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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르네상스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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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는 14~16세기에 일어난 문화 운동으로 학문이나 예술의 부활·재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근본정신은 인문주의, 즉 휴머니즘이다. 신 중심의 사상과 봉건 제도로 개인의 창조성을 억압하던 중세에서 벗어나 인간의 창조성에서 모든 것이 만들어진 문화의 절정기였던 고대로 돌아가자는 운동으로, 문화·예술 분야뿐 아니라 정치·과학 등 사회 전반적인 영역에서 새로운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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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는 14~16세기에 일어난 문화 운동으로 학문이나 예술의 부활·재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근본정신은 인문주의, 즉 휴머니즘이다.

신 중심의 사상과 봉건 제도로 개인의 창조성을 억압하던 중세에서 벗어나 인간의 창조성에서 모든 것이 만들어진 문화의 절정기였던 고대로 돌아가자는 운동으로, 문화·예술 분야뿐 아니라 정치·과학 등 사회 전반적인 영역에서 새로운 기법의 시도와 다양한 실험이 이루어졌다.

그 결과로 인간의 이성과 창조성은 무한한 나래를 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기계론적 세계관을 따른 무차별적 개발과 경쟁, 그리고 인간의 더 가지고자 하는 무한한 탐욕으로 인한 극심한 빈부의 격차 등으로 한쪽으로만 너무 나아가게 됨으로써 다른 한쪽을 잃어버리는 중세의 오류를 다시 범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지만.

 

분명 세상을 치유하려면 이윤과 물질적 성공 외의 가치를 선택해야 하며, 지금껏 인류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는 기계론적 세계관을 초월해야 한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바로 이 인류의 정신을 변화시키는 것이 다른 무엇보다 바람직한 것이다.... 하지만 이 같은 정신의 전환과 함께 생활 방식의 변화를 실행하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결국 우리 각자의 몫이다. 정확히 따져보자면, 근대사회에서는 개인이 그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세상은 개인이 변해야만 바뀔 수 있다.” - P. 283.

 

네오르네상스가 온다 누가 새로운 르네상스의 주인이 될 것인가는 현대 지구에 살고 있는 인간들의 무한한 욕구와 탐욕을 채우기 위해 무분별하게 개발되고 황폐화되어가고 있는 지구와 점점 더 극심해지는 빈부의 격차로 나락으로 떨어져가고 있는 인류의 공존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새로운 르네상스가 시작될 것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모든 것이 자본화되어가고 인간의 가치보다 돈의 가치가 우선시됨으로써 발생하게 된 현대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문제해결의 방법을 제안한다.

 

현대 세계가 다양하게 변화한 결과 여러 분야에서 위기가 발생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위기는 서로 연관되어 있다.... 이처럼 분야별로 나타나는 위기는 서로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공통적인 원인을 공유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병의 뿌리를 찾아가다 보면 우리 세계는 시스템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적합한 해결 방안을 찾게 될 것이다.” - P. 109.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필자 역시 자본화의 패러다임을 넘어서기 전에는 세상을 치유할 수 없다고 확신한다. 이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보건, 교육, 문화 등의 분야에서 세계의 상품화가 낳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을 것이다.” - P. 142.

 

저자는 현대의 대부분의 전문가들과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듯이 모든 문제를 단순히 경제적인 측면에서만 바라보는 것은 잘못된 처방과 결과만을 낳을 뿐이라 말하며, 현재 발생하는 모든 문제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어느 하나만을 위한 처방이 아닌 가장 근본적인 본질을 파악하여 치료하여야 문제가 해결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본질적 문제는 인간성의 상실이며, 인간만이 가진 보편적 가치 진리, 정의, 존중, 자유, 사랑, 아름다움 - 의 재발견을 통한 인간성과 공동체의 회복만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이러한 인간성과 공동체의 회복을 위한 수많은 운동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저자는 상당히 긍정적인 의미로 분석한다.

 

지금 우리 모두의 눈앞에는 점점 더 병들어가는 세상이 펼쳐져 있다. 지구와 인류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병 가운데 정치인과 미디어의 집중적인 주목을 받는 것이 딱 하나 있다. 바로 경제 위기다. 사람들은 흔이 이에 대한 유일한 처방은 소비를 활성화함으로써 경제성장을 회복하는 길밖에 없다고 말한다.” - P. 6.

 

병든 세계를 다시 건강하게 회복시키려면 한가지 증상에만 집중하는 것으로는 불충분하다.... 이렇듯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위기는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체계적으로 조직되어있기에 여러 문제를 서로 떼어놓고 생각하기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이 세계가 앓고 있는 병을 치유하려면 그 병의 진정한 본질을 파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은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기획되었다.” - P. 7~8.

