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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이 책의 재미있는 표현들로 공감대가 형성되고,웃으면서 마음이 열리고, 또 우리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고 복음의 필요성을 스스로 인지할 것입니다. 딱 맞는 예시들이 감동적입니다. 그리스도인이지만 복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꼭 필요한 책이겠네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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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간적인 이미지를 떠올린다. 첨탑에 십자가가 있고 주말 일요일이면 교통체증을 일으키는 그 공간. 하지만, 이 책을 쓴 작가는 그 교회가 공간이 아닌 공동체이며 그 역할과 명확한 목적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적절한 일러스트와 적절한 표현을 통해 그 설명의 호소력이 더하고 있다. 교회를 접하지 못했거나 교회에 대하여 오해를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꼭 한번, 정말 짧은 시간을 써서라도 읽어보았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