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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첫 인문철학왕
"초등 첫 인문철학왕" 내용보기
동아엠앤비 뭉치에서 나온 초등인문철학왕을 소개해요. 인문, 철학 단어에서 느껴지는 거리감 딱딱함 그리고 어렵지 않을까 막연함 등이 있지만, 책을 펴 본 순간 착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저와 아이가 보게 된 책은 내 친구 로봇, 팍스 라는 책이에요. 책 표지에서 나온 것과 같이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생각에서 이 책이 출발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영화나
"초등 첫 인문철학왕" 내용보기
동아엠앤비 뭉치에서 나온 초등인문철학왕을 소개해요. 인문, 철학 단어에서 느껴지는 거리감 딱딱함 그리고 어렵지 않을까 막연함 등이 있지만, 책을 펴 본 순간 착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저와 아이가 보게 된 책은 내 친구 로봇, 팍스 라는 책이에요. 책 표지에서 나온 것과 같이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생각에서 이 책이 출발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영화나 만화 영화 등에서 미래에 로봇이 우리 인간과 어떻게 같이 공존하게 되는지 그 이상의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그 첫 물음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요. 이 책의 주제는 로봇, 인공지능, 공존을 다루고 있어오. 초등과정을 연계하고 있어 초등과정 5~6학년 실과, 과학에서 접하게 되는 활용 학년 및 교과 연계가 나와 있어요.
질문의 힘! 생각의 힘! 미래 인재로 가는 힘! 여기 밑바탕에 초등 첫 임문철학왕을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질문하고 생각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추천사도 적혀 있어요. 생각실험이라는 코너를 통해 휴 허라는 암벽등반가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암벽등반을 할 수 있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풀어 나가요. 여기에 등장하는 것이 의족이에요. 그리고 더 나아가 인공 지능이 갖추어진 로봇을 통해 필요한 모든 것을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이 가능한 인공지능로봇을 로벗이라고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되요. 글이 길지 않아 초등 저학년들도 짧은 호흡으로 만화와 삽화까지 어우러져 있게 인문철학을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4 202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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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뭉치, ‘내 친구 로봇, 팍스‘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l
"북마크하기뭉치, ‘내 친구 로봇, 팍스‘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l" 내용보기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요? 표지에서부터 철학적인 질문을 던져주네요. 아이들과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림책 부분도 있고, 만화로 된 부분도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초등철학책입니다. 앞부분에는 생각실험이 나옵니다. 다리를 다쳐서 의족을 한 사람은 과연 사람일까요? 로봇일까요? 의족 덕분에 사고 당하기 전보다 더 암벽을
"북마크하기뭉치, ‘내 친구 로봇, 팍스‘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l" 내용보기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요?

표지에서부터 철학적인 질문을 던져주네요.

아이들과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림책 부분도 있고, 만화로 된 부분도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초등철학책입니다.

앞부분에는 생각실험이 나옵니다.

다리를 다쳐서 의족을 한 사람은 과연 사람일까요?

로봇일까요?

의족 덕분에 사고 당하기 전보다 더 암벽을 잘 타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조은별.

은별이네 집 앞에 누가 택배를 가져다 놓았는데요.

알고보니 감성로봇이 들어 있었어요.

거의 인간이랑 똑같더라고요.

은별이는 평화라는 뜻의 팍스라고 로봇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팍스가 요리도 해주고 청소도 해주고 하니

한결 여유로워졌습니다.

인간이 로봇의 주인이라고 말하는 경서.

은별이는 팍스를 친구라고 얘기합니다.

팍스는 거기에 감동하는 거 같아요.

옥탑방에 사는 지민 언니가 편의점 알바에서 짤렸어요.

로봇 때문에요. ㅠ ㅠ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뺏는 걸까요?

"로봇이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아 간다고

적으로 여기면 안 돼요.

로봇이야말로 열심히 일하고도 대가가 없어요.

벌어들인 돈은 인간이 다 쓰죠."라는 말을 하는 팍스.


 

외계인이 쳐들어 왔어요.

왜 지구인을 괴롭히냐고 하자,

"사람드은 지구에서 사는 동안

많은 동물들을 죽이고, 지구환경을 파괴했지.

심지어 호시탐탐 자기들끼리 전쟁을 일삼아 왔다.

평화로운 곳이 아니야.

지구인이 지구를 지키지 않는데,

우리가 지구를 지켜야 할 이유가 있나?"라고

외계인이 대답했어요.

