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 100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정글의 법칙 이지원 프로듀서와 함께 떠나는 방송국 여행 초등 학생 100명이 묻고 최고의 전문가가 답하는 형식으로 방송국과 관련된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다. 방송국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비하고 놀라운 것들이 많아 아이의 호기심도 자극시키면서 방송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방송국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떤일을 하는지 특수한 촬영들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총 3부로 나뉘어져 자세한 설명들을 들어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방송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프로그램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 파리의 유명한 에펠탑은 11886년 세계 만국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철탑이라고 하는데 2차세계 후부터 현재까지 텔레비전 송신 안테나로 쓰이고 있다니 흥미롭게 다가오면서 방송과 관련된 일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프로듀서나 작가, 아나운서, 방송기술엔지니어나 특수촬영기사, 라디어 프로듀서, 성우등 저마다의 개성넘치는 직업들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자신의 꿈도 더 확장시켜서 생각해 볼 수 있다. 특히 연예인이라는 화려한 직업 뒤에는 우리가 잘 알지못하는 어려움들이나 뒤에서 보이지 않게 일하는 다른 직업들도 만나볼 수 있어 다양한 직업세계를 간접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방송국과 관련해서 다양한 배경지식들을 쌓을 수 있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한층 넓어질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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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 이 모든 것이 끝나면 하나의 방송이 완송되어요! ![]() 아나운서들은 모두 암기 대장일까? 아나운서들은 뉴스를 전달할 때 뉴스 데스크 앞에 앉아서 카메라를 보고 기사를 말해 주는데요 카메라와 같은 곳에 '프롬프트'라고 하는 장치가 있어서 아나운서는 거기에 나타나는 글자를 보면서 기사를 읽을 수가 있어요
촬영했던 장소 중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 나라는 아프리카 대륙의 최남단에 있는 나미비아라는 나라였대요. ![]()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광고는 1초에 1억원이라네요.. 미국 프로 미식축구 결승전인'슈퍼볼'의 광고라고 하네요 ![]() 카메라 관련 방송 용어를 알아 볼까요? 원샷,투샷,풀샷,웨이스트샷,바스트샷,니샷,타이트샷,빅 클로즈업 등 다양해요. 바스트샷은 가슴 정도 크기,웨이스트샷은 허리까지의 크기, 풀샷은 전체 몸이 다 나오는 크기를 말하는 거고요, 빅 클로즈업은 눈물 흘릴 때 눈을 클로즈업 하거나 어떤 특정 부위를 확대해서 보여 주는 거예요. ![]() 요즘 텔레비전과 비슷한 모양의 상업용 텔레비전을 처음 만든 사람은 스코틀랜드의 존 베어드라는 사람입니다 이미지나 목소리를 전기 신호로 만들어 보낼 수 있게 해준 새뮤얼 모스를 비롯해 전화기 발명가 벨,사진 전송 방법을 만들어낸 배쿠웰까지 말이지요. 셀레늄이란 원소를 발견한 스웨덴 화학자도 텔레비전 발명가 그룹에 속한답니다 ![]() 우리나라 최장수 드라마의 방송 기간은 22년이었지만, 기네스북에 오른 드라마 최장수 방송 기간은 72년이라고 합니다 미국의CBS 방송국의 <가이딩 라이트>라는 드라마라고 하네요
이 책은 방송 이지원 PD가 직접 답해준 책 입니다. 방송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한테 꼭 알맞겠네요. 방송에 대해 궁금증이 확~ 풀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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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다보면 궁금한 것들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이 책에선 그런 궁금증들을 초등학생 아이들의 질문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갈 수 있어요. 1대 100이라는 퀴즈 프로그램을 아이와 즐겨 보는지라 책 제목이 낯설지가 않네요.ㅋㅋ 정글의 법칙 프로듀서 분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답을 알려주시고 계시네요. 정글의 법칙도 낯선 오지에 가서 연예인들의 탐험하는 내용인지라 볼때마다 같이 공감하고 안쓰러웠는데 말이죠.
