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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10분 투자로 아이의 행복을 키워줄 수 있는 아빠의 말
"하루 10분 투자로 아이의 행복을 키워줄 수 있는 아빠의 말" 내용보기
육아도서 추천 ::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 김범준 지음 / 애플북스   언젠가부터 집안에서의 아빠의 역할은 그져 돈 벌어오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진 듯 함 돈만 벌어오면 아빠 본인도 자신의 일을 다했다고 생각할 뿐만 아니라 가족구성원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듯 함 하지만, 시대가 바뀔수록 아이들에게 아빠가 해주는 역할과 엄마가 해주는 역할은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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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서 추천 ::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 김범준 지음 / 애플북스

 

언젠가부터 집안에서의 아빠의 역할은 그져 돈 벌어오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진 듯 함

돈만 벌어오면 아빠 본인도 자신의 일을 다했다고 생각할 뿐만 아니라 가족구성원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듯 함

하지만, 시대가 바뀔수록 아이들에게 아빠가 해주는 역할과 엄마가 해주는 역할은 확실히 구분되어짐

 

엄마가 아무리 아이 육아에 있어서 모범답안처럼 해준다고 하더라도 아빠의 역할 도움이 없다면 완벽할 수 없는 듯 함

그런 아빠의 역할 중 중요한 포인트를 알려주는 책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은 행복한 아이로 성장시키는 하루 10분 대화법이 기본내용임

일에 바쁜 아빠, 가정에 소홀할 수 밖에 없는 아빠...

그런 아빠에게 하루 10분만으로도 아이에게 행복함을 선물해줄 수 있는 책!!!

 

아빠의 말로 아이의 행복이 달라진다면... 과연 그 어떤 아빠가 안할 수 있겠는가...

육아에 있어서 나 뿐만 아니라 신랑도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 편인데, 이 책을 선물하니 어려운 문제 한가리를 푼 듯 하다고 함

엄마도 아닌 아빠만을 위한 책이다보니 더 관심을 갖고 집중해서 독서를 하는듯한 신랑!!!

 

왠지 보고 있으니 뿌듯했음^^

 

 

특별한 어려움이 없이 그져 아이와 대화 10분만 투자하면 아이에게 행복함을 키워줄 수 있다고 하니 모든 아빠들이 할 수 있는 육아법!!!

책 뒷면에 있는 아이들의 사진에서 아빠에게 대화를 간절히 바라는 아이들의 표정이 읽혀지는 듯 함^^

 


 

 

 

 

 

미래말/긍정말/과정말/침착말/엄격말/공감말/메모말/식사말/놀이말/취침말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는 아빠어로 구성되어 있음

아빠의 10분 투자가 먼 미래에 얼마나 큰 복으로 돌아올지 상상도 할 수 없을 듯 함

 

물론 아빠 중심으로 만들어진 책이지만, 엄마인 내가 보기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

 

아빠뿐만 아니라 엄마도 읽기 추천함

 

바뻐서 읽지 못하는 아빠들에게 엄마들이 대신 읽어서 코치해주는 것도 좋을 듯 함^^

 

 

 

 

b********g 2014.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내용보기
정말 쉬운거 같으면서도 어려운 것이 바로 이런 육아에 관련된 책인 거 같다. 왜냐하면 내 아이의 아빠와 가끔 상의도 해보고 토론도 해보고 싸움도 해보지만, 정답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부끼리도 성격이 다른데, 아이 하나도 성격이 또 달라서 그것을 조율하는데에는 참으로 인내와 마찰이 공존하는 것 같다. 그런 상황에서 평화가 존재하기 위해서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내용보기

 

정말 쉬운거 같으면서도 어려운 것이

바로 이런 육아에 관련된 책인 거 같다.

왜냐하면 내 아이의 아빠와 가끔 상의도 해보고

토론도 해보고 싸움도 해보지만, 정답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부끼리도 성격이 다른데, 아이 하나도

성격이 또 달라서 그것을 조율하는데에는 참으로

인내와 마찰이 공존하는 것 같다.

그런 상황에서 평화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노력이 꼭 들어가야

함을 언제나 깨닫게 된다.

 

남편이 아이에게 엄할 때는 정말 감정적으로 엄한게 문제이다.

적당히 혼내야 하는데, 너무 혼내는 바람에 애가 기가 팍 꺾여버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곤 한다.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도 남편의

성질이 순간을 못 참고 그렇게 질러버려서 아이에게 상처를 입힌다.

하지만 또 아이에게 잘할 때는 너무나 사랑스럽게 사랑에 굶주린

사람처럼 껴안고 뽀뽀하고 애정표현을 잘한다.

