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怪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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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보지 않았습니다 대본집은 품절이네여 이 소설이라도 기념으로 갖고있고자 구입했습니다 영화가 재밌었어요 영화가 엄청 재밌었어여 100자 채우기 힘들어요 예스 24가 이것좀 개선해주면 좋으련만 영화가 좋아서 책도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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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보지 않았습니다 대본집은 품절이네여 이 소설이라도 기념으로 갖고있고자 구입했습니다 영화가 재밌었어요 영화가 엄청 재밌었어여 100자 채우기 힘들어요 예스 24가 이것좀 개선해주면 좋으련만 영화가 좋아서 책도 구매했습니다.
k****0 2026.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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怪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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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영화를 재미있게 잘 봤는데 각본가가 쓴 소설책이 있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해외 배송인데도 빠르게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보는데 오래 걸리긴 했지만 영화로 볼 때 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너무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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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영화를 재미있게 잘 봤는데 각본가가 쓴 소설책이 있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해외 배송인데도 빠르게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보는데 오래 걸리긴 했지만 영화로 볼 때 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너무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9 202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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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소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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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영화를 감명깊게 보고 시나리오북을 찾았지만 품절되어 아쉬운 마음에 소설책을 먼저 구입하였습니다! 일본어에 약한 저에게 공부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되었어요. 좋아하는 작품을 직접 번역하며 보니 도움이 더 많이 되네요. 영화로 보는 것과 글로 읽는 감상이 달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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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영화를 감명깊게 보고 시나리오북을 찾았지만 품절되어 아쉬운 마음에 소설책을 먼저 구입하였습니다! 일본어에 약한 저에게 공부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되었어요. 좋아하는 작품을 직접 번역하며 보니 도움이 더 많이 되네요. 영화로 보는 것과 글로 읽는 감상이 달라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9 202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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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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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영화 티저 영상 보았을 때 받았던 강렬한 인상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표지 입니다.오오마메다 토와코와 3명의 전 남편을 재미있게 봤었는데, 같은 작가님이라고 생각하기 까지 시간이 걸렸네요.'무언가 잘못 되었다' 라는 불안함이 도저에 깔려 있는 듯 잔뜩 신경을 곤두세우며 읽었습니다. 마치 스릴러 영화 보는 것 보다 더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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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영화 티저 영상 보았을 때 받았던 강렬한 인상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표지 입니다.
오오마메다 토와코와 3명의 전 남편을 재미있게 봤었는데, 같은 작가님이라고 생각하기 까지 시간이 걸렸네요.
'무언가 잘못 되었다' 라는 불안함이 도저에 깔려 있는 듯 잔뜩 신경을 곤두세우며 읽었습니다. 마치 스릴러 영화 보는 것 보다 더 무서웠어요. 
e******2 2024.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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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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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괴물을 보고 관련 도서들을 읽어보자 하는 마음이 들어아직 번역본이 나오지 않은 상태여서 고레에다 감독 사카모토 유지씨의 소설이 궁금하여 직수입 일서를 샀습니다 책이 포켓 사이즈라서 뭔가 오히려 가지고 다니기 쉬울것 같다고 생각해서 좋았어요 덕분에 일본어 공부도 하게 될 것 같아요 소설 버전이 2차 창작 느낌인데 덕분에 더 과몰입해서 자세하게 괴물 영화를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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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괴물을 보고 관련 도서들을 읽어보자 하는 마음이 들어
아직 번역본이 나오지 않은 상태여서 고레에다 감독 사카모토 유지씨의 소설이 궁금하여 직수입 일서를 샀습니다 책이 포켓 사이즈라서 뭔가 오히려 가지고 다니기 쉬울것 같다고 생각해서 좋았어요 덕분에 일본어 공부도 하게 될 것 같아요 소설 버전이 2차 창작 느낌인데 덕분에 더 과몰입해서 자세하게 괴물 영화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m***********8 202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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怪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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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영화 <怪物>의 각본집을 읽고 적는 리뷰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영화 작품 결말에 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괴물을 인상깊게 보았던 터라 영화가 끝나자마자 각본집을 찾아봤다. 다행히 예사에서 일본직수입 서적을 판매하고 있어 구매하게 되었다. 처음엔 시나리오형식이라고 생각하여 대사와 지문들로 이루어졌으리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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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영화 <怪物>의 각본집을 읽고 적는 리뷰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영화 작품 결말에 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괴물을 인상깊게 보았던 터라 영화가 끝나자마자 각본집을 찾아봤다. 다행히 예사에서 일본직수입 서적을 판매하고 있어 구매하게 되었다.

