶어하던데 예전에 아이들이 과학 실험 아카데미에서 비슷한 과학 실험을 해본적이 있었답니다. 다만 그 때는 그냥 아이스크림을 만든다는 즐거움을 가득 담은 요리 교실에 가까운 시간이었기 때문에 정확한 그 원리를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 초등 고학년이 되었으니 충분히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단계인지라 작품 속의 실험! 리카의 과학 강좌 글박스를 소화했네요.
대략 5년전에 과학 아카데미에서의 실험은 아이스크림 만들기였고 이번에는 과일 아이스 젤리이니 만들어지는 음식의 이름은 다르지만 그 과학적 원리는 동일하여 그런지 아이들도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분명 직접 만들어서 먹었던 기억이 떠올랐던지 소금과 얼음의 결합에 대한 과학적 원리에 집중했답니다.
과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리카와 베이킹에 능숙한 소라도 실패한 적이 있는데 우리들이 만든다고 반드시 한방에 성공하지는 못하더라도 분명히 책 속에 소개된 레시피를 따라가다 보면 차갑게 하는 방법이나 분량의 변경으로 충분히 검증할 수 있겠다며 신났네요.
지금 삼각관계도 팽팽하기 짝이 없어서 두근반 세근반인데 3권에서는 더욱 더 흥미진진한 상황으로 전개된다는 예고글까지 읽고 나니 뜻밖의 대결이 등장한다는 다음 이야기는 언제 출간되느냐고 우리 공주님들은 난리가 았음;
이 작품이 흥미진진한 것은 우리 아이들 또래의 친구들이 간단한 수준의 베이킹과 그 나이대의 과학적 지식만 있다면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이 더욱 더 이야기 속에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같은데 나 뿐만 아니라 누구나 마음속에 고민거리 하나씩은 갖고 있음과 같은 감성적인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어서 무척 유익하고 흥미로운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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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의 맛있는 실험실2 : 과학 원리를 이용한 아이스 젤리 만들기 리카의 과학 강좌는 책속에 등장한 과학실험은 직접 실험해볼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책을 읽고 아이가 아이스 젤리 만들기 해보고 싶다고 한다.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리카의 실험실은 아이들이 몰랐던 과학 사실까지 알 수 있고 베이킹까지 한다면 더욱 기억에 남을것 같다.
리카의 반에 슈라는 아이가 전학을 온다. 리카는 자기처럼 과학을 좋아하는 슈와 함께 노느라 소라와 예전처럼 베이킹을 만들기를 못하게 되되면서 둘 사이는 서먹해진다. 리카는 엄마를 도와 여름 바자회에서 팔 음식 메뉴를 생각하라는 미션을 받게 되는데 과학 상식을 이용해 냉동고가 필요 없는 아이스 젤리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실습 시간에 디저트를 만들기를 하면서 베이킹을 하게 되는데 한천을 이용해서 만드는 디저트는 어렵지 않게 만들어 볼 수 있다. 한천이 뭔지 이해하고 어떻게 베이킹 해야 하는지도 배울수 있다. 또, 한천과는 비슷하지만 또 다른 젤라틴에 대해 나오는데 주성분도 다르고 역활도 달라서 굳혔을때의 모양이나 응고력도 달라진다. 디저트가 어떤 원리를 이용해서 만들었는지 직접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리카는 반 친구인 유리와 슈의 도움을 받아 아이스 젤리 만드는 어려움을 이겨 내고 바자회 준비로 바쁜 리카처럼, 소라도 할아버지에게 보여 줄 최고의 디저트를 만들기 위해 홀로 노력하는데 리카와 소라는 서먹해진 관계를 풀 수 있을까요? 두 사람이 다시 베이킹을 할 수 있을지 책을 읽고 알아보세요~
친구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고민을 해결하고 서로를 배려하고 다양한 모습을 통해서 학교 생활도 과학 원리도 알수 있는 리카의 실험실2입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리카의맛있는실험실 #과학원리, #아이스젤리만들기 #야마모토후미
#한천 #젤라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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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요리는 과학'이라고 하죠.
꿈이 파티시에인 소라의 베이킹 연습을 도우며
소라가 아는 세계와 내가 아는 세계는 조금 다르다.
실험 공책을 챙겨 다니며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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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이제 막 다니기 시작한 저희 아이는 공부 하기를 싫어하는데요. 아직은 저학년이라 과학을 배우는 아이는 아니지만 공부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 미리 과학만큼은 재미있게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게 된 책인데요.
