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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는 수업시간에 사회의 법과 규범을 배웠는데 선생님이 반에도 법을 만들자고 제안을 했어요. 민수는 당장 게임을 하자고 했어요. 하지만, 지혜는 반대를 했어요. 투표를 하자, 찬성이 13표, 반대가 7표 였지요. 지혜는 게임시간에 그림을 그렸어요. 선생님은 잘 그렸다고 말씀하셨지만, 지혜에게 벌점을 주셨어요. 어느날, 정호와 민수가 게임을 하는데, 민수는 정호가 공격을 할 시간을 놓치자, 정호에게 화를 냈어요. 그 뒤로, 정호와 민수는 사이가 멀어졌어요. 그 상황에서 지혜는 민수와 정호가 화해를 하게 했어요. 그리고 게임 법도 없앴어요. 하지만 지혜는 그다지 좋지는 않았어요. 지혜는 그림 그리는 일이 좋은데, 지혜 엄마는 지혜가 집에 오자마자 학원 이야기로 맞아주었지요. 어느날, 지혜는 학원을 빠지고, 도서관에 갔어요. 거기에는 민수가 있었지요. 지혜와 민수는 도서관에서 책을 열심히 읽었지요. 지혜 엄마는 지혜가 학원에 안 갔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지혜를 찾으러 갔다가, 우연히 도서관에 있는 지혜를 보았어요. 지혜 엄마는 지혜와, 민수를 데리고 이야기를 나눈 다음, 지혜에게 학원을 줄여주고, 그림을 그릴 시간도 주었지요. 나의 생각은 지혜 엄마가 그림을 그릴 시간을 주니, 행복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