처음엔 시나리오형식이라고 생각하여 대사와 지문들로 이루어졌으리라 생각했지만 소설의 형태에 더 가까운 내용이었다. 단순 장면 묘사만 하지 않고 인물들의 배경과 속마음을 같이 묘사해주어 영화를 볼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부분들이 잘 해석이 되었다.

화재가 발생했던 첫 장면에서 아이들 셋이 소방차를 쫓아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책을 읽고서야 이 아이들이 미나토와 요리를 힘들게 했던 반 아이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9 2024.01.10.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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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람 후 독서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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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뒤끝이 뭔가 찜찜했다. 다소 이해가 안 갔다.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탓일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왜 그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취했는지 납득이 가지 않았다. 그래서 책을 샀다. 시간을 두고 문자를 읽어 넘기면 이해가 갈까 싶어서.원작을 각색한 영화가 아니라 영화를 노벨라이즈 한작품이라 서사는 대체로 영화와 동일하게 흘러간다. 아주 가끔 전지적 작가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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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뒤끝이 뭔가 찜찜했다. 다소 이해가 안 갔다.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탓일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왜 그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취했는지 납득이 가지 않았다. 그래서 책을 샀다. 시간을 두고 문자를 읽어 넘기면 이해가 갈까 싶어서.
원작을 각색한 영화가 아니라 영화를 노벨라이즈 한
작품이라 서사는 대체로 영화와 동일하게 흘러간다. 아주 가끔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그 인물의 감정을 말해줄 때마다 아.. 하고 조금 납득이 갔다. 그리고 마지막 수 페이지에 밀어닥치는 엄청난 정보의 양.

영화는 몹시 함축적이다. 몸짓, 눈짓, 분위기로 어디까지 정보를 얻어낼 수 있는가는 정말 개인의 능력치에 따라 다를 것이고, 심지어 언어로 표현하지 않으면 와닿지 않는 감정들도 있었다. 그러니까 제대로 이 내용을 이해하고 싶다면, 영화의 뒷끝이 좀 찜찜했다면 소설을 읽어보길 권한다. 공감은 가지 않더라도 어느정도 이해와 납득은 가능하게 될테니.
n*****s 2025.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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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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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ization이란 단어가 있다. 소설화(化)란 말인데 특히 영화가 먼저 나오고 그 각본을 토대로 소설로 재구성 한것을 말한다. 십수년전 C일보 여기자가 외화번역자와 인터뷰를 한 기사가 있었다. 물론 여기서 중심 화두는 외화(주로 영어권)번역자가 인터뷰이(interviewee)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하느냐는 거였다. 일단 그 번역자는 좋은 영화를 보고 그걸 소설화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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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ization이란 단어가 있다. 소설화(化)란 말인데 특히 영화가 먼저 나오고 그 각본을 토대로 소설로 재구성 한것을 말한다. 십수년전 C일보 여기자가 외화번역자와 인터뷰를 한 기사가 있었다. 물론 여기서 중심 화두는 외화(주로 영어권)번역자가 
인터뷰이(interviewee)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하느냐는 거였다. 일단 그 번역자는 좋은 영화를 보고 
그걸 소설화한  영어 책을 읽어보라고 권했다.
