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세계 미들급 타이틀매치는 어느덧 7라운드 중반.챔피언과 도전자 모두 피가 튀는 사투를 벌이는 중.갑자기 심판이 두 사람의 사이에 뛰어들고, 링 닥터를 호출해 두 사람의 상처를 체크.경기는 속행하고 종이 울려 7라운드가 종료.마모루는 관장에게 챔피언 벨트를 가져오겠다며 8라운드에 나섬.결기 도중 챔피언의 공격에 부상당한 왼쪽 눈은 피가 흘러 시야가 흐려지고, 오른쪽 눈
WBC 세계 미들급 타이틀매치는 어느덧 7라운드 중반. 챔피언과 도전자 모두 피가 튀는 사투를 벌이는 중. 갑자기 심판이 두 사람의 사이에 뛰어들고, 링 닥터를 호출해 두 사람의 상처를 체크. 경기는 속행하고 종이 울려 7라운드가 종료. 마모루는 관장에게 챔피언 벨트를 가져오겠다며 8라운드에 나섬. 결기 도중 챔피언의 공격에 부상당한 왼쪽 눈은 피가 흘러 시야가 흐려지고, 오른쪽 눈은 부어서 큰 위기에 빠지게 된 마모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