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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꿈을 꾸며 살아가는 사람인가 아니면 현실에 안주해서 살아가는 사람인가. 대부분은 꿈을 작게 품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마음속에서만 두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꿈꾸는 자는 항상 생기있고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해서 열심히 살아간다. 그 와중에서 우리들이 어려움을 겪는 경우라고 하더라도 꿈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할수가 있을 것이다. 저자 전혜림님의 꿈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생각들이 책에 많이 서술이 되어 있는 이 책을 꿈꾸기를 희망하는 자들에게는 다양한 매개체가 될 만한 내용들이 가득차 있다. 저자가 말해주는 비지니스와 삶에 대한 지속적인 반복과 노력들이 지금의 자리에 만들어주었기 때문에 자신에게 가지는 자신감과 함께 근성있는 태도는 모든 사람들이 항상 마음속에 가져야 할 내용들이라고 생각이 된다.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도움을 주러 가는 경우와 사업적으로 접근하는 경우,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그렇게 구분을 해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베푼다는 마음을 가지고 일상생활에 생활을 하고 이를 실천하게 된다고 하면 자신의 상생관계를 더욱 넓히는 행동을 통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도 쉽게 돌파할수 있는 가능성이 더 넓어진다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인만큼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인생의 겨울에 찾아오는 경우는 우리가 생활하면서 자주 발생을 하는 경우라고 할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주저하지 말고 스스로 도약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결국은 자신의 손을 잡고 일어설수 있는 최후의 한 사람은 본인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내면은 어떠한지 살펴보면 지금 많은 혼돈과 갈등이 있을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하게 분석을 해보고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것에 대해서 더욱 활동력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것은 자신에게 있어서도 많은 기회가 오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 해야 할 것이다. 순수한 열정과 함께 타오로는 의지가 있다고 한다면 주변에서도 그 사람의 역량을 더욱 높게 펼칠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내가 된다고 하면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통해서 우리가 꿈꿀 수 잇는 영역을 더욱 높게 다가갈수가 있다.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 속에서 나의 미래를 향해서 항상 꿈꾸는 사람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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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인생길에서 얻은 지혜를 아낌없이 풀어주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그저 그런 자기 계발서인 줄 알았다
한 때 열풍처럼 불어닥친 독설을 날리는 그저 그런 책
나는 책을 접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를 저자와의 만남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한 사람의 인생 전체와 그 속에서 얻은 교훈을 단 몇 시간만에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바로 책 읽는 시간이며 그렇기에 나는 책을 읽는다
처음 몇 페이지는 그저 그런 이야기들이었고 그렇기에 그저 그런 자기계발서라는 나의 생각이 굳어지는 듯 했다.
그러다 책을 멈추고 인터넷으로 저자를 검색해 본 후 책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저자는 단순히 성공해서 책을 낸 사람이 아니었다. 할 말이 있어서 책을 냈다.
책에도 사이사이에 나오지만 그녀의 인생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다
부모님의 부제와 공장 생활 이혼과 빚
물론 이보다 더 큰 아픔을 겪은 사람도 있고 덜 겪은 사람도 있지만 아픔의 경중을 따질 수 없기에 또한 저자가 이혼하고 빚더미에 앉은 나이가 내 나이와 비슷하기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새삼 이해가 되었고 그 이후 책을 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만약 누군가 이 책을 읽는다 한다면 저자에 대해 알아본 후 읽으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것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책 곳곳에 손자병법에 나올법한 이야기들을 적어놓고 있는데 아마 힘들 때마다 책을 읽으면 많은 위안과 지혜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그녀는 지금 3년 전에 쓴 책과 이 책으로 인해 많이 알려지게 되어 여러 강연장에서 강의도 하고 방송도 한다고 했다.
특히 저자는 청년들이 모여있는 강연장에 가게 되면 책에도 나와 있듯이 너무 쉽게 안주하려고 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준다고 했다.
어느 인터뷰 영상에서도 저자는 요즘 청년들은 너무 의존적이 되어 버렸다고 지적하였는데 일맥상통하는 이야기라 생각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이 시점에 읽은 책이기에 올 해는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한 해가 되자고 다짐해 본다.
이 책은 청년들에게 유용한 내용이 담겨져 있기에 당연히 청년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며 또한 맨 밑바닥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자리에 오른 성공 스토리이기에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 읽어도 좋을 책이라 생각되며 기업의 면접을 담당하는 사람이 읽어도 참 좋을 책이라 생각된다.