초등학생들의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각각의 주제 아래 총 100개의 질문이 소개되고 있어 평소 궁금해 하던 부분을 찾아 볼 수 있어요. 질문들을 통해 요즘 초등학생들은 방송에 대해 어떤 점이 궁금한지를 알아볼 수 있네요. 흥미진진한 질문들이 가득한지라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기 충분한거 같아요.
사실, TV방송을 보다보면 드라마에서도 그렇고 예능프로그램에서 그렇고 음식이 등장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 음식들 어디서 공수해 오는지 궁금하더라구요. 방송에 나오는 음식은 조리실에서 만든다고 하네요. 먹음직스럽고 보는 즐거움도 주기에 궁금했었는데 방송국에도 조리실이 따로 있나 보네요. 바로바로 요리가 가능해 방송에서 필요한 음식을 만들어 촬영장에 가져 가기 위해 여러명의 전문 조리사와 스태프들이 항시 대기하고 있다네요.
질문과 답 형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답을 말하기 전에 질문에 맞는 퀴즈를 한번 던져 줌으로써 호기심, 궁금증, 흥미를 유발시킴으로써 지루함을 덜어주고 기억에도 오래 남을거 같아요.
1대 100 뒷부분에선 정글의 법칙 방송 중에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데요, 특히나 정글에서 원주민들의 음식을 먹는 장면에서 맛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그런 부분까지 답이 되어 있어 재미까지 한층 더해주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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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_방송 이지원PD] 정글의 법칙 같은 프로를 만드는 방송 프로듀서의 꿈 스콜라의 1대 100에서 찾아보세요~
요즘 직업의 수는 얼마나 될까요? 과거엔 있었으나 지금은 사라진 직업은?? 과거엔 없었지만 새로 만들어 진 직업은????
미래에는 또 어떤 직업이 생길지 모르겠어요.
요즘 연지가 미래를 꿈꾸는 직업중 가장 오래가는 것이 네일아티스트예요. 그림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메니큐어 바르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꿈이 되어버렸어요 ㅋㅋ
그러다 마술쇼를 한번 보여줬더니. 마술쇼를 하는 네일아티스트........;;
피아노는 좋아하지만 피아니스트는 싫은지.. 좋아하는 유치원 샘을 꿈꾸며 피아노 잘 치는 유치원 샘도 되고 싶댔다가.. 뭐. 지금은 계속 꿈꿀 나이니까요 ^^
하지만, 막연한 꿈만 가지고 있을것이 아니라 앞으로는 방향제시도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꿈꾸는 직업 중 현제 최고의 1인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스콜라의 1대 100에서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직업에 대한 100가지의 질문을 현재 그 직업에 종사하는 전문가가 답해 줍니다. ^^
제가 읽은 책은 요즘 정글의 법칙. 아주 대단하죠 ^^ 그 방송을 만든 이지원 PD의 이야기입니다.
TV를 보며 그냥 흘려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프로가 만들어지고 진행이 되어지는지 섭외는 어떻게 하는지.. 등등의 아이들의 궁금해하는 100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이지원 PD가 해준답니다. ^^
1부에는 방송국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2부에서는 방송국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요? 입니다.
아주 요란한 이미지와 이지원PD의 얼굴이 보이는 제 1부에는 방송국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인데요.
갖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변도 이루어지고, 방송촬영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있어요. 그리고 간간히 던져주는 이지원 PD의 퀴즈.