하지만 아이입장에서는 좀 혼란스럽고 고민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이 책을 보면서 평소 남편이 우리 딸에게 하는 말을 유심히

들어봤는데, 많은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특히 엄격어를 쓸 때에 문제가 많았는데, 이러한 부분들을 함께

읽으면서 고민하고 얘기를 나누게 되었다.

나조차 감정조절이 쉽지 않고, 아이에게 어떤 말을 던져야 하는 것이

좋을까 생각하기 이전에 이미 말부터 튀어나와 상처를 주거나

감정의 갈등이 일어나게 되는데, 남편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이제 동생도 올해 태어나게 되는데, 더 사랑해주고 더 아껴주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는 그런 부분에서 아이에게 해가 되지 않고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말, 그리고 사랑의 말,

칭찬하기 등 이 책을 참고로 해서 공부하고 실제 생활에 적용해야

하는 것을 다시 한번 각오하게 된다.

 

 

a******9 2014.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내용보기
내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행복한 아이로 성장시키는 하루 10분 대화법 업무는 바쁘고 육아에는 서툴지만 그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아빠들을 위한 대화의 기술미래말,긍정말,놀이말,과정말등 아이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아빠의 말 아아의 미래를 결정짓는 대애는 아빠의 말한마디가 중요하다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말을 아ㅃ가ㅏ 해야한다 그래서 미래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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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행복한 아이로 성장시키는 하루 10분 대화법 

업무는 바쁘고 육아에는 서툴지만

그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아빠들을 위한 대화의 기술

미래말,긍정말,놀이말,과정말등

아이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아빠의 말

아아의 미래를 결정짓는 대애는 아빠의 말한마디가 중요하다

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말을 아ㅃ가ㅏ 해야한다

그래서 미래말이다

 

k*****6 2017.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북스]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애플북스]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내용보기
언제부터인지 아이들이 아빠를 찾는 회수가 점차 줄어들고 얼굴을 마주하고 있어도 데면데면하여 아이와의 사이게 벽이 느껴지나요? 다시 아이와 즐겁고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고민하고 있나요? 내 아이가 진정 행복해지고 올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나요? 그렇다면 아빠로써 무엇을 해야할까요? 그저 밖에서 열심히 돈만 벌어다주면 될까요? 나의 취미도 포기하고, 직장
"[애플북스]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내용보기

언제부터인지 아이들이 아빠를 찾는 회수가 점차 줄어들고 얼굴을 마주하고 있어도 데면데면하여 아이와의 사이게 벽이 느껴지나요? 다시 아이와 즐겁고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고민하고 있나요? 내 아이가 진정 행복해지고 올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나요? 그렇다면 아빠로써 무엇을 해야할까요? 그저 밖에서 열심히 돈만 벌어다주면 될까요? 나의 취미도 포기하고, 직장에서 힘들고 어렵지만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서 버티는데, 그것만으로 우리의 아이들이 행복할까요? 아빠도 육아에 참여해야 한다면서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머리맡에서 한시간 이상 책을 읽어주고, 주말이면 함께 밖으로 여행을 가는 것이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아빠들이 감당할 수 있는 일일까요? 집에 들어오면 쉬고 싶은 아빠들에게 최소한의 시간으로 아이들과 공감을 형성하기 위한 비법들이 가득한 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아이들과 공감하고 친해지기 위해서는 크게 두가지는 명심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모든 것을 배워나가는 과정에 있는 미숙한 존재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실수도 많지만 새로운 것을 스스로 해보려는 호기심도 많이 있기에 시도한다는 그 자체를 아이와 함께 즐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수에 주눅들지 않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격려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점은 아이는 나와는 다른 하나의 인격체라는 점입니다. 나의 자식이니까 내소유이고 나의 의지대로 교육하고 양육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나와 다른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고 생각을 존중하고 올바르게 표현하고 스스로 행동해 나갈수 있도록 후원해 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두가지만 명심하고 있다면 그 다음은 이 생각들을 어떻게 아이들에게 전달해 줄것인지 생각하면 됩니다. 저자가 말하난 전달 방법은 크게 10가지의 아빠말 (미래말, 긍정말, 과정말, 침착말, 엄격말, 공감말, 메모말, 식사말, 놀이말, 취침말)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아이가 의지하는 든든한 아빠가 되는 침착말"은 요즈음의 아빠들이 많이 놓치기 쉬운 점을 잘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다치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 놀라는 아이와 당황하는 아내 앞에서 침착하게 대응하고 아빠가 해결할테니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역할입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해가기 때문에 모든일에 긴급하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지만 아무리 급하다고 한들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늘 집에서 아이들고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은 엄마와 달리 아빠들은 대부분 아이들과 함께할 시간이 적고 또 이러한 육아책에 나온 행동들을 따라해보면 아이들도 어색하게 느끼고 본인 스스로도 쑥쓰럽게 느낍니다. 이런 경우 좋은 방법이 바로 "아이에게 메시지로 사랑을 전하는 메모말"과 "자고 있는 아이에게 사랑을 속삭이는 취침말"입니다. 업무로 비록 늦게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잠자고 있는 아이곁에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아이를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은 쉽지 않나요? 게다가 아이들은 자고 있고... 많은 연구에서 아이들이 잠을 자고 있어서 기억하지 못한다고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아버지의 목소리에 반응하고 사랑을 느낀다고 하네요. 또한 꼭 전달하고 싶은 말은 메모지에 짧게 써서 책상에 올려둔다면 다음날 아침에 아이에게 전달이 될것입니다. 비록 늦게들어오고 일찍나가는 아빠이지만 항상 자기의 일에 아빠가 관심을 가진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밝은 모습으로 성장해나가기를 바란다면 그건 저절로 얻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엄마와 아빠의 숨어 있는 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한다면 짧은 시간이나마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아이와 공감대를 이어가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겠지요. 하루에 10분 정도 투자한다면 얻을수 있는데 포기할 아빠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훌륭한 아빠가 되기를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아빠들에게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m*****9 2014.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엄마도 함께 하세요.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엄마도 함께 하세요." 내용보기
아빠의 말로 인해 아이를 바꿀 수 있다는 책. 신랑이 아들들과 더 잘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10가지의 미래말, 긍정말, 과정말, 침착말, 엄격말, 공감말, 메모말, 식사말, 놀이말, 취침말을 통해 실제적으로 아빠가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쉬운 방법과 예시를 설명해 놓았습니다.   1. 아이의 숨겨진 잠재력을 끌어내는 미래말  단어가 아닌 문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엄마도 함께 하세요." 내용보기

