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5월 1일자로 발간된 챔프D 231호를 읽었습니다. 231호의 표지는 플랜터 플래닛이 등장했습니다. 플랜터 플래닛은 어느날 갑자기 지구에 나타난 괴생명체 '플랜터'와 그들에 맞서 인간을 지키는 히어로 집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평소에 SF물과 히어로물을 좋아해서 흥미롭게 연재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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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미있게 보는 만화잡지입니다. 이번 231호에서는 플랜터 플래닛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항상 챙겨보다보니 좋아하는 만화가 점점 늘어나네요. 그래서 꾸준하게 챙겨볼 이유가 또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어서 다음 호를 보고싶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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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에서 쓰고,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챔프D 231호(2023.05.01)> 후기입니다. 이번 231호는 플랜터플래닛이 메인이구나 싶은 게 확 느껴집니다ㅎㅎ 모두가 안전하게 살 그날이 얼른 찾아오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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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나도 만화가로 성공하고 싶어 하면서 노력을 하고 만화가로 데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만화가로 데뷔하는 문턱은 예전보다 많이 낮아졌다고 해도 순수히 만화 만화으로 직업을 삼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 합니다.무엇보다 자신이 그린 작품이 인기 즉 수요가 있어야 비로소 만화가로 어느정도 성공할 가능성이 보인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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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231호 입니다 이번 호에는 복원가의 집, 위치헌터, 본 투 헤이트 유 휴재라 아쉬웠습니다 연재작으로는 격기3반 열혈강호 플랜터 플래닛 데드링거 동군 바디셰이드 지상최강고3히어로 에그르고르 챙겨서 보게되는 맛이 있습니다 이북으로 만나는 만화는 새로워서 더 좋은 거 같아요 좋은 기회로 잘 보았습니다 |
| 챔프D 만화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한 권에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가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
| 비광이 진짜 쎄진게 맞구나...그동안 많이 성장했다고는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평소 칠칠맞지 못한 모습을 종종 보이다 보니 경공만 잘하던 그 비광이만 이미지에 남아서 실력을 얕보게 된 모양이네요. 졸지에 주인공 홀대하는 독자가 되어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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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챔프D 231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만화들을 한번에, 주기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양한 이야기 볼 수 있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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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익한 책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인물들의 심리묘사도 인상 깊고 참 재미있고 역시 오랫동안 인기있는 책인 이유가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고 다 읽고 나서 생각도 많아지는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다시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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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231호(2023.05.01)>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열혈강호때문에 구매해서 보게 되었는데요 654화 연재되었습니다. 열혈강호의 그림체의 역동적인 모습이나 스토리때문에 계속보게되는데 짧은게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