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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한국사 선생님, 설민석 선생님이 쓴 역사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랍니다. 설민석 선생님은 은근 아이들을 위한 책을 많이 썼네요. 이번에는 완전 유아를 위한 그림책으로 역사 속 인물이 떠오르게끔 하는 그림책이랍니다. 자연스럽게 역사 속 한 장면을 만날 수 있는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이 그림책과 연결된 역사 속 인물이 누군지 알아맞춰 보는 재미도 있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설쌤과 설쌤이 사랑하는 강아지 로빈. 책 속에 희미하게 설쌤이 등장하네요. 설쌤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실루엣만 봐도 설쌤을 알아보겠죠? ㅎㅎ 그리고 이 그림책의 진짜 주인공 귀여운 청개구리들!
청개구리는 청개구리라는 이름답게 할아버지 말을 듣지 않아요. 꽃을 밝고 다니고 박물관에서 뛰어다니고 식당에서 시끄럽게 해요. 이렇게 제멋대로인 이유! 바로 글자를 몰라서였죠... 안내판에 쓰여진 글을 읽을 수 있었다면 이렇게 제멋대로가 아니였을 텐데 청개구리들은 글을 몰라서 엉뚱한 행동을 했답니다.
할아버지는 글을 모르는 청개구리를 위해 배우기 쉬운 마법 글자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글을 알려주었어요. 글자를 알면 책을 읽을 수 있고, 책을 읽을 수 있으면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답니다.
그렇게 청개구리들에게 글을 가르쳐 주시던 할아버지는 건강이 나빠졌고 앞도 보이지 않게 되었어요. 그런 할아버지에게 청개구리들은 할아버지가 책을 읽어주었던 것처럼 할아버지에게 세상을 읽어주었답니다. 이렇게 청개구리의 이야기를 들으니 떠오르는 인물이 한 분 있어요. 청개구리 할아버지가 마치... 세종대왕 같았어요. 글을 몰라 답답하게 살았던 백성들에게 쉬운 글을 만들어 준 "세종대왕"이 그 인물이랍니다. 할아버지가 청개구리들을 위해 마법 글자를 가르쳐주었던 것처럼 세종대왕도 백성들의 답답함을 풀어주기 위해 글자를 만들었어요.
뒷부분을 보면 '세종대왕'과 관련된 이야기가 쭉 나오는데요, 이 부분을 읽으며 역사 속 인물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 알맞은 역사 해설이라 쉽게 읽어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동화는 물론이고 역사 속 인물을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라 더욱 의미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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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글자 ㅡ설민석 역사 선생님 설민석이 아이들에게 한글 창제의 역사를 쉽게 알려주기 위해서 만든 그림책이다. 설민석의 방에 놓여진 개구리 인형들이 고요한 밤이 되면 움직이면서 신비로운 활동을 시작한다는 것으로 책은 시작이 된다. 개구리 어린이들은 개굴개굴 시끄럽게 굴면서 여기저기서 활동을 하는데 글자를 모르고 생활습관에 대해서 배운적이 없어서 이곳 저곳에서 민폐를 끼치는 행동을 많이 하게 되는데 개구리들의 할아버지가 이를 안타깝게 여겨서 어린 개구리들이 글자를 알고 배우면 이러한 무지한 생활 방식들도 글자로 알려줄 수 있겠다고 생각을해서 글자 만들기에 착수를 하게 된다. 이름하여 신비의 마법글자. 개구리 할아버지는 밤마다 글자를 만드셨고 너무 열심히 몰두하시다 보니 눈이 점점 어두워지게 되셨다. 글자가 완성되어 개구리들은 글을 배우고 규율을 배우게 되어 점차 올바른 행동을 배워가게 되는데 정작 할아버지는 눈이 보이지 않아서 함께 이곳저곳을 다닐 수는 없게 된다. 개구리들은 눈이 보이지 않는 할아버지를 위해서 책을 읽어주고 노래를 부르게 되었고 할아버지는 눈이 보이지 않아도 행복해 한다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난다. 