바로 야마모토 후미 작가님의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두번째 이야기 : 과학 원리를 이용한 아이스 젤리 만들기랍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수수께끼가 가득한 과자 만들기와 관련된 이야기였는데요. 이번에는 젤리가 과학원리로 만들어지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읽어보기 전에 먼저 읽어보았어요.
물론 이 책이 두 번째 이야기이기때문에 전 편의 이야기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첫 번째 이야기를 굳이 찾아보지 않고 두 번째 이야기를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첫번째 이야기 보고 두 번째 이야기를 보면 더 재미있겠지만요.)
요번 편에서는 리카와 친구들이 여름 바자회에서 판매할 음식 메뉴를 고민하게 되는데요. 고민 끝에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 책의 메인 과학 요리 메뉴인 아이스 젤리랍니다. 과연 리카와 친구들은 아이스 젤리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판매할 수 있을까요?!
이 책에는 리카가 이전에 조리 실습에서 사용했던 한천이라는 재료가 나오는데요. 이번 편도 역시 이 책에 나오는 요리를 만들기 위한 방법과 원리들이 설명되어있어서 아이들과 책을 재미있게 읽고, 더 나아가 독후활동으로 과학 원리를 이용한 요리까지 만들 수 있으니 일석 이조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그렇기 때문에 제가 두번째 이야기도 꼭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이기도 하고, 솔직히 과학 원리에 대해서 이론만 나온다면 아무래도 흥미가 덜하겠지만 이 책은 실험까지 이어 할 수도 있으니 더 그런 것 같아요.
뿐만아니라 리카의 우정이야기 삼각관계(?)이야기까지 과학만 관련된 이야기가 아닌 두근거리는 풋풋함이 느껴지는 책이라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네요.
지금까지 리카와 친구들이 과학 원리로 만들어낸 요리 이야기가 담긴 책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2 서평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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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원리를 이용해 요리하는 아이들인 리카와 소라의 이야기를 담고있는 책 <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 그 두번째 이야기를 만나보는 시간. 겉표지를 보니 총 3명의 아이들이 등장하는데 리카와 소라와 함께하는 새로운 실험멤버인건가? 라는 생각을 잠시 해보면서 과학 원리를 이용한 아이스젤리 만들기 이야기를 기대하며 읽어보았다. 주인공인 리카와 소라가 아이와 비슷한 또래이고 좋아하는 요리가 함께하는 이야기인지라 아이와 같이 즐겨읽는데 책 뒤편 미리보기에서 공부가 취미라는 전학생의 등장에 어떻게 공부가 취미가될수있냐며 놀라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늘 공부보다는 건강한게 제일이라 말하던것과 다르게 잠시나마 우리아이도 그러했으면..하는 엄마마음이 되어보기도 했었다. 1권에서는 소라의 할아버지인 파티세리 플뢰르의 파티시에가 갑자기 쓰러지는바람에 파티시에가 꿈인 손자 히로세 소라가 얼렁뚱땅 사고를 치며 베이킹을 하려했고 이를 같은반인 사사키 리카가 과학의 원리로 접근해 함께했었는데 이번에는 공부가취미인, 그리고 리카처럼 과학을 좋아하는 전학생 이시바시 슈가 등장해 셋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르게 된다.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봐서인지 책속의 또다른 인물인 가네코 유리처럼 세아이들 사이의 그 미묘함이 무엇인지 살짝 짐작이 가기도했었고 아이들세계에서도 감정이라는것이 중요하고 솔직함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새삼스럽게 느끼게되었다. 또래 독자아이들이 읽으면 두근두근 설레며 읽게되지않을까..싶던 세 아이의 관계..?? 이번책에서는 오랜만에 꾸밈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과학과 곤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나 설레고 행복해하는 리카를 만나볼 수 있었기에 지난시간 상처받았던 리카의 모습에대해 알았던독자들은 리카의반응에 함께 기뻐해주지않을까..싶었다.? 학교에서 찹쌀 경단 디저트 ㅡ 일본에서는 미츠마메라고 부른다고한다. 주사위 모양으로 자른 한천에 삶은 적완두, 과일, 경단 등을 섞어 꿀을 끼얹어 먹는 일본 디저트라는 옮긴이의 설명 ㅡ 를 만들면서 선생님이 좀더 특별하게하자며 한천안에 과일을 넣는것을 알려주신것을 계기로 과일젤리, 나아가 식감도 좋고 시원한 아이스 과일젤리를 만들기위해 다시금 힘을 합치는 소라와 리카. 그 과정을 보며 독자들역시 모르던 사실을 배울 수 있게 된다. 과연 아이들은 이번에도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멋진 디저트를 성공할 수 있을까? 독자들이 따라해볼만한 비법레시피가 등장할 수 있을까? 슬슬 더워지기시작한 요즘, 해먹기 좋을 아이스 과일 젤리. 그 비법이, 원리가 궁금하다면 아이와 읽어보고 실험해보기 좋을 책이라 이야기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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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일본학생들의 문화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었던 듯해요~ 2권에서는 슈 라는 친구가 전학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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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의 맛있는 실험실2 과학 원리를 이용한 아이스 젤리 만들기 야마모토 후미 글 나나오 그림 이소담 옮김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2는 제 8회 가도카와 츠바사 문고 소설상 일반부문 금상을 수항한 수상작이라고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과학관련 도서인데요. 초등생들의 생활모습을 재미있게 담고 있어서 공감하고 친구들의 우정도 만나볼 수 있어요. 주인공 리카를 통해서 베이킹을 하면서 문제가 생겼을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읽어보기 좋아요.