책 내용 중 이런 내용이 있다. 저자가 강의를 마치면 많은 사람들이 와서 감사의 인사를 하는데 그동안은 의례 하는 인사로 여겨졌는데 어느 순간 내가 살아온 인생이 저 사람들에게 힘이 된다는 사실이 느껴졌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모두 힘을 얻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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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저자의 이야기를 읽을때는 순탄하게 인생을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다. 비록 고등학교를 나와 직장전선에 뛰어들어야했지만 자신의 목표가 확고하고 열정있는 인물인것같아 그 이후는 탄탄대로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것저것 많은 아픔을 겪고 세상의 상처를 받으며 강해진것을 보면서, 그것도 마냥 방황하고 불행을 원망하기보다는 고난을 이겨내고 긍정의 마인드로 성공이라는 열매를 맛본 모습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한때는 지독한 늪의 나락에 빠진적이 있었다. 죽으려고까지 했었던 마음으로 악착같이 벗어나왔지만 그로부터 십여년이 흐른 지금 다시금 늪의 나락에 빠져버렸다. 이젠 재기하기에도 나이가 있고, 딸린 식구도 있고..열심히 일하고는 있지만 그시절에 비하면 희망이 줄어들었는데 이책을 읽으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보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생이란것은 모르고 자란 내 마누라 (직장생활하며 일하며 고생한것이 있기는 하지만) 와 이제 막 아빠소리를 하기시작한 아이를 떠올리며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금 내 가족과 꿈을 꾸며 행복해지자라는 다짐을 하게 만들어주었다. 읽으면서 눈시울이 뜨끔거리기도 했었고 처음에는 자기자랑아니야? 하는 삐딱한 생각도 들었었지만 내가 얼마나 마음을 부정적으로 먹고 있었는지를 깨닫게해주는 시간이었다. 자신의 이야기, 다양한 일화를 통해 꿈꾸고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전해주며 독자를 다독여주고 채찍질해주던 책과의 의미있는 만남이었고 앞으로도 힘들때 이런종류의 책들을 읽으며 흔들리는 내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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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초에 종영된 TV 드라마가 있다. "예쁜 남자" 같은 제목의 만화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드라마인데, 누구나 한 번 보면 그 남자의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인물의 사랑이야기였다. 주인공으로 장근석이 캐스팅되었는데 극 중에서 장근석은 여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역할을 맡고 있었다. 그가 마음을 훔쳐야 할 여자 중 한 명으로 인맥의 여왕이 있었다. 드라마를 자세히 보지 않아서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인맥의 여왕으로 불리우는 여자는 보험업계에 근무 하는 사람이었다. 그녀가 대단한 인맥을 만들게 된 배경에는 그녀의 숱한 노력이 들어 있었다. 보통의 영업사원들이 그러듯이 무작정 자기 상품을 팔아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는 고객에게 마음으로 먼저 다가가고 고객을 자신의 친구로 만들어 보험 뿐 아니라 다른 도움까지도 쉽게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신뢰를 가지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인맥의 여왕"으로 나왔던 그녀가 생각났다. 웬지 분위기가 비슷했다고나 할까? 책 표지에 나오는 저자의 예쁜 모습에 어렸을 때 고생 한 번 하지 않고 자랐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의외로 그 예쁜 얼굴이 힘든 시련을 겪고 난 모습이란다. 나이 마흔이 되면 얼굴에 그 사람의 인생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았다. 세상 풍파를 전혀 겪지 않고 좋은 집안에 잘 자랐을거란 내 예상을 깨고 그녀는 어릴 적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두 명의 새어머니와 큰 어머니 밑에서 자라다가 집안 사정으로 고등학교 대신 공장을 다녔다고 한다.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고등학교에 다니고, 여러 직업을 가지게 된다.
그녀 주변에 불평과 불만을 가질 게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책에는 자신의 상황에 대한 불만은 없어 보였다. 매 순간 꿈을 향해 걸어나가는 그녀에게 웬만한 장애물은 그저 넘어가거나 돌아가기만 하면 되는 별 거 아닌 것에 불과했다. 분명 많이 힘들었을텐데 책에서는 힘들었다는 느낌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해냈다."라는 느낌이 강했다.
그녀가 직원교육 때마다 이야기한다는 "동굴식 사고"와 "터널식 사고". 동굴은 끝이 막혀 있고 터널은 끝이 열려 있듯이 인생에서 막막한 절망의 시간을 지날 때 동굴식 사고를 하게 되면 절망하게 되지만 터널식 사고를 하게 되면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한 줄기 빛이 보이기 때문에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인생의 힘든 시기가 닥쳐 왔을 때 터널식 사고를 함으로써 무사히 그 터널을 빠져나 오라고 설득한다.