이 개구리 이야기는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이야기를 빗댄 것으로 세종 대왕이 무지한 백성들을 위해 시력이 다하도록 만든 위대한 글자가 한글이며 우리는 이렇게 만들어진 귀중한 한글을 잘배우고 아끼고 사랑하자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뒷부분에는 세종대왕의 이야기와 유네스코에 등록되기도 한 한글의 과학성와 우수성에 대한 이야기도 덧붙인다. 실제의 인형들이 들려주는 인형극 느낌이 나는 그림들을 보면서 한글 창제의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신선했고 처음 한글을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그리고 이미 배우고 있지만 한글의 의미를 잘 몰랐던 아이들에게 꽤나 유익한 책이 될 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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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설명하려면 역사 이야기까지 하게 되어 간혹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세종대왕에 대해 알려주려고 책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글밥이 적은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 유아들에게는 더욱 어려울 수 있어 자세히 알려주기 힘들기도 했어요. 좀더 쉽게 보여줄 수 있는 책이 없을까 찾고 있던 중에 보게 된 <마법 글자>는 세종 대왕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그림책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한국사 선생님인 설민석 선생님이 쓴 첫 번째 역사 그림책이에요. <마법 글자>는 설쌤과 설쌤의 강아지 로빈이 잠들면 설쌤의 공부방에 있는 귀여운 청개구리 인형들이 움직이면서 시작해요. 신난 청개구리들은 꽃밭을 가로지르고, 공룡이 있는 박물관에서 뛰어놀아요. 또 식당에서 가서 배가 고픈 청개구리들은 목청껏 노래를 해요. 그 모습을 본 할아버지는 글을 몰라서 엉뚱한 행동을 하는 청개구리들을 위해 배우기 쉬운 마법 글자를 만들기로 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도록 할아버지는 쉬지 않고 글자를 만들었고, 마침내 글자를 만든 할아버지는 청개구리들과 마법 글자를 공부했어요. 쉬는것도 잊은 채, 글자를 가르치던 할아버지는 어느날 앞이 잘 보이지 않게 되고, 건강이 나빠져서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어졌어요. 할아버지가 아프다는 소식을 들은 청개구리들은 할아버지와 함께할 방법을 찾기 시작해요. 세종 대왕이 백성을 사랑하고, 글을 모르는 백성을 안타깝게 여겨 글자를 연구하고 만든 이야기를 청개구리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보여주어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을 부모님을 위한 역사해설 부분은 부모 뿐만 아니라 초등 저학년인 첫째 아이도 읽을 수 있어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역사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어 유익한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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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어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다. 특히 외국인들이 배우기 어려워한다는 여러 불규칙 활용에도 굉장히 관심이 많다. 예를 들면, 물어본다는 의미의 '묻다'는 [물어보다]와 같이 '-아/어'를 만나면 받침이 'ㄹ'로 변형이 되지만, '옷감에 물감이 묻었다' 혹은 '시신을 땅에 묻다'와 같은 의미의 '묻다'는 왜 [*물어서]로 변형이 되지 않는지 같은 내용이 내게는 무척 흥미롭다. 이러한 활용 뿐만이 아니다. 예외적인 발음 규칙도 마찬가지다. 왜 물고기는 [물꼬기]로 발음이 되고, 불고기는 [*불꼬기]가 아닌 [불고기]로 발음이 되는 건지가 궁금하고 흥미롭다.