 

우리 조상은 두가지 안전장치를 만들어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었다. 하나는 신이라고 하는 수직적인 안정장치였고, 다른 하나는 초기 원시 촌락의 울타리에서 파생된 국경이라는 수평적 안전장치였다. 그러나 우리는 신을 죽이고 말았으며, 국경을 바꾸거나 지웠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이런 안전장치를 바로 우리 자신 안에서 찾아야만 한다.” - P. 66~67.

 

과연 저자가 희망(?)하는 것처럼 네오르네상스가 올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중세처럼 완전한 르네상스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모든 것이 통제되고 있었던 중세시대에서도 르네상스가 일어났듯이, 모든 것이 자본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현대에서도 새로운 르네상스가 일어날 수는 있을 것이다.

다만 중세와는 다르게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모든 전자기기를 통해 우리도 모르게 우리 삶의 모든 것이 철저히 통제되어 있는 현실에서, 그리고 더욱 철저히 통제되어지고 무한 탐욕으로 인해 더욱 어두워질 미래에 과연 르네상스가 일어날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저자도 자신이 주장하는 완전한 새로운 르네상스의 도래에는 어려움이 있음을 고백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인간성과 공동체의 회복을 위한 노력을 계속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인간과 공동체를 보존, 유지하기 위하여 보다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지속적인 노력만이 우리의 미래를, 새로운 르네상스를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치유한다는 목표는 결국 절대로 달성될 수 없는 목표다. 이기주의와 두려움, 이익을 둘러싼 갈등은 항상 존재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상을 치유하는 일은 우리를 비극으로 인도하는 현재의 내리막길을 뒤집기 위해 반드시 뛰어들어야 하는 과정이다.... 이 책의 목표는 다른 세상을 만드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데 있다. 또한 치명적인 논리가 여전히 세상을 지배하고 있지만 충분히 이를 피할 수 있으며, 치유의 길이 열려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다.” - P. 323.

l*******8 2014.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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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르네상스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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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르네상스가 온다 지음 프레데릭르누아르 옮김 김수진 생각의 길   급속한 산업 발전의 여파로 우리는 빠름을 더욱 빠름~~빠름으로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로 인한 환경파괴는 우리 인류에게 커다란 재앙을 가져 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우리는 더욱더 발전이라는 명목하에 개발을 멈취 않고 있다. 이미 선진국에 들어선 나라들은 문제에 심각성을 인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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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르네상스가 온다

지음 프레데릭르누아르

옮김 김수진

생각의 길

 

급속한 산업 발전의 여파로 우리는 빠름을

더욱 빠름~~빠름으로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로 인한 환경파괴는 우리 인류에게 커다란 재앙을 가져 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우리는 더욱더 발전이라는 명목하에

개발을 멈취 않고 있다.

이미 선진국에 들어선 나라들은 문제에 심각성을 인식하여

이제 발전을 기하는 신흥국을 자신들의 발전의 발판으로 삼으려

그들의 환경을 마구 짋밟고 있다.

이렇게 이기적인 형테의 발전이 계속이 이어지는한 우리는

더 이상 네오르네상스의 주인이 되지는 어려울것이다.


 


각자의 의식을 깨워 나보다는 우리를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고 남성과 여성의 평등, 인간과 그외의 것들의 대한

경외감을 확고히 할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각자의 의식에서 비롯된 것들을 행동으로 옮기며

간디의 말처럼

당신 스스로 당신이 바라는 세상의 변화가 되기를

원하고 행동한다면 진정한

네오르네상스의 주인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d********3 2014.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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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스스로 당신이 바라는 세상의 변화가 되라[네오르네상스가 온다]
"당신 스스로 당신이 바라는 세상의 변화가 되라[네오르네상스가 온다]" 내용보기
네오르네상스가 온다 누가 새로운 르네상스의 주인이 될것인가 프레데릭 르누아르 지음 김수진 옮김 생각의 길   <당신 스스로 당신이 바라는 세상의 변화가 되라 -마하트마 간디-> 의 말을 인용해 시작되는 의식혁명에 관한 책 참 올만에 심도있고 세상에 무력감과 불신이 있던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에 깊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책이였다     한번 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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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르네상스가 온다

누가 새로운 르네상스의 주인이 될것인가

프레데릭 르누아르 지음

김수진 옮김

생각의 길

 

<당신 스스로 당신이 바라는 세상의 변화가 되라 -마하트마 간디->

의 말을 인용해 시작되는 의식혁명에 관한 책 참 올만에 심도있고

세상에 무력감과 불신이 있던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에 깊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책이였다

 

 

한번 정립된 고정관념이랄까 사회통념을 쉽게 머릿속에서 바꿔나가긴 참 쉽지가 않다

 그래서 어린 유아를 키워본 분들이라면 느끼실듯 쉽게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자유로운 생각과 사고를 하도록 기르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미 정립된 의식을 바꿔나가는것 지금 내 스스로의 생각의 틀을 깨는것...

