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우가 여전히 왕무에게 마음을 열지못하지만 왕무는 연우가 마음을 열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 줍니다. 이런 왕무의 모습에 연우의 마음도 조금씩 흔들리는 게 보입니다. 이와 별개로 미래를 아는 연우가 왕무에게 유리하게 상황을 바꾸려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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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임희는 딸내미가 그렇게까지 딱딱 맞추는 거 보면 해전을 대비해야한다는 말에 좀 믿을 법도 하지 않나. 갑갑합니다. 즈인공과 유금필만 애가 타네요. 주인공은 한결같이 격구에 관심없는 게 웃겼습니다. 그정도 돈을 쏟아부었으면 선수들한테 한마디 할법도 한데 정말 관심 1도 없어 보이네요. 그나저나 왕건. 역시 부인이 29명이나 있는 사람답게 쓰레기입니다. 동양원부인이 안타깝습니다. 왕무는 정말 아버지 안 닮아서 천만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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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작가님의 전생하니 시어머니가 29명 5권. 맨날 전투에서 지고 또 지고 견훤에게 밀리기만 하던 왕건이 드디어 1승, 그리고 대세가 뒤집히기 시작하는 그 지점. 우리의 주인공과 왕무 사이에서도 대세가 바뀌어 핑크빛 기류가.. 주인공이랑 왕무가 손도 잡고! 왕무 때문에 눈물도 흘리고! 둘이 무려 첫키스도 한다!!! ^0^)/// 로판이 아니니까 키스 부분을 그냥 후르륵 넘어가버려서 아쉽.. #판소 #대체역사물 #고려시대배경 #남주인지여주인지 #전생/빙의 #이거슨로판인가판소인가 #아무튼재미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