또, 어느 날은 책에서 "문뜩'이라는 단어를 보게 되었다. 나는 당연히 오타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표준대국어사전에서 검색을 해보니 "생각이나 느낌 따위가 갑자기 떠오르는 모양. '문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라고 검색되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은 또 있었다. 아이의 책에 "때굴때굴"이라는 단어가 나오길래 이 역시 '데굴데굴'의 오타라고 생각했지만 혹시하는 마음에 검색을 해보니 "작은 물건이 잇따라 구르는 모양. ‘대굴대굴’보다 센 느낌을 준다."라고 설명되어 있었다. '대굴대굴???!!! 대굴대굴도 있다니!' 곧바로 검색해보자 '대굴대굴' 역시 "작은 물건이 계속 구르는 모양"으로 사전에 등재되어 있었다. 이렇듯 한국어에 관심이 많고 예쁘게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정작 우리말에 대해서는 빙산의 일각만을 가지고 매일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
그런데 이 책 <마법 글자>를 읽고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다. 이 책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체하신 이유와 창제 과정을 청개구리들을 통해 소개하는 내용인데, 그림책 말미에 "부모님과 함께 읽어요."에 수록된 세종 대왕의 이야기를 보고 놀라게 된 것이다.
우선 첫번째는 1446년에 만들어진 '훈민정음'이 '한글'로 불리게 된 것은 일제강점기에 접어든 그 이후라는 사실이었다. 또한, '한글'이 '큰 글자'를 의미한다는 것도 말이다. 두번째는 유네스코(UNESCO)에서 1990년부터 매년 문맹을 없애는 데 공헌한 사람 혹은 단체에게 '세종 대왕 문맹 퇴치상(King Sejong Literacy Prize)를 수여한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이는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글을 읽고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그 먼 옛날의 세종 대왕의 마음이 지금 세대에서도 오롯이 인정받는 것 같아 더욱 의미가 깊게 다가온다.
이미 훈민정음의 과학성이나 우수성은 우리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일 것이다. 이러한 훌륭한 글자인 한글을 더욱 아름답고 소중하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세종 대왕에 대한 존경심이 더욱 커지는 듯 하다. 세종 대왕과 훈민정음, 그리고 한글에 대해 잘 소개하고 있는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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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유명한 설민석 선생님이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도 만들었어요. '마법글자'라는 책인데요. 한글의 소중함을 담은 귀여운 책이랍니다. 이 책에는 여러 개구리들이 나옵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인데 입체감 있게 묘사해서 생동감이 느껴져요. 그림체가 독특하여서 개성이 느껴지는 동화책이네요. 설민석 선생님이 직접 지은 이야기책이라서 흥미로웠어요. 역사 수업도 스토리텔링을 입혀서 재미있게 가르쳐 주시는데요. 이런 동화책을 만들어도 재미있게 잘 만드시네요. 아니 도대체 못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신이 그에게 주신 다양한 재능이 부럽습니다. 예전에 설민석의 한국사 만화 시리즈를 뮤지컬로 만든 공연도 보고 왔는데요. 다양한 방법으로 역사 지식을 전하는 부지런함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림책에는 희미한 실루엣의 설민석 선생님도 등장한답니다. 깨알 등장 ㅎㅎ 선생님의 팬인 친구들도 많은데요. 이 책에서도 만날 수 있으니 반가울 것 같아요. 이 동화책은 한글을 마법글자라고 부릅니다. 전체 줄거리는 개구리들의 이야기이지만, 알고 보면 세종대왕과 학자들이 한글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읽고 쓰는 한글의 소중함을 깨달은 과정에서 선조의 지혜를 배우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설민석 선생님의 동화 출판을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다양한 동화책으로 아이들을 만나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이 책에는 한글 자음 포스터도 서비스로 제공을 하니까, 한글 공부를 하는 유아 친구들이 벽에 붙여놓고 활용하면 좋아요. 저도 요즘 둘째 아이와 한글 공부를 하고 있어서요. 잘 활용할 예정입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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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민석 선생님의 첫 역사 그림책 <마법 글자>가 출간되었습니다. 마법 글자라니요? 마법 글자 하면 떠오르는 글자가 있나요? 네~ 바로 훈민정음, 한글입니다.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문자로 인정받은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글자! 바로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한글을 창제한 조선시대 위대한 왕, 세종대왕의 업적이죠. 그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환상적인 역사 그림책 <마법 글자>세계로 떠나볼까요?
