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의 스승의 날 선물로 이 책을 골랐습니다. 물론 아이와 먼저 읽어보았구요. :)다른 에릭칼 그림책들에서 보았던 여러 동물의 익숙한 모습들이 친근함을 불러일으켜 주었어요. 넓은 세상을 보게 해준다는 문구에서는 저도 뭉클했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꽤 감동받으신 눈치였어요.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의 스승의 날 선물로 이 책을 골랐습니다. 물론 아이와 먼저 읽어보았구요. :) 다른 에릭칼 그림책들에서 보았던 여러 동물의 익숙한 모습들이 친근함을 불러일으켜 주었어요. 넓은 세상을 보게 해준다는 문구에서는 저도 뭉클했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꽤 감동받으신 눈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