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건 진짜 웃깁니다. 퍼포먼스에는 퍼포먼스로 승부치는 건가요. 그래도 아들내미한테 너무한건가 싶습니다. 캐릭터 독특하고 매력적입니다. 그래도 왕무는 아버지 성격 안 닮아서 다행입니다. 주인공이 다행히도 잡다한 지식이 많아서 적재적소에 잘 써먹네요. 이게 그 대학원생 짬밥인가요. 대단합니다. 역사를 다 알고있어서 막 전전긍긍하지 않고 여유로운 게 멋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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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작가님의 전생하니 시어머니가 29명 3권. 사학과 석사 출신 주인공이 싱크홀에서 떨어져 눈 떠보니 전공한 고려시대 호족의 자식이었고, 원래 생(?)에서는 남자였는데 고려시대의 나는 여자, 그것도 왕건의 첫아들과 혼약한 상태라는 것. 전공을 열심히 공부한 석사출신이라 미래를 다 아니 먼치킨 급으로 문제를 술술 풀어나가는 것도 재미있는데 실제 역사에 기반한 사건들도 실감나게 서술되어 있다. 정말 페이지가 술술술술 넘어감.. #판소 #대체역사물 #고려시대배경 #남주인지여주인지 #전생/빙의 #이거슨로판인가판소인가 #아무튼재미있음 |
| 연우는 정말 혼인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활약이 뛰어나 명성이 높아지니 과연 정윤 왕무와의 혼인을 방해하는 세력이 알아서 수를 써줍니다. 그런데 이걸 왕건이 또 어처구니 없게 받아칩니다. 근데 이건 좀 너무 나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들한테 힘을 실어주는게 혼인만이 살길이라 생각하는지 무리수를 둡니다. 당사자가 싫어하는 거 뻔히 알면서 그러는 거 보니까 왕건한테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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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하니 시어머니가 29명 3권 1권을 무료로 보고나서 독특하고 매력적인 인물들의 향연에 도저히 결재를 안누를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은 3권까지 결재했는데 유익하고 유쾌한 내용이예요 너무 재미있네요 ^^ 주인공은 싱크홀에 빠졌는데 이상한 곳으로 전생하는데 전 남자인데 왜 여자인거죠?? 재미있게 읽고 스트레스 받지 않아서 계속 읽게되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로맨스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