<마법 글자>의 주인공은 입체 인형인 청개구리들입니다. 설쌤과 로빈이 잠든 사이 입체 인형 청개구리들은 살아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신난 청개구리들은 꽃밭을 가로지르고, 커다란 공룡이 전시된 박물관도 구경 가지요. 그런데 조용히 관람해야 할 박물관에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정신없는 청개구리들. 분명 안내판에 '주의 문구'가 쓰여 있는데도 말이죠. 이를 지켜보던 청개구리 할아버지는 한 가지 결심을 하게 됩니다. 바로 장난꾸러기 청개구리들에게 줄 멋진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죠. 과연 어떤 선물일까요? ㅎㅎㅎ
자를 알면 여러 가지로 편리하지요. 옛날 조선시대 백성들은 글자를 몰라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부당한 일을 당하는 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한자는 양반들의 특권이요, 평범한 백성들이 배우려 해도 생업에 종사하면서 글자까지 익힌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특히 한자처럼 난해한 글자는 더더욱이요. 이를 안타깝게 여긴 세종 대왕은 백성들이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글자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훈민정음>입니다. 말 그대로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오직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말이죠.
역사 선생님인 설민석 선생님의 첫 역사 그림동화 <마법 글자>는 바로 세종대왕의 이런 '마음'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어 창작되었습니다.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글을 모르는 백성을 안타깝게 여겨 홀로 글자를 연구했던 마음, 점점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백성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행복했던 세종대왕의 마음, 바로 그 마음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재치 있는 입담과 해박한 지식으로 어려운 역사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시는 설민석 선생님의 마법 글자! 첫 권을 시작으로 관련 시리즈가 주욱~ 출간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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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가 있는 동화 [마법글자] 책 제목을 듣고 너무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설민석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싶어 만든 첫번째 역사 그림책 [마법글자]는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하게 된 역사속 이야기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이야기랍니다.
6세인 둘째가 요즘 한글공부에 푹 빠져있는데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함께 읽으면 정말 좋을것 같더라고요.
[마법글자]는 세종대왕이 왜 훈민정음을 만들게 되었는지와 세종대왕의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잘 담겨있답니다.
책을 넘기자마자 설민석 선생님의 사인이있어 매우 반가웠답니다.
아주 오랜 옛날 설쌤의 공부방에 귀여운 청개구리 인형들이 살고있었답니다. 이 청개구리들은 설쌤과 로빈이 잠들면 진짜로 살아서 움직였어요.
신난 개구리들은 신이나서 뛰어놀고 꽃받고 가고 여기저기를 갔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청개구리들이 장난치고 엉뚱한 행동을 하는것을 걱정했어요. 그건 개구리 글자가 너무 어려워서 개구리들이 글자를 모르기때문에 그랬던걸 알게됬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개구리들을 위해 마법글자를 선물하기로 했답니다.
마지막부분에는 설민석 선생님의 역사 해설도 담겨있어서 훈민정음에 대한 이야기를 더욱 자세히 공부할수 있었답니다.
지금 이렇게 불편함 없이 한글을 배워 읽고 쓰고 할 수 있었던것은 모든 백성들이 글을 읽고 편하게 살수 있도록 한글을 만들어 주신 세종대왕 덕분인것 같아 더욱 감사하게 생각되었답니다.
세종대왕을 배우게 되고 한글의 소중함도 배울수 있게된 소중한 책 [마법글자]였어요.
6세 둘째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첫번째 역사 그림책이라고 하니 다음책도 더더욱 기대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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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둘째 아이가 유치원에서 ‘말 놀이 글 놀이 한글 공부’를 하며 한글에 관심이 최고점을 찍고 있다. 벽에 붙은 한글 포스터를 보며 가나다라마바사~ 읽기도 하고, 쓰고 싶은데 글자를 몰라서 나에게 물어보는 질문의 횟수도 증가하였다. 첫째 아이의 한글 공부를 한 번 경험 했던 터라 내가 무작정 가르친다고 빨리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원할 때 한글 공부를 해야지 습득의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기에, 둘째에게는 지금이 최고의 적기가 아닐까 싶다.