드라마에 나오는 음식은 어디에서 배달되는 걸까? 라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네요 ^^
그리고 2부와 3부에서도 많은 이야기가 주어진답니다. 만약 아이들이 TV방송에 관심이 많다면, TV를 시청하면서도 이것저것 질문을 쏟아내는 아이라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네요 ^^
많은 아이들이 어른들이 말하는 선생님, 판사,검사, 변호사, 의사 등의 판에 박힌 꿈 말고, 다양한 꿈을 꾸고 그 현장에서 최고가 되어 더 많은 아이들의 꿈을 이루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연지는.. 이 책을 보고 방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되어 무척 즐거워했어요. 꿈을 꾸는 분야는 달랐지만, 이 책을 보고 더 폭넓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네일아티스트가 꿈인 연지의 머릿속에 더 많은 물음표가 생겨 느낌표가 되는 날까지 연리지는 연지를 응원합니다. ^^
이 서평은 도치맘과 스콜라가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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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 100 방송 이지원 PD 인기를 끌었던 예능 방송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PD가 바로 이지원 PD이다. 방송국이나 연예인에 대한 막연한 호감이나 호기심이 아니라 실제로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현장에 있는 인물을 초빙해 어린이 독자들 앞에 세웠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과 방송인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고 미래의 방송인이 되기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유익하고 재미난 이야기. 1 대 100 방송 이지원 PD는 '왜 촬영하기 전에 칠판을 두드리나요?, ''저승사자 옷은 어디서 구하나요?'처럼 기발한 질문부터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출연자들은 따로 대본이 있는 건가요?', '촬영하다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하나요?'와 같은 초등학생 100명이 직접 품은 방송에 대한 의문들을 가지고 화려한 방송 이면의 숨은 노력과 현장들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방송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단계 및 방송을 만들면서 느낀 점, 실제 있었던 여러가지 에피소드 등 한창 자라는 아이들에게 흥미와 꿈 꿀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주는 책. 쉽게 만나기 어려운 멘토이기에 더 반갑고 고맙다. 1대 100 시리즈는 방송 말고도 다른 분야-요리나 로봇 전문가 등-에 관해서도 책이 나왔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과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같이 찾아서 읽어보아야겠다. 이 책을 읽고 또 멋진 다른 방송인이 나올지 누가 알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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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00명이 묻고 최고의 전문가가 답한 1대 100 방송 이지원 PD ![]() 콘텐츠 이지원 | 글 서지원 |그림 이예휘
방송에 대한 전문가를 통해 100가지 궁금했던 것들을 속시원히 풀수 있는 책이랍니다. 방송매체에 노출이 많이 되어 있는 아이들이기에 많은 것들을 궁금해 하고 호기심이 생기네요. 방송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만나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요즘 별에서 온 그대를 재미있는 보고 있는 아이들이예요. 못 보게 해도 재미있고 그 다음편이 기다려진다고 하네요. ㅠ.ㅠ 그만큼 방송에 대해 알고 싶은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물어볼때면 확실히 알고 있는 것들이 없기에 대답을 해주지 못했던 적이 많네요.
본문중에
34 연예인은 돈을 많이 버나요?란 질문이 있는데 눈에 들어 오네요. 뉴스를 보면 1년에 100억 원 이상을 버는 연예인도 있다고 들었어요. 연예인이 되면 돈을 다 잘 버나요?
배우, 가수등의 평균 소득은 3,473만원 수입이 있다고 하네요. 대기업 직장인보다 절반밖에 벌지 못한데요. 연예인이라고 해서 다 잘 벌고 잘 나가는건 아닌가 보네요.