공감할 수 있는 내용도 더러 있었지만 살짝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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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한 나에게 꿈꾸는 나를 응원하라는 책은 제목부터 임팩트있게 다가왔다. 내가 나의 삶에서 가장 행복했을때는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내가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믿었을 때였다. 그때의 나는 누구보다 자신감이 넘쳤다. 비록 실력이 부족했더라도 내 꿈을 향해 완성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모습을 보는 것이 흐믓했고 기뻤다. 그런데 나는 그 꿈을 결국에는 이루지 못했다. 남의 시선에 얽매여서 결국은 내 꿈을 놓쳐버리고 말았고 그당시의 나는 앎을 추구하기 보다는 무지를 추구했던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제목만으로도 힘이 났다. 꿈꾸는 나를 응원하라, 또 한번의 비상을 하기 위해 날고 싶은 나에게 이 책은 용기가 되어주었다.
나는 남의 시선을 무너뜨렸다. 꿈을 꾸고 싶다면 마음속의 거울을 버리고 남의시선을 무너뜨리는 연습을 해야한다. -본문 중- 전해림씨의 삶은 평탄하지 않은 삶이었다. 아마 이런 경험을 가지고 그것을 자신의 배양토로 여기며 현실에서 긍정을 찾아가는 눈과 행동을 가진 사람은 많이 없을 것 같다. 그녀의 어린시절의 삶은 나의 삶보다 아파보였다. 그러나 지금의 전해림씨의 삶을 보면 나보다 긍정적이고 활기차다. 그녀에게는 무엇이 있을까? 내가 느낀 가장 큰 힘은 나는 남의 시선을 무너뜨렸다라는 글에서 찾을수 있었다. 누군가 노력과 땀이 시련을 이긴다고 했다. 그녀는 남에게 잘보이려는 마음이 아니라 나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일한다고 했다. 사실 이것이 쉬운일이 아니다. 남의 시선에서 자신을 존중한다는 것은 여간한 배짱과 자신감으로는 되지 않는 일인데 그녀는 그것을 해낸 사람이었다. 그녀는 말한다. 누가 뭐래도 나는 내가 할수 있는 것을 조금씩 해나가면 된다고 말이다. 이런 그녀에게서 나는 오늘부터 남의 시선을 무너뜨리는 연습을 할 생각이다. 돌아보니 내가 남에게 잘 보이고 그의 요구를 맞춰주면 줄수록 나의 공간은 협소해졌던 것 같다. 또 남들에 의해서 형성되지 않은 진짜 나를 만나는 새로운 경험, 그녀가 말하는 이 경험을 하고 싶다.
실력이 없으면 아무도 너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겨울이 끝나면 봄이 온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봄은 분명히 온다. 다만 여러분이 생각한 시간보다 조금 늦을 뿐이다. -본문 중- 그녀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만큼 현실적으로 배운 것들이 많았다. 특히 내가 어려워하는 리더십에서 그랬다. 조직의 성공은 리더가 잘해야 기껏20%정도라고 한다. 나머지는 구성원들의 몫이다. 하지만 나는 내가 80%이고 구성원이 20%라고 생각하고 행동했다는 글은 아마도 작은 곳이던 큰 곳이던 리더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이 겪는 시행착오인만큼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녀가 말하고 있는 골목대장의 글에서 많은 점들을 느낄수 있었고 정말 중요한 글이었다고 느꼈다. 또 작은 목표가 더 중요하다 등 정말 현실적으로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그녀가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녀가 힘든 세월을 이겨낼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노력 때문이고 자신의 꿈의 가장 큰 지지자이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믿는다. 봄은 분명히 온다는 글이 희망을 주는 것 같았다. 힘든 시기에 있는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용기를 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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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묘비에 "나는 꿈꾸는 사람이다!" 라는 말을 적고 싶다는, 꿈꾸는 CEO라는 저자 전혜림씨. 저자를 잘 알지 못하기에 책을 읽기에 앞서 책에 적힌 저자의 경력, 강의 등을 살펴보니 다양한 분야에 활동을 하고있는 이였다. 장애인 무용단 이사, 객원 기자, 암과 재테크 연재, 행복한 재무설계 강의 등 하고 있는것과 했던것등을 보며 '다양한 일을 하는구나,그만큼 열정이 있고 하고싶은 일이 많은 사람인가보다...'라는 생각을 하며 엘리트인가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런데 책을 읽다가 열정으로 많은것을 발전시킨 노력파, 행동파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고졸 후 취업, 면접을 보며 무모함과 당당함으로 똘똘 뭉쳐 자신의 길을 모색하고, 일에 승승장구 하던 순간 결혼으로 잠깐이 행복과 깨달음을 얻는 그녀를 보면서 나는 세상을 나약하게 살아가고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시여시던 대학졸업 후 취직, 그리고 약간의 치열함과 냉혹함 속에서 일하다 힘든 시선과 압력에 굴복해 퇴사하며 열정을 사그라들게 한 내 자신에게 왜 이정도로 무너지냐고 채찍질해주는 것 같던 책이었다. 