아이의 한글 공부와 함께 적재적소에 필요했던 한글 창제의 역사 동화! 『마법 글자』는 대한민국 1등 한국사 선생님 설민석님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역사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 세종 대왕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그림책이다.
설쌤의 공부방에는 청개구리 인형이 있다. 설쌤과 로빈(강아지)이 잠들었을 때 청개구리 인형들은 깨어나 다 같이 노래를 부른다. “굴개굴개 굴개굴개 굴개굴개 굴개굴개!” 청개구리들은 꽃밭에서 꽃을 밟고, 박물관에서는 신나게 뛰어다닌다. 식당에서는 시끄럽게 떠들기까지 한다. 이를 보는 할아버지는 청개구리들에게 주의시키며 “식당에서는 조용히”라고 씌여진 글자를 가르키는데, 아이들은 글을 모른다고 대답한다. 비로소 할아버지는 청개구리들이 글을 몰라서 한 엉뚱한 행동임을 알아채고 배우기 쉬운 마법 글자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할아버지는 사계절 내내 쉬지 않고 글자 연구를 했고, 마침내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 편한 ‘마법 글자’를 만들었다. 마법 글자를 배운 청개구리들은 책도 읽고 글자도 공부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할아버지는 건강이 악화가 되어 앞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앞은 보이지 않았지만, 청개구리들이 책을 읽어주며 세상을 알려주었고 할아버지의 마음은 어느 때보다도 편안했다.
할아버지와 청개구리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바로 한글 창제 “세종대왕”
세종대왕의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한글을 만들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는 과정을 개구리 인형을 통해 들여다보면서 아이들이 더 친근하게 역사 속으로 접근할 수 있었다.
세종대왕님의 애민정신을 할아버지의 사랑으로 빗대어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재탄생했다. 둘째 아이는 책 부록으로 있는 한글 포스터를 보며 알고 포인팅해가며 아는 글자를 말해보기도 했고, 첫째는 ‘세종대왕’이라고 하면 ‘개구리 할아버지’가 먼저 떠오를 것 같다고 한다. 유아들 눈높이에 맞는 「역사가 있는 그림책」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역사가 즐겁고, 따뜻한 감성을 가질 수 있게 정서를 심어준 설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마지막으로 설쌤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동화책 QR코드가 있으니 설쌤 버전으로도 한번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마법글자 #설민석 #단꿈아이 #설민석의역사가있는동화 #설민석역사동화책 #세종대왕 #훈민정음 #한글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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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글자
역사를 알려주는 설민석 선생님 유명하죠. 그 설민석 선생님이 전하는 첫 번째 역사 그림책., 역사하면 왠지 어렵고, 조금 더 학년이 높아져야지~ 배우려나 했는데. 이렇게 그림책으로 나와서~ 저학년 아이들도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설민석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역사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역사는 어떠했는지 알아 보는 시간!!!
마법 글자 제목만 읽어도 우리의 한글과 관련 있나 생각이 들죠. 첫 번째 나온~ 설민석 선생님의 역사 그림책에는 세종대왕과 한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을 해주니 더 좋았답니다.
설민석 선생님의 공부방에는 강아지 로빈과 청개구리 인형들이 있어요. 선생님과 로빈이 잠든 사이~ 청개구리들은 활동한답니다. 책 속에는 말을 너무 안 듣는 청개구리들이 나와요. 왜 이렇게 말을 안 듣고, 엉뚱한 행동만 하는지~
할아버지는 청개구리들을 데리고 박물관에 갔어요. 박물관에서 지켜야 할 것도 알려주지만. 배운 게 없는 청개구리들은 ㅠㅠ 신난다며 뛰어다닙니다. 할아버지는 청개구리들에게 문명을 알고, 더 많은 것을 배우길 바라지요.