이런 물음들은 던지며 이책을 만났다

역사적 배경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가장 큰 혁명적 부분들을 짚고 넘어가며

신석기시대혁명을 압도하는 혁명이 현재 진행중이란 사실들 ....

그안에서 느끼는 우리삶의 근본적인 부분들을 바꿔나갈 의식혁명에 대해 저자는 풀어나가고 있었다

 

프랑스 최고의 지성으로 손꼽히는 저자 프레데릭 르누아르

 세계적인 종교사학자이자 철학자인 동시에 사회학자이다

그의 권위에 맞게 저자가 풀어내는 스토리는 자연스레 고민하고 나를 돌아보게 했다

 다소 철학적이고 때로는 어렵다라 느끼는 부분들이라 쉽게 읽히지 않을까싶었지만

 개인의 의식변화를 강조하며 스스로 바라는 세상을 꿈꿔나가고 변화하려는 노력에

 박차를 가할 수있었던 계기가 마련되지 않았나싶다

 

불신의 벽, 사회불안요소,사회에 대한 회이감 사회에 만연한 무력감.....

가장 근본이 되는건 역시 개인이란 부분에 도달하며

오늘날 세상을 치유하는 과제의 성패는 제도와 상층구조보다는

 개인 각자에게 달려 있음을 시사하며

<당신 스스로 당신이 바라는 세상의 변화가 되라>란 말을 곱씹어 보며 이책을 마무리해본다



 



f******n 201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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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르네상스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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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행복한가? 20대에 비해서 지금이 더 행복한 거 같다. 적당히 삶에 타협하고 기대치를 낮춘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지금 세계는 위기상황이다. 경제도 환경도...재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어떤 사람들은 종말을 예상하기도 한다. 불행한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가능할까? 가능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마음을 내려놓고 치유하고..그래서 요즘 힐링이 대세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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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행복한가?

20대에 비해서 지금이 더 행복한 거 같다.

적당히 삶에 타협하고 기대치를 낮춘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지금 세계는 위기상황이다.

경제도 환경도...재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어떤 사람들은 종말을 예상하기도 한다.

불행한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가능할까?

가능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마음을 내려놓고 치유하고..그래서 요즘 힐링이 대세인가?

 

'생각의길'에서 출판된 '네오르네상스가 온다'라는 책을 만났다.

누가 새로운 르네상스의 주인이 될 것인가..

새로운 르네상스라?

과연 르네상스가 오기는 할까?

인간이 만들어 내는 변화와 위기 속에서 인간이 해답을 찾아내고 실천하는 게 가능하기는 할까?

하지만 미리부터 실망하고 불행을 예측하기보다는 희망을 가지는 게 낫지 않을까?

 

 

 

 

책은 크게 두 장으로 나뉜다.

인간이 맞이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해석과 새로운 네오르네상스에 대한 예측이다.

 

어쩌면 도시화가 시작되면서 인간의 불행이 예견되었을지 모른다.

농경사회가 막이 내리면서 급작스럽게 도시화가 되고 공업화가 만들어내는 오염과 각박함이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한다.

교통이 발달하고 전쟁이 시작된다.

저개발 국가의 경우는 도시화가 선진국보다는 늦었지만 그만큼 급속하게 진행되고 오염도 그만큼 심화되었을 것이다.

정부에서도 농사보다는 2차 산업과 서비스쪽의 종사를 장려하기도 한다.

 

열차의 발견과 함께 반대도 있었지만 이제는 여객기가 등장하고 비행기조차 등장했으니 스피드 시대이다.

그와 함께 지구는 좁아지고 인터넷의 등장으로 순간이동이 가능해져 편지조차 오고가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의료 기술의 증가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경제와 금융이 발달하고 인권에 대한 의식도 높아진다.

 

한국의 빨리빨리 라는 단어도 그렇지만 세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고.

세상은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기술이 발달하고 있다.

 

하지만 좋은 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

빙하가 녹고 땅이 줄어들고 있다.

