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나이에 맞는 상황들, 상황에 대처해야 할 말들을 알려줍니다. 넘쳐나는 콘텐츠 속에 양육자로써 대체 누구 말을 따라야 할지 혼란스럽잖아요? 이 책은 자연스럽고 간단합니다. 기본서 같아요. 그래서 한번 쭉 읽고나면, 아이에게 해줄 적절한 말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취할수 있다는 점에서 좋더라고요. 그런데 아이랑 같이 보지 마세요. 안좋은 사례에 나오는 아이 말을 똑같이 따라
딱 그나이에 맞는 상황들, 상황에 대처해야 할 말들을 알려줍니다. 넘쳐나는 콘텐츠 속에 양육자로써 대체 누구 말을 따라야 할지 혼란스럽잖아요? 이 책은 자연스럽고 간단합니다. 기본서 같아요. 그래서 한번 쭉 읽고나면, 아이에게 해줄 적절한 말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취할수 있다는 점에서 좋더라고요. 그런데 아이랑 같이 보지 마세요. 안좋은 사례에 나오는 아이 말을 똑같이 따라하더라고요(야 이 똥대가리야~같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