 

과연 인간과 로봇은 함께 살 수 있을까요?

고민을 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초등 아이들 철학적 사고에 좋을 것 같아요. ^^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 본 후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r 202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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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로봇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
"인간과 로봇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AI의 발달로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뜨거운 논란이 있는 요즘 이슈의 책이다.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로봇에게 일자리를 뺏기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은 아이, 어른이며 누구나 고민하고 생각해볼 문제들이다. 이런 부분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생각해볼거리를 주는 책이라 추천한다.   -인간일까? 로봇일까? -감성로봇 개발 -로봇이 뭐지? -로봇은
"인간과 로봇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AI의 발달로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뜨거운 논란이 있는 요즘 이슈의 책이다.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로봇에게 일자리를 뺏기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은 아이, 어른이며 누구나 고민하고 생각해볼 문제들이다.

이런 부분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생각해볼거리를 주는 책이라 추천한다.

 

-인간일까? 로봇일까?

-감성로봇 개발

-로봇이 뭐지?

-로봇은 적일까?

-외계인이 있다면

-로봇이 일자리를 빼앗을까?

-만일 나라면..로봇에게 어떤 일자리를 주고 싶은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로봇의 발달을 무조건 배척할수도, 무조건 옹호할 수도 없는 현재, 로봇과 인간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초등 친구들이 많이 생각하고 열린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라 추천한다.

 

<리더스클럽 서평단으로 책을 무상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적은 글입니다>

 






 

a******v 202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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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로봇, 팍스
"내 친구 로봇, 팍스" 내용보기
인간괸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로봇에게 일자리를 뺏기지 않을까?로봇, 인공지능, 공존에 관에 이야기하는 책이다.요새 쳇gpt에 대해 많은 이슈가 되고있는데아이들이 이책을 읽으면 좋을것같다.초등 교과서와 연계되어 더욱 좋은것같다.어느때 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 시대에 아이들이 어렵지않고 쉽게 사회의 변화에 적응할수있을것같다.시대흐름
"내 친구 로봇, 팍스" 내용보기
인간괸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로봇에게 일자리를 뺏기지 않을까?
로봇, 인공지능, 공존에 관에 이야기하는 책이다.
요새 쳇gpt에 대해 많은 이슈가 되고있는데
아이들이 이책을 읽으면 좋을것같다.
초등 교과서와 연계되어 더욱 좋은것같다.
어느때 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 시대에 아이들이 어렵지않고 쉽게 사회의 변화에 적응할수있을것같다.
시대흐름에 뒤쳐지지않고 시대 흐름에 맞추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을 키울수있는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o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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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로봇, 팍스
"내 친구 로봇, 팍스" 내용보기
처음 도입부분에는 인간과 로봇에 대한 물음을 던지며 로봇에 대한 이점도 있지만 어디까지가 로봇의 영역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본격적인 은별이네 집으로 택배가 도착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처음에는 미래에서 온 선물에 마냥 기쁘고 신기하기도 하지만 감성을 지닌 로봇은 로봇인지 아닌지, 로봇을 만든 건 사람인데 사람과 로봇이 친구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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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입부분에는 인간과 로봇에 대한 물음을 던지며 로봇에 대한 이점도 있지만

어디까지가 로봇의 영역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본격적인 은별이네 집으로 택배가 도착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처음에는 미래에서 온 선물에 마냥 기쁘고 신기하기도 하지만

감성을 지닌 로봇은 로봇인지 아닌지,

로봇을 만든 건 사람인데 사람과 로봇이 친구가 될 수 있는지 물음표를 던지게 된다.

미래에 다가오는 문제점이나 인공지능이 점차 일상생활을 파고들면서 달라지는 점 등

이야기에 묻어나 앞으로 몇년뒤, 몇십년 뒤 사회가 어떻게 될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같이 읽어보면서 어른인 나조차도 변하는 미래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커가는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를 그려보며 이야기나누는 좋은 기회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6 202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친구 로봇, 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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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로봇""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내 친구 로봇, 팍스"모두 책 표지를 보면 볼수있는 글이다이 글들과 함께 인간과 로봇의 그림들이 그려져 있다스마트폰이나 인공지능시대에 익숙한 아이들이 보면 충분히 관심을 가질수 있는 책이다표지 위 왼쪽을 보면 " 초등 첫 인문철학왕"이라는 글자를 볼수 있다. "로봇과 철학" 무슨관계지? 아이들이 읽는 초등 첫 인문철학
"내 친구 로봇, 팍스" 내용보기
"인간과 로봇"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내 친구 로봇, 팍스"
모두 책 표지를 보면 볼수있는 글이다
이 글들과 함께 인간과 로봇의 그림들이 그려져 있다
스마트폰이나 인공지능시대에 익숙한 아이들이 보면 충분히 관심을 가질수 있는 책이다