책을 읽다보면 사람을 다루기 위해서는 돈과 권력보다는 시간과 정성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말을 공감하며 지내오다 상처를 받은 나는 이를 긍정하지도 부정하지도 못했었고 남에게 인정받으려고만 하지말고 나 자신을 사랑하라는 부분은 무한 긍정이었다. 이책은 그녀의 삶에 대한 이야기와 가치관을 담담히 이야기하면서 읽는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재평가해보고 돌아보게 만들어주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이었다. 그녀의 긍정바이러스이 일부만이라도 나에게 전해진다면... 지금보다는 나를 더 사랑하고 아끼고 다시금 꿈이라는것을 꿔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에게 신경쓰며 읽어서인지 바이러스가 잘 전해지지는 못했다. 책을 읽는 그 순간은 '아,이제 나도 다시금 힘내야지..' 했었는데 현실을 마주하니 다시금 나약하게 주저앉아 버렸다. 성공한 그녀가 부럽기도 했고 열정이 부럽기도 했지만 그녀의 어둠속에서 한없이 같이 어둠에 빠졌었던 시간이 강했기에 내 마음속에 긍정이 오래가지는 못했던 듯 싶다. 그래도 힘들때 다시금 읽어보며 내 자신을 다독이고 긍정의 마음을 갖도록, 꿈을 떠올려보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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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 표지속에 있는 아리따운 여성을 보니, 20대의 아가씨가 이른나이에 성공을 이룬 이야기가 아닌가하여 책읽기를 망설이다가 두딸의 엄마이자, 힘들고 어려운 고난을 겪은후 성공을 쟁취한 이야기라는 책소개를 보곤 주저없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2. 본문 리뷰 두딸의 엄마가, 아이를 키우기도 바쁠터인데 어떻게 자산연구소의 대표가 되었는지, 그 꿈을 도대체 어떻게 이루어냈는지 궁금하고 또 배워서 내것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목차를 보니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하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읽어나가며 저자의 험난했던 인생사를 들어보니, 성공한 그녀가 더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사실 내용은 여느 자기계발서와 크게 다르지는 않았습니다. 성공을 하기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신문을 많이 읽어야하고, 소통을 중요시해야하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책을 읽고, 좋은 인간관계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 책의 장점이라 함은, 자기계발을 책상앞에서 연구만 하는 사람이 아닌 직접 몸으로 체득하고 경험한 분이 책을 썼다는데에 있습니다. 책 챕터 하나하나마다 본인의 경험담을 곁들이고, 유명한 예화들을 삽입하여 설득력을 더 높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직접 경험한 이야기라 그런지 믿음이 더해지기도 했구요, 나도 저자처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긍정적인 기운까지 받은것 같습니다.
3. 좋았던 구절 P143. 내면의 여행을 떠나라, 저자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자신을 잘 돌아보아야 한다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앞만 보고, 아니 너무 위만 바라보고 있던 저에게 경종을 울리는, 꼭 필요한 조언이었습니다. 내가 뭘 원하는가? 내가 뭘 싫어하는가? 내가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나를 찾는 내면의 여행을 떠나보고, 자신을 깊이 성찰하고,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 답하고 묻는게 내 꿈을 발견하기 전에 미리 선행되어야 하는 일임을 알게되어 저자에게 참 고마웠습니다.
4. 아쉬운 점 저자는 참 열심히 인생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하루를 여러시간으로 쪼개어 사용하기도 하고, 여러 모임의 중요직책을 맡으며 사회생활을 성공적으로 잘 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읽던 도중 김미경의 [언니의 독설]과 비슷한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워킹맘으로서 두 딸을 인사성 좋은 사랑스러운 딸들로 잘 키우며 사회생활도 멋지게 해내는 저자가 대단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꿈을 찾기 위해 이 책을 집어든 주부인 저는 마음이 불편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조차도 저자처럼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