52 성우는 어떻게 혼자서 여러 사람의목소리를 낼 수 있나요? 성우는 목소리로 연기하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성우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텔레비전 연기자보다 다양하고 폭 넓은 연기를 할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통해서 방송에 대한 궁금한 모든 것들을 자세히 보여주는 책입니다.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고 텔레비전을 보게되면 더욱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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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1 대 100 / 방송 이지원 PD
예전에는 연예인이라고 하면 딴따라들이라고 치부되는 때가 있었더랬다. 내가 초등학교 시절때만해도 반에서 연예인을 꿈꾸는 아이는 조금 특별한 케이스였고 대통령, 과학자, 선생님을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거의 대부분이였는데, 요즘 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이자 장래희망 1위는 방송인이라고 한다. 그만큼 방송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참 커졌다. 눈만 뜨면 집에서, 학교에서, 식당에서 심지어는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쉽게 티비 방송을 접할 수 있고, 스마트폰이나 피씨등을 통해서도 쉽게 방송을 볼 수 있으니 이제 방송은 일상이나 다름없어진듯하다. 헌데 아이들의 방송에 대한 관심사가 그렇게 높아졌는데, 그것에 대해 궁금한 것을 물어 대답을 듣거나 알수있는 방법은 그렇게 많지 않다. 방송도 워낙 다양하고 복잡하며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답해줄수가 없어서 그렇기도하다. 그런데 이지원PD의 1대 100 책을 펼쳐보니 그 고민이 한방에 해결되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초등학생 100명이 궁금한 이야기들을 질문하고 PD가 답하는 식으로 되어있는데 대답이 간략하면서도 구체적이여서 꼭 방송인을 목표로 두고 있는 친구들이 아니더라도 평소 방송을 보며 궁금했던 내용들을 확인할수있는 시간이였다.
큰 주제로 1부에서는 방송국에는 무엇이 있는지, 2부에서는 방송국에서는 어떤일을 하는지, 3부에서는 특수한 촬영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나누고 있는데 연예인은 돈을 많이 버는지, 촬영하다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하는지, 왜 텔레비젼을 바보상자라고 하는지 ... 정말 딱 초등학생다운 질문부터 프로듀서가 되기위해서는 무슨 공부를 해야하는건지, 시청율은 무엇인지, 초고속촬영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구체적인 질문까지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은 물론 성인들까지 모두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책이였던것같다. 방송과 관련된 직업은 대략 200여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단순히 노래하고 춤추고 연기하는 방송인이 아니라 방송을 만들고 뒤에서 조력해주는 역활까지 모두 중요하다는걸 알게되는 시간이 될것도 같다.
재미난 구성도 그렇지만 중간중간 다양한 일러스트 그림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더 쉽고 즐겁게 읽을수 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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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1대 100 방송 > 정글의 법칙 프로듀서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라 정말 실감나고 재미있어요, 궁금한 내용을 초등학생 100명이 묻고 100가지 질문에 최고의 전문가가 직접 답하는 방식으로 간단 명료하게 답을 주는 형식이랍니다. 1대 100시리즈 벌써 세번째네요.. 저와 아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PD 이지원을 통해 방송국을 간접 경험해보는 책이에요. 실제 방송국에서 일하는 PD를 통해 들어보는 이야기가 실감나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정글의 법칙을 어떻게 찍고, 자막에 나오는 전문적인 내용을 실제 응급상황에 대비해 의사선생님도 같이 다닌다는 이야기. 정말 방송이 정글을 탐험하며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것이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방송국에서 일어나는 궁금증을 이 책 한권으로 쉽게 알려주는 책이었답니다. 방송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정글을 적응하는 과정과 흡사하다고 표현이 공감이 가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겉으로 보여지는 방송장면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방송을 위해 애쓰는 보이지 않는 사람까지 보이더라구요. 다른 여러사람들이 전문적 업무분담과 여러 장비들이 혼연일치가 되어 방송이 만들어진다는 사실.. 전 음식을 직접 만들어 방송한다는 것... 예전엔 음식 모형으로 대신했지만 칼라 텔레비젼이 보급되고 카메라 기술이 발달하면서 음식을 직접 조리하며 대기하고 있다는 사실.. 실제로 드라마에서 나오는 음식은 정말 맛있을까? 어떤 맛일까? 궁금했던 부분이거든요. 직접 조리실을 갗주고 전문 조리사가 요리를 한다니...방송도 하면서 맛있는 음식도 직접 먹으면 정말 좋겠죠. 방송국에서 일하는 여러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알고, 나에게 관심있는 직업도 찾아보고 궁금한점도 해결해 주는 책이었답니다. 요즘 아이들 하고 싶은 일이 연예인라고 답하는데, 연예인이 되기위해 자기 자신을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방송국을 두루두루 살펴보며 여행하듯 이해하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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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1대 100 3권이 나왔어요. 1권 요리사편과 2권 로봇박사에 이어 3권은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잘 보는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프로듀서 이지원 PD의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온가족이 둘러앉아 모험과 정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금요일 밤 시간을 기다리는 우리 가족에게 이 책의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진진하고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키는 역할을 해주었답니다.
