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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플랫폼 #서상복지음 #글과길 서로 다른 삶을 살았던 두사람이 만나 사랑하여 짝을 이루고 결혼하여 가정을 꾸리며 사는데 어려움이 없을 수 있겠는가. 함께 잘 살고 싶다. 아이도 잘키우고 무난하고 평범한 가정생활을, 그러니까 드라마에서 나올 법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지만 생각대로 살려고 하지만 녹록치 않았다. 살면 살수록 서로 이해하기보다는 이해받길 원하고, 각자의 위치가 더 중요하고 알아주길 바라며 살았었다. 이해해주면 더더 바라기만 했었던 우리 부부. 성경적 관점에서 알려주는 "연애학교ㆍ결혼예비학교ㆍ부부학교 입문서"로 31년 가정사역과 상담을 한 저자의 상담사례로 하나님나라의 신학을 토대로 모든이들에게 복된 가정과 행복한 결혼으로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사랑많은 작가부부의 삶의 단면을 SNS에서 익히 봐온 봐로도 부부로써, 가정을 꾸려나가는 두분을 봐도 배울점이 많다. 사랑하여 결혼하였지만 어려움을 겪는 현 세대 부부와 가정에 이 책이 많이 읽혀졌으면 한다. 여기에 나오는 물음중에 나도 가정생활이 너무 힘들때에 옆에서 얘기해주는 사람없이 참기만 하라는 말보다는 이 한 권의 책으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굉장히 사실적이고 적용가능하며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함께 이끌어나갈 수 있는 초석이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서로 자주 다툼이 있는데 그것에 대한 답변으로 부부의 결혼은 "언약결혼"이다. 하나님과의 하나됨을 알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의 회복을 통하여 성령충만을 회복해야 한다. 하나님나라의 중심을 세우고 언약결혼의 "배우자 중심성"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결혼생활로 이끌도록 해야겠다. 너무 좋았던 단어가 있었다. 결혼나무의 6가지요소 인데 뿌리부터 꽃과 열매까지 여러 상담사례를 통해 성경적 결혼관이 회복되고 사랑이 다시 꽃피우는 가정과 부부가 되길 원한다. 다른 부부지침서들도 좋았지만, 결혼 플랫폼으로 가정을 잘 꾸려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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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십시오~ 행복, 더 큰 행복을 추구하라 <결혼플랫폼>은, 결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알려줍니다. 지금은 기쁨을 잃어버린 결혼식이지만, 결혼식의 첫 출발인 에덴동산, 에덴은 기쁨이었고, 최고의 즐거움이었으며, 행복이었습니다. 아내와 남편 그리고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든든한 세겹줄이었습니다. 당신의 가정은 행복하십니까? 당신의 부부는 행복하십니까? 당신의 자녀는 행복하십니까? 당신 ‘자녀의 입에서 “아빠, 엄마는 진짜 행복해 보입니다”, “부모님의 사이가 너무 좋으시고 하나님 나라를 살고 계십니다.”, “저도 아빠와 엄마처럼 살고 싶습니다.”’ 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까? 그냥저냥 헤어지지 못해서 산다고요? “결혼의 목표는 행복이 아니다. 홀로도 행복할 수 있다. 둘이 하나 됨으로 더 큰 행복을 만드는 것이다. 둘이 하나 됨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서 누리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결혼한 지 30여 년이 지난 우리 부부는 행복할까요? 아내는 행복하다고 합니다. 결혼한 딸과 결혼을 앞둔 아들도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아쉬운 것은, “결혼 예비학교”를 수학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진정 “결혼 메타인지”,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고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 그리고 "이 땅에 임하는 하나님 나라를 가정 속에 이루는 것”을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결혼면허증”을 안겨 주지 못했습니다. 그냥저냥 우리 부부가 사랑하고 섬기며, 서로를 긍휼히 여기는 모습만 보여 주었을 뿐입니다. <결혼 플랫폼>, 어느 곳을 펼치더라도 거기에, 행복이 있고, 반드시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언약이 있습니다. 이기적인 계약이 아닌 삼위일체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으로 인한 “언약”이 있습니다. 그 사랑이 나를 살리셨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결혼, 그 아름다움에 대한 성경적 관찰, 하나님의 신부로서의 성도, 어린 양 혼인 잔치에서 신부인 성도로서의 그리스도인을 깨닫게 해 줍니다. <결혼플랫폼>을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신비인 '결혼생활'을 깨닫게 해 줍니다. 큰 그림으로서의 하나님 나라를 이루려는 열망을 주는 결혼생활을 꿈꾸게 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가정과 결혼생활에 풍성히 임하게 하는 마중물로 <결혼플랫폼>이, 쓰임 받기를 작가 부부는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결혼플랫폼 #서상복 #도서출판_글과길 #김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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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고 싶은 책 한 권이 있어요. 바로 글과 길에 출판한 신간<결혼 플랫폼>이예요.
평소 우리 사회는 결혼에 대해서 상당히 가볍게 생각해 왔던 것 같아요. 단적인 예로 나이가 되면 결혼을 당연히 해야 되는 것으로 여겨왔어요. 안타깝게도 이혼도 쉽게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실제로 결혼해 보니까 너무 준비가 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 많이 후회되더라고요.
지금까지 우리는 결혼을 두 사람만의 관계로 생각해 왔던 것 같아요. 이 후 두 사람의 열매 자녀는 자연스럽게 태어나는 것이고 성장하는 것으로 생각해 왔어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부모의 의미가 무엇인지 잘 모른 체 그저 무작정 결혼하고 자녀를 낳은 것 같아요. 그결과 우리는 자신의 배우자와 자녀에게 몸부림치지만 늘 미안한 마음뿐이예요.
그렇다면 이 책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기존 출판된 결혼과 가정에 대해서 책들과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바로 결혼에 대해서 성경적이 관점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는 점이예요.
저자는 결혼의 목적을 단순하게 자신의 행복을 위한 게 아니라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 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해 주세요. 이게 바로 창세기에서 말씀해 주시는 ‘돕는 배필’의 의미죠.
언약적 관계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게 바로 그리스도인의 결혼이예요. 결국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서로 섬기는 관계예요.
이 책은 언약의 의 미와 결혼을 연결해서 설명해요. 이 안에서 결혼의 바른 의미를 토대로 참된 섬김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야 해요.
곧 저희 공동체에 결혼할 지체들이 있어요. 감사하게도 절묘한 타이밍이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이 또한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예요. 그들에 이 책을 선물하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 주변에 결혼을 앞둔 지인이나 청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서상복목사 #결혼플랫폼 #글과길 #서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