그때 추천 한 책이 그 유명한 식스센스 였다. 식스센스는 원작이 있는게 아니라 감독인 나이트샤말란이 오리지날 각본을 써 직접 메가폰을 잡은 영화였다.기자도 영화를 보았지만 
소설이 있는건 몰랐다 했다.
번역자는 흔쾌히(여기자여서 그랬나) 그 책을 선물로 주었다. 집에 돌아와  영화장면을 생각하며 원서를 
읽으니 술술 읽혔다고 했다. 모르는 단어 역시 영화를 본지 얼마 안되서 그랬는지  감이 오더라는 것이었다.
단지 흠은 여성이어서 그런지  영화도 무서웠지만  책으로 볼 때 공포감이 더 밀려와 잠을 설쳤다는  그러나
책은 술술 읽혔다는 그런 내용의 기사였다. 물론 그 기자가 밤새 
그 책을 통독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보다 훨씬 전에 캣피플이란 영화가 있었다.그 영화 대본을 영한번역본으로 판매를 한적이 있었다.
영화를 안본 상태에서 그  대본집을 옆 쪽의 한글을 훔쳐보며 정말 밤새 읽은 적이 있었다.
대본이 그렇게 재밌을 수 있다는 걸 
첨 알았다. 어떤 연극대본집 서두에 도시사람은 희곡을 즐겨 읽고  시골사람은 소설을 읽는다는
글을 본 적이 있었다.지금 생각하면 집중타 공격대상 이겠지만 그때는 그러려니 하는 순수의 시대였다.
순수(innocence)는 사실 무지(IGNORANCE)와 동의어로도 쓰인다.  thesaurus사전에 나온다. 백치미란 말도 있지 않은가.
아무튼 너무 재밌게 읽은 캣피플을 소리로 라도 담고 싶어 극장에 녹음기를 들고 가 녹음을 했지만 
극장안의 스피커를 담는건 무리였다. 집에 와 틀어보니 웅웅거리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나중에 동네 비디오 가게에서 불법 비디오를 대여받아 틀어보았다.일본어 자막이 딸린 아마 일본극장에서
상영한 걸 녹화 뜬 모양이었다.화질은 형편없었다. 하나 건진것은 우리나라에서 짤린 장면이 여과없이 그대로 다 나온것이었다. 여기서 다시 녹음을 시도했지만 조카들이 우는 소리, 방문 닫는 소리 지나가는 생선장수등 온갖 소음으로 결국 포기했다.대본으로 밤새 읽었던 그 순간이 차라리 더 좋았다. 
괴물이란 영화 역시 -봉준호의 괴물이 아니다-일본의 유명 감독 고레다 히로카즈의 작품을  사카모토 유지라는  작가가 소설로 만들었다.워낙 유명한 영화여서
-사실 개인적으론 그렇게 와 닿지는 않았다- 이 책이 일본 아마존에서 소개된 게 있길래 바로 주문했다. 첨엔 대본집으로 알았다.영화에선 순간 영상으로 지나가지만 novelization에서는
 지나치다 할 정도로 디테일을 살렸다.
인간이 괴물이라는 말을 드라마나 영화에서 익숙하게 보아왔지만 현실 특히 지금 선거철에  소개되는 물론 방송이 아닌 유투브에서 날것 그대로 보고 있으면 그 말을 무섭도록 실감한다. 정제된 정규방송의 편향이 사실 더 해악 일 수도 있겠다.
봉준호의 괴물이 진짜 괴물이었다면-그래서 차라리 순수하다- 이 작품은 인간 저 깊은 곳에 
자신도 모르는 그 심연속에서 스물 스물 기어 나오는 무의식의 괴물을 발견하게 해준다.
괴물을 만들어 버리는데 미디어가 아주 대단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해결책은 제시없이 분노만 유발 시켜 폭력조장하는 드라마나 영화 심지어 토론배틀까지가 그렇다는 것이다.  그게 혐오스럽다. 만약 새로짠  정치판이 등장한다면 해결해 줄 수 있을까
 


YES마니아 : 로얄 d****t 202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