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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첫인문철학왕 _ 아는것과 모르는것 아이혼자 읽으면서 깨닫기도, 수업용이나 엄마표로 활용하기도 훌륭한 흐름으로 구성되어있다. 1. 아메리카 대륙을 인도라 착각한 콜럼버스 이야기로 물음을 시작한다. " 우리가 알고있다고 믿는것은, 자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뿐일 스도있다." -본문중- 2. 사건(이야기 제시) 이야기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경험과 감각에 의존해 아는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소문으로만 혹은 보여지는것이 진실이 아니다. 라는 것을 사건해결을 통해 이야기한다. ?? 사건을 제시하고 해결되어지는 과정속에 철학이 면밀이 들어있어. 아이와 활용해보기 훌륭한 책이다. 책이 두껍지 않아 접근이 어렵지 않으나 그안에 담긴 내용은 얇지않은것이 이 책의 장점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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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첫인문철학왕 _ 아는것과 모르는것 아이혼자 읽으면서 깨닫기도, 수업용이나 엄마표로 활용하기도 훌륭한 흐름으로 구성되어있다. 1. 아메리카 대륙을 인도라 착각한 콜럼버스 이야기로 물음을 시작한다. " 우리가 알고있다고 믿는것은, 자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뿐일 스도있다." -본문중- 2. 사건(이야기 제시) 이야기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경험과 감각에 의존해 아는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소문으로만 혹은 보여지는것이 진실이 아니다. 라는 것을 사건해결을 통해 이야기한다. ?? 사건을 제시하고 해결되어지는 과정속에 철학이 면밀이 들어있어. 아이와 활용해보기 훌륭한 책이다. 책이 두껍지 않아 접근이 어렵지 않으나 그안에 담긴 내용은 얇지않은것이 이 책의 장점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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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첫인문철학왕 _ 아는것과 모르는것 아이혼자 읽으면서 깨닫기도, 수업용이나 엄마표로 활용하기도 훌륭한 흐름으로 구성되어있다. 1. 아메리카 대륙을 인도라 착각한 콜럼버스 이야기로 물음을 시작한다. " 우리가 알고있다고 믿는것은, 자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뿐일 스도있다." -본문중- 2. 사건(이야기 제시) 이야기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경험과 감각에 의존해 아는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소문으로만 혹은 보여지는것이 진실이 아니다. 라는 것을 사건해결을 통해 이야기한다. ?? 사건을 제시하고 해결되어지는 과정속에 철학이 면밀이 들어있어. 아이와 활용해보기 훌륭한 책이다. 책이 두껍지 않아 접근이 어렵지 않으나 그안에 담긴 내용은 얇지않은것이 이 책의 장점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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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의 진실!! 송아리 마을 한 가운데 누군가 커다란 똥을 쌌다. 지독한 냄새와 어마무시한 양의 똥을 싼 범인은 누구일까?? 너구리 경찰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목격자를 찾고 똥에서 샘플도 채취하였다. 커다란 그림자와 막대기를 보았다는 개구리, 냄새와 소리를 들었다는 두더지, 무엇인가를 알고 있지만 겁이 많은 올빼미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이런 일을 벌인 범인과 똥의 정체를 추리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귀여운 동물들이 나와 재밌는 동화로 풀어주어 아이가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에 대해 더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는 것은 무엇인가?? 직접 듣기만 하면 아는 것인가?? 직접 보면 아는 것일까?? 직접 경험해 보면 아는 것인가?? 안다는 것과 모르다는 것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중요한건 정확히 알기 위해 노력하고, 직접 경험해보는게 아닐까?? 또 모르면 모르는데로 다시 탐구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 생각된다. 7살 아이와 읽기에 너무 어렵지 않고, 함께 의문을 가지며 질문하고 탐구하기 좋은 책이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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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에서 출간 한 초등 첫 인문철학왕- 아는 것과 모르는 것 그날 밤의 진실
각 권마다 최신 개정교과서 단원과 연계되어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초등학생이 되면서 어떠한 책을 어떤식으로 읽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은지는 많은 학부모들의 공통적인 고민거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뭉치 초등 첫 인문 철학왕은 그러한 부분을 보다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법이 설명 되어 있습니다.