표지 위 왼쪽을 보면 " 초등 첫 인문철학왕"이라는 글자를 볼수 있다.
"로봇과 철학" 무슨관계지?
아이들이 읽는 초등 첫 인문철학에 관심이 갔다.
책을 펼쳐 꼼꼼하게 읽어보았다.
특히 '추천사' , '구성과 활용'을 보면 알수있다.
제4차혁명시대에 세상에 넝쳐나는 지식과 정보는 누구나 쉽게 검색하고 구할수 있다
그래서 이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쉽게 구할수 있는 지식과 정보보다는 그걸 다룰수 있는 지혜와 창의적인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는것이다.
특히 7차교육과정 이후 학교교육도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철학이란 "지혜를 사랑하는 " 이란뜻을가지고 있다고한다.
철학은 모든것에 호기심을 갖던 철학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질문과 탐구로 만들어진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현 교육과정에 맞춤인 책이라 더더욱 반갑다.

주제와 관련된 재미있는 동화,이와 연결된 깊이있는 인문 해설과 철학특강, 창의,탐구활도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유치부나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활동하고 생각할수있을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f******7 202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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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로봇, 팍스 (서평 후기)
"내 친구 로봇, 팍스 (서평 후기)" 내용보기
내 친구 로봇, 팍스 (서평 후기)  내가 어릴 때는 로봇은 그저 내 또래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었다. 로봇이 오늘날처럼 이렇게 많은 분야에 쓰이게 될 줄도 몰랐고, AI인공지능은 이제 전세계적으로 우리들의 일상에 파고 들었고 친숙한 존재가 되었다. 지금 어린 아이들과 초등학생들은 로봇은 어떤 관점에서 바라볼까. 그리고 그 로봇은 우리는 어떻게 대하고 확장시켜나가며
"내 친구 로봇, 팍스 (서평 후기)" 내용보기

내 친구 로봇, 팍스 (서평 후기) 

내가 어릴 때는 로봇은 그저 내 또래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었다.
로봇이 오늘날처럼 이렇게 많은 분야에 쓰이게 될 줄도 몰랐고, AI인공지능은 이제 전세계적으로 우리들의 일상에 파고 들었고 친숙한 존재가 되었다. 지금 어린 아이들과 초등학생들은 로봇은 어떤 관점에서 바라볼까. 그리고 그 로봇은 우리는 어떻게 대하고 확장시켜나가며 로봇과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을까. 그런 호기심에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나는 이 책 처음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특히 휴 허!  휴 허는 암벽을 오르다가 눈 속에 갇혀 심한 동상으로 두 다리와 오른쪽 손가락을 절단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이제 암벽 등반을 휴 허가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몇 달 동안 수술과 재활 치료를 받고 의족으로 다시 암벽 등반을 할 수 있었다. 나는 참 대단하다라고 생각했다 내가 휴 허였다면, 한 쪽 다리만 잃었어도 나는 너무 우울하고 세상이 절망적이었을 것 같다. 그리고 그 다친 상처는 정신적트라우마로 남아서 암벽은 꿈도 꾸지 않았을 것 같은데, 오히려 휴 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활 치료도 열심히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암벽 등반도 훌륭한 수준까지 하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만큼 우리의 삶에 로봇은 깊숙히 자리하고 있고 우리의 편의에 의해서 인간을 도와주는 기능이 많아서 무척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인 이 책 제목의 내 친구 로봇, 팍스 이야기가 나온다 은별은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데, 어느날 집 앞에 박스와 그 박스에 네모난 봉투가 있어 열어보니 (박스를 열지 말고 집으로 가져가서 풀어 보세요. 미래에서 온 선물이 들어있어요)라는 메모가 적혀있었다. 은별은 집으로 가져와서 박스 안에 들어있던 머리, 몸통, 다리가 분리되어 있는 것을 조립해서 로봇을 완성시키고 나니 완벽한 사람 모습 같았고, 옷 주머니에 종이가 있어 읽어보니 (1. 로봇의 이름은 지어 주세요. 2. 예전 기억은 남아 있지 않아요. 3. 좋은 친구가 되어 주세요. 4. 집에서만 지내야 해요. *사람들 눈에 띄면 위험해요) 라는 메모가 있었던 것이다. 먼저 인사를 건네는 로봇에게 팍스라는 이름을 붙여줬고 은별은 로봇의 주인이라고 생각했지만 로봇은 친구라고 말했다. 처음에 은별은 그 로봇과 자신이 친구라는 표현이 좀 의아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은별에게 갑작스럽게 친구인 경서가 놀러를 오게 되고, 아까 은별이 했던 말과 똑같이 생각하자, 은별이 감성 로봇에게 예의를 지켜주면 좋겠다고 말하게 된다. 그러자 경서는 로봇과 사람이 어떻게 친구가 되냐며 인상을 쓰며 가버린다.

