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 나온 것보다 제 모니터 베젤이 훨씬 얇아서 제가 따로 양면테이프 가늘게 잘라 붙였어요 2미리 정도라 지지하는 힘은 적겠지만 종이 한두장 껴놓거나 포스티잇 붙여놓는 용도가 될 거 같아 상관없고요 서시 처돌이라 한국문학 시리즈 중 클립보드며 메모패드며 이것저것 맞춰놓을 수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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