온난화 현상으로 기후 변화가 심각해지기도 하고 인류는 새루운 질병에 끊임없이 시달리고 있다.

 

네오르네상스에 대해 잘 몰랐다.

사실 이 책을 접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친환경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고 재활용하는 것의 중요성이 일깨워지고 있다.

아이들은 유아기부터 지구를 살리는 내용을 배우고 있다.

동양의 가르침이 서양에서 각광받고 있기도 하다.

진리,정의, 존중, 자유, 아름다움, 사랑, 인권 등에 대한 보편적인 가치들에 대해서 사람들은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다.

선진국을 통해서 주도되고 있기도 하지만 이제 사람들은 빨리빨리 보다는 편안함과 인간적인 가치에 대해서 주목하고 있다.

의식을 개혁하고 다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있다.

삶은 빨리 빨리..무조건,,그리고 부를 이루는 것만이 답은 아닌 것이다.

인간이 가진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느끼는 것..내가 바라는 세상은 과연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는 것 자체가 네오르네상스로 한 걸음 다가가는 것이 아닐까?

 

 

p******s 201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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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르네상스가 온다 - 세상을 다시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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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르네상스가 온다 누가 새로운 르네상스의 주인이 될것인가 생각의길 프레데릭 르누아르 지음 김수진 옮김 세상은 변화하고 있다. 농경시대가 최고인줄 알아는데 스피드하게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사람들만 빨리빨리를 찾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시대는 더 빨리 변화하고 있다. 한국은 저출산으로 고민하고 있지만 지구라는 한계선에서 생각한다면 인구증가와 고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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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르네상스가 온다

누가 새로운 르네상스의 주인이 될것인가

생각의길

프레데릭 르누아르 지음

김수진 옮김

세상은 변화하고 있다. 농경시대가 최고인줄 알아는데 스피드하게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사람들만

빨리빨리를 찾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시대는 더 빨리 변화하고 있다. 한국은 저출산으로 고민하고 있지만

지구라는 한계선에서 생각한다면 인구증가와 고령화는 점점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정보, 경제와

금융, 그리고 인권의 세계화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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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변화는 인간들을 위기로 몰아 넣는다. 환경, 농업, 경제, 금융, 정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의 위기로찾아온다.

육체적 정신적 위기에 관심이 간다. 세계에 확산되고 있는 서양의질병 즉, 비만, 우울증, 당뇨병, 알레르기, 여려유형의 암과

심혈관질환을 말한다. 쉽게 문명병이라고 말한다. 치매환자수는 고령화사회가 되면서 벗어날수 없는 굴레가 되어 버린다.

퇴직일은 빠르고, 먹고살일은 적어지고, 목숨은 살아지고 치매가 초점이 아닌 평균수명 연장과 고령인구의 증가에 따른 것이라는

사실이라는 것이다. 또한 항우울제나 진정제가 얼마나 많이 소비했는가를 보면 세상살기가 얼마나 힘들어 졌는지 알것같다.

필자는 보편적 가치의 재발견에서 해답을 찾으려 한다. 진리, 정의, 존중, 자유, 사랑, 아름다움등 에서 말이다.

필자는 정신의 전환과 함께 생활방식의 변화를 실해하는 것은 결국 우리 각자의 몫이라고 했다. 근대사회에서는 개인이

그 중심에 있기 때문에 세상은 개인이 변해야 바뀔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각자 자시의 내면과 삶 속에 세상을 망칠수

있는 요소는 없는지 검토해보야 하며, 자신의 존재방식과 삶의 방식 가운데 세상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불행으로 몰고 갈만한 일은 없는지 뒤돌아봐야 한다.

의식혁명으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게 하는데 긍정적인 태도가 문제를 부정하는 쪽이 아니라 도리어 자신감을 회복하며

일에 참여하고 투쟁하게 한다 다시 말해 세상을 치유하는 주체가 된다는 것이다.

문제는 규형을 회복하는 것이다. 외면에서 내면으로, 좌뇌에서 우뇌로, 남성성에서 여성성으로 말이다.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리고 우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생각이 없었다. 그저 누군가가

열심히 고민하고 그 사람이 해결하는 방법에 그저 따르면 되지 라고 생각했던 생각에서 개개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세상을

변하지 않은다는 말을 듣고 어안이 벙벙하고 또한 자신감이 용감함을 대변하는 말이라는 것도 새삼스럽게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살아갈 세상이고 내 후대가 살아갈 세상이다. 내가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어찌될지 아무도 모른다.

 

k*****7 201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