할아버지 개구리는 청개구리들에게 말합니다. "글자를 알면?" 청개구리들은 글자를 알면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책을 읽게 되면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다고 하지요. 할아버지는 개구리는 청개구리들을 도울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한 끝에 한글을 만들죠. 할아버지의 노력 덕분에 청개구리는 많은 것을 배웁니다.
자신의 두 눈과 맞바꾼 훈민정음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의 이야기가 나와요. 이 부분은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서 설명 해주면 좋을 거 같아요.
책에 나온 QR코드를 찍으면 설민석 선생님이 읽어주는 마법 글자를 볼 수 있어요. 또한 책과 함께 들어 있는 마법 글자 포스터. 한글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인 거 같아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그의 두 눈과 맞바꾼 한글을 지금까지도 우리의 삶 속에 행복한 선물입니다.
단꿈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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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설민석 그림 - 단꿈 창작 스튜디오 단꿈아이
TV에서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던 설민석 쌤이 어린 친구들을 위해 쓴 역사가 있는 동화! 그 첫 번째 이야기가 과학적이고 익히기 쉬운 자랑스러운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과정을 재미있게 들려준다. 그리고 그 한글을 만드신 세종 대왕님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위인으로 많이 알려진 세종 대왕님을 어떻게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낼지 궁금했다.
우리의 한글이 마법 글자이긴 하다. 한자로 표현하지 못하는 의성어, 의태어, 색깔의 표현, 다양한 심리들을 넓고도 깊게 묘사할 수 있으니 말이다. 자음, 모음이 모여 우리가 읽고, 쓰고, 말 할 수 있는 글이 된다. 글은 정보도 알려주고, 지식도 쌓을 수 있고 나의 생각을 전달 할 수도 있고 기록으로도 남길 수 있기에 사람들은 모두 태어나면서 부터 언어를 배우게 된다.
글을 배우지 못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아기 개구리들이 글을 몰라 여러 불편한 상황들이 벌어진다. 아기 개구리들을 위해 글을 만드는 개구리 할아버지. 그 노력 뒤에는 두 눈의 희생이 있었다. 이야기 속에 세종 대왕님이 백성들을 위해 글을 만들게 된 배경과 그 과정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아이들이 글을 읽고 이해하는데 쉽게 현대 시대에 맞춘 스토리, 개구리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판타스틱한 이야기, 그림 속에 재미와 웃음 포인트가 숨어 있는 이야기다.
설민석 선생님과 강아지 로빈이 희미한 모습의 사진으로 등장하지만 직접적인 관여는 하지 않는다. 오히려 설쌤 몰래 살아 움직이는 개구리 친구들과 독자들은 들킬쎄라 조심조심하며 더 흥미진진한 스릴도 느낄 수 있다.
뒷면에는 부모님과 함께 읽어요가 나온다. 역사적 인물, 세종 대왕님에 대한 설명이 다섯 포인트로 읽어보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한 인물 소개와 업적에 대한 설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역사에 대한 이해와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 좋다. 물론 여기에선 부모가 도움을 주어야 한다.
개구리 할아버지가 만든 마법글자 브로마이드가 있다. 설마 진짜로 개구리 할아버지가 만들었다고 믿는 친구는 없겠지??? ㅋㅋ 세종 대왕님이 만들었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있어야겠다. ㅎㅎ 자음 14글자가 있어 눈으로 익히고 읽어보면서 아기 개구리처럼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다. 물론, 우리 막둥이는 초 1이라 모두 알고 있다는 자신감이 가득하다.
책장을 넘기면 설민석 샘의 친필 사인이 있다. "그이 두 눈과 맞바꾼 한글을 지금까지도 우리의 삶 속에 행복한 선물입니다. 설민석"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한글을 배우면서 아이와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하기로 약속!!!!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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