주인공 리카의 학교 생활에 새로운 일이 생기게 되네요. 소라와 베이킹을 즐기던 리카네 반에 바로 전학생이 오게 된건데요. 과학을 좋아하는 공부가 취미인 전학생을 만나 리카의 관심이 또 바뀌게 되었네요.
실습 시간에 디저트를 만들기를 하면서 베이킹을 하게 되었는데요. 한천을 이용해서 만드는 디저트는 어렵지 않게 만들어 볼 수 있는데요. 한천이 뭔지 이해하고 어떻게 베이킹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어요. 또, 한천과는 비슷하지만 또 다른 젤라틴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데요. 주성분도 다르고 역활도 달라서 굳혔을때의 모양이나 응고력도 달라진다고해요. 맛있다고 먹었던 디저트가 어떤 원리를 이용해서 만들었는지 직접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애요. 아이들이 잘 몰랐던 과학 사실까지 알 수 있고 베이킹 하면서 재미도 느낄 수 있겠어요.
아이스 젤리를 만들기위해서 얼음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는 부분은 아이가 제일 관심 있게 보더니 바로 실험해 보려 하더라고요. 그리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고민을 해결하고 서로를 배려하고 다양한 모습을 통해서 학교 생활도 엿볼 수 있었어요.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리카의맛있는실험실, #과학원리, #아이스젤리만들기, #야마모토후미,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읽으면서 리카의 과학 강좌도 같이 알아두면 좋은데요. 이야기속에 등장한 과학이야기라 더 재미있고, 직접 실험해볼 수 있는 것도 있어서 아주 흥미로워 해요. 아이가 책을 다 읽어보고는 바로 아이스 젤리 만들기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책일고서 아이와 같이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애요. 어렵지 않고 아이가 따라할 수 있고 만들어서 맛있게 젤리 즐겨 보는것도 좋을 것 같애요. 과학을 재미있어 하는 아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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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원리를 이용한 아이스 젤리 만들기'라는 책의 부제가 젤리를 무척 좋아하는 저희 아이의 흥미를 유발했어요. 주인공 리카는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소녀예요. 장래희망이 파티시에인 같은 반 친구 소라와 함께 리카는 베이킹을 시작했다고 해요. 과자 만드는 사람을 뜻하는 파티시에라는 용어를 몰랐던 저희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되었답니다.
대학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박사님인 아빠의 영향을 받아서 과학을 좋아하는 리카만큼 저희 아이도 과학에 흥미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파티시에가 꿈이라서 베이킹 연습을 하는 소라와 그를 도우면서 실험을 한다는 리카는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좋은 친구인 것 같아서 미소가 지어졌어요.
학교 뒤편에 있는 시립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던 리카는 자신만큼 과학에 관심많고 또 좋아하는 슈라는 남자아이를 만나게요. 알고보니 리카의 반으로 전학을 오게되었다는 슈는 취미가 공부라는 소개에 친구들 사이에서 특이하다고 알려지게되요. 리카, 소라, 슈의 삼각 관계가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를 도와 여름 바자회 때 리카는 아이스 젤리를 판매하려고 해요. 냉동고없이 과학적 상식을 이용해 아이스 젤리를 준비하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저희 아이는 자신도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과학의 원리를 배워볼 수 있는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