인문학과 철학.. 그 두가지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잘 구분하지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 많은 사람 중 한 사람인데요 왜? 라는 질문의 근본부터가 철학의 시작이라고 하더라고요 철학은 객관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하는 학문이니 인문학을 바탕으로 둔 과학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이토록 어려운 철학과 인문학을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받아들이고 많은 상상력으로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만화&동화책이네요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옛날 이탈리아 출신의 콜롬버스는 신대륙(인도) 발견이라는 큰 업적을 이루었다고 생각했지만 그 곳은 인도가 아닌 아메리카 대륙이었지요. 죽을때까지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을 인도라고 착각했다고 해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자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뿐일 수도 있어요. 우리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앎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의 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리고 그림 동화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 속으로 푹 빠질 수 있겠어요
안다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그것은 경험을 통해 알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경험이라는 것도 직접경험과 간접경험으로 나뉘고 어떠한 상황이 직접경험인지 간접경험인지를 구분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 사실로 받아들여진 이론이나 주장을 비교해보며 의심하고 연구하며 단정짓는 삶이 아닌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는 태도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야기 하고 있어요 정보화 시대 다양한 지식들을 단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창의적으로 받아들이며 넘쳐나는 지식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많은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네요 더 넓은 생각을 할 수 있게하는 재미있는 인문철학왕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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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 모두 진실일까? 누군가는 진실이라고 믿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틀렸어, 그건 거짓이야' 라고 말한다면 기분 좋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대답은 충분히 바뀔 수 있다는 걸, 어린 아이들도 재밌게 느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철학이라고 생각하면 재미없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초등 첫 인문철학왕'은 생각의 반전을 열어주는 책 같다. 주제와 연관된 재미있는 동화로, 이와 연결된 인문 해설과 철학, 창의, 탐구 등 다방면으로 아이들이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하나의 답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질문의 꼬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재밌게 생각의 힘을 길러볼 수 있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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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지혜를 사랑하는' 이란 뜻을 가진 말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질문과 탐구로 만들어진 학문이며 철학을 한다는 것은 하나의 문제를 더 넓게 본다는 것이라는데요. 이 책은 '초등 첫 인문 철학왕'시리즈로 동화를 통해 우리가 진정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무엇이며 어떤 차이가 있을까를 생각하게 합니다.
어느 평화롭던 '송아리 마을'에 '똥'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 마을에는 책임감 강한 너구리 경찰이 있었고 사건의 조사를 위해 마을 동물 주민들을 만나 현장에 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런데 아는 듯 모르는 듯 말하는 각각의 동물들... 무성한 소문들과 알고 있을 듯 한데 모른다고 하는 상황들이 생기고 과연 이 거대한 똥의 정체는 무엇이며 누가 범인일까? 를 찾아 가는 이야기입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 보면 #사람들이 아메리카 대륙 발견에 대해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이라는 짧은 역사 이야기로 생각을 시작하게 하고 간단한 만화와 동화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각 주제에 따라 아이들이 읽으면서 질문을 생각해 스스로 답을 찾아 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안다는게 대체 뭐지? 진찌 안다는 건 무엇일까? 소문만 듣고 사실을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책을 읽다보면 이와 같은 질문이 생기게 되는데요. 동화 속 동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주제를 따라가다 보면 내가 직접 경험하고 보고, 알아내는 것과 이야기를 전해만 들은 , 소문으로 들은 것의 차이가 뭔지 알게 됩니다. 또 무엇을 알아가는데 우리의 감각이 왜 중요한지. 정확히 안다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면서 해답에 가까워지지요.
요즘은 인터넷상에 너무나 많은 정보들과 동영상들이 쉽게 검색되어 지는데 과연 이런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이 가짜 정보나 뉴스, 지식들에 빠지지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마 이 책이 답을 주지 않을까 생각되어 지네요. 책을 읽으면서 주제들을 따라 자연스럽게 질문을 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하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도 지혜와 지식을 얻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철학이라는 말이 아이들에게는 생소하겠지만 쉽게 이해하면 우리 아이들이 철학적인 다양한 사고로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을 상상하고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고, 그런 생각하는 힘이 있다면 미래를 살아갈때 생길수 있는 여러 문제들을 각자 자신만의 창의적인 방법으로 관찰하고 생각해서 해결할 수 있게 되겠죠. 많은 아이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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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과 모르는 것 미국의 철학자이자 교육자인 존 듀이 때론 아는것이 진정 아는 것이 아님을 아는 것도 다시한번 확인하고 질문의 꼬리에 꼬리를 물며 생각을 하며 앎으로 나아가게되는 책이에요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