 

정말 우리는 로봇이라는 것은 사람의 편의를 위해 도와주는 정도로만 생각했지, 친구같은 존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었기에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로봇을 그저 작은 기계로만 생각했던 내가 부끄럽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이 이야기 뿐만 아니라, 소쌤의 인문 특강도 나오는데, 로봇과 등장과 발전에 대해서도 공부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무척 흥미로웠다 그리고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퇴근하신 아빠에게 팍스를 소개하고 근심 가득한 아빠는 사실 로봇이 아빠 일을 대신하게 되면서 오늘이 마지막 출근이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팍스는 아빠를 위로하지만, 아빠는 팍스에게 약간 부담을 느끼고, 은별에게 감성 로봇과 같이 사는 건 불법이라고 말하자 은별은 이미 친구인 경서가 팍스를 봐버린 것을 걱정하게 된다. 팍스는 감성 로봇이 계속 많아지면 사람의 일자리가 빼앗겨 사회가 혼란스러워지고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안절부절하지 못한다. 이 책 뒤로 스포를 다 할 순 없지만, 이 책을 보면서 로봇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분명 우리에게 이로운 존재는 맞는데, 정말 사람들의 일자리를 로봇이 다 해버리면 사람은 어떻게 돈을 벌고 먹고 살아갈 수 있을까? 나도 늘 이 부분에 고민했었던 것 같다. 로봇은 끝없이 진화하고 있고, 기술이 정말 뛰어난데 로봇이 할 수 있는 것과 대신할 수 없는 직업들도 분명 존재할 것이고 창의성있는 직업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이 책에서도 로봇으로 인해 바뀌는 직업도 무척 흥미로웠고, 요즘 AI 인공지능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재미있었고 만족스러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3 202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뭉치의 초등 첫 인문철학왕 읽고 생각하기
"뭉치의 초등 첫 인문철학왕 읽고 생각하기" 내용보기
뭉치의 인기전집 <초등 첫 인문철학왕> 중내 친구 로봇, 팍스입니다.이 책을 읽고 철학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처음 추천사에 보면 ' 철학은 지혜를 사랑하는'이란 뜻을 가진 말이라고 합니다. 초등 첫 인문철학왕은 각 권마다 테마가 있고 그 테마에 따른 사고력을 길러볼 수 있습니다.이 책은 총 39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인성, 관계, 공존, 진리 영역으로 나누고 각 영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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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의 인기전집 <초등 첫 인문철학왕> 중
내 친구 로봇, 팍스입니다.

이 책을 읽고 철학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처음 추천사에 보면 ' 철학은 지혜를 사랑하는'이란 뜻을 가진 말이라고 합니다. 초등 첫 인문철학왕은 각 권마다 테마가 있고 그 테마에 따른 사고력을 길러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총 39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인성, 관계, 공존, 진리 영역으로 나누고 각 영역에 세부 주제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단행본으로 한 권씩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생각실험, 만화, 인문철학왕되기, 소쌤의 인문 특강으로 되어 있어요. 교과연계부분도 나와있어 초등 교과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있어요.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서 사고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로봇에 대해 깊게 사고해 볼 수 있는 기회~! 로봇이란 무엇일까, 로봇의 범위는.. 로봇이 우리의 삶에 어떤 도움을 줄 지, 어떤 로봇이 필요할 지 등 다양한 생각을 나눠볼 수 있어요.
창의활동을 통해 직접 로봇을 구상해 볼 수도 있네요.

<초등 첫 인문철학왕> 아이와 깊게 사고하며 다양한 주제를 얘기해 볼 수 있는 좋은 순간을 갖게 된 것 같아요~♡

#초등첫인문철학왕 #뭉치북스 #초등맘 #엄마표홈스쿨 #초등논술








w*****3 202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