< 샐리's Review >
1대 100 (방송 이지원 PD)
이 책은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의 프로듀서인 이지원 PD가 소개하는 방송국 여행이다. 방송 프로그램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첫 단계부터 특수촬영 방법까지 방송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었다. 프로듀서란 텔레비전에 나오는 방송을 제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방송 관련 직업들을 하나 하나 배울 수 있었다. 또한 100명의 질문들과 이지원 PD의 대답들로 방송에 대한 것들을 더욱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지난 여름 방학 KBS홀을 견학갔었는데 그때 여러가지 장비들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고 앵커가 되어 뉴스를 직접 진행해보기도 했었던 활동들은 아직도 흥미진진하게 기억에 자리잡고 있다. 책의 질문들 중, 나도 궁금했던 질문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몇시에 어떤 프로그램을 하는 건 누가 정하나요?"라는 질문이었다. 이 질문을 통해 배울 수 있었던 것은 방송국에는 편성팀과 제작부서가 있다는 점이었다. 제작부서는 전쟁터에서 직접 싸우는 전방부대이고, 편성팀은 작전본부라고 비유하여 표현했는데, 어떤 프로그램이 무슨요일에 어떤 시간대에 나가면 좋은지 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였다. 시청자층에 따라 가족 모두가 많이 보는 시간대인지, 주부들이 보는 아침시간인지 등과 같은 시간대로 인해 시청률이 결정되기도 한다는 말에 시간대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SBS는 6번, KBS는 9번, MBC는 11번 이렇듯 방송 채널은 나라에서 정해준 것이라는 것도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느꼈던 것은 방송을 만드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협동해야 되며 무언가를 결정할 때는 신중히 해야된다는 것을 배웠다. 나도 커서 프로듀서나 방송관련 직업을 갖는다면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방송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프로듀서가 되기 위해 해야하는 일은 여행 많이 다니기, 책읽기, 그리고 열심히 공부하기이다. 프로듀서 중 미대를 나온 사람, 체육학과를 나온 사람, 공대, 법대 출신 사람들도 있듯이 다른 분야에 대해 많이 아는 사람들도 방송 제작할 때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인상깊게 느낀 점은 텔레비전에 나오는 연예인들보다 방송에 나오지는 않지만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PD의 역할이 가장 크고 제일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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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커서 의사나 선생님이 되고 싶어했지만 요즘은 연예인을 꿈꾸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세상에는 연예인 뿐만 아니라 방송 관련한 다양한 직업들이 있다. 방송국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 어떤 직업들이 있을까? 그런 궁금증을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의 프로듀서인 이지원 PD가 풀어준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가지 방송 관련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아이와 같은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이들이라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
방송국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특수 촬영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등 100가지 질문이 담겨 있어서 제대로 방송국 여행을 할 수 있다. 유명 연에인들의 삶은 화려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서 보이지 않게 일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이 묵묵히 자신의 할 일을 하기 때문에 더 빛나 보이는 것이다. 방송 관련 직업들은 20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하나의 프로그램이 보여지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쳐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초등학생들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질문들이 재미있다. 평소 궁금해 하던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호기심을 느끼면서 보았고, 많은 궁금증이 해소가 되었다. 방송국이란 참 재미있는 곳이란 생각이 든다. 여러 달인들이 모여서 재미있는 방송을 만들어 내고 있다. 우리 아이는 어떤 꿈을 꾸고, 커서 무슨 직업을 갖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꿈을 찾아갔으면 좋겠다. 그곳이 방송국이어도 좋고, 다른 곳이어도 좋다. 제 꿈을 찾아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 되길 바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