아빠의 말로 인해 아이를 바꿀 수 있다는 책. 신랑이 아들들과 더 잘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10가지의 미래말, 긍정말, 과정말, 침착말, 엄격말, 공감말, 메모말, 식사말, 놀이말, 취침말을 통해 실제적으로 아빠가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쉬운 방법과 예시를 설명해 놓았습니다.

 

1. 아이의 숨겨진 잠재력을 끌어내는 미래말

 단어가 아닌 문장으로, 어떤 '직업'이 아닌 그 직업이 갖는 근본적인 '가치'와 그것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아이가 말하도록 도와주는 것. "무엇이 되어라!"라는 단기적인 욕구를 표현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한다"라는 과정 지향적이로 장기적인 꿈을 꾸게 하는 '미래말'을 아이들과 해보세요.

 ex) 판검사가 되어야 해 (X)  /  억울한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는 건 어떠니?(O)

미래에 관해 이야기할 때에는 아이의 롤모델이 될 누군가를 함께 포함해 말하라. 이것이 아이에게 미래에 대한 자신의 의지를 키울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ex) 너는 정말 용감해 (X)  /  너는 이순신 장군처럼 용감해! (O)

 

2. 긍정적이고 밝은 아이로 키우는 긍정말

아이에게 아빠에게서 어떤 말을 듣고 싶은지 물어보세요.

아이가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고, 아이의 밝은 모습을 보고 싶다면 긍정적인 부분을 부각해 질문하세요.

아이의 협상력, 설득력을 키우기 위한 '긍정말'을 할 때는 절대 아이의 말에 함부로 부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3. 선택하는 힘을 길러주는 과정말

과정말은 '선택의 힘'을 느끼게 하는 것으로, 아이가 선택하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도 아이가 지게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을 해보면 자신이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자신의 능력의 한계가 어느 정도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 한계를 좁혀갈 수 있도록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게 기다려주세요.

'과정말'의 핵심은 아이에게 선택의 권한을 주고, 그 선택에 대한 결과까지 반드시 아이가 책임 지게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선택하는 힘과 더불어 책임지는 힘을 길러줘야 합니다.

 

4. 아이가 의지하는 든든한 아빠가 되는 침착말

침착말은 아이가 주눅 들지 않도록 침착하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의 든든한 배경이 되어주는 바위산 같은 아빠의 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허둥대지 않고 차분하게 말하는 아빠의 말, 아이가 필요할 때가지는 무한정으로 돕겠다는 아빠의 말, 이 모든 것이 침착말입니다.

 

5. 예의를 갖춘 아이로 키우는 엄격말

모든 행동엔 책임이 뒤따름을 아이에게 엄하고 철저하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예의 바르고 의젓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엄격함과 단호함이 깃든 엄격말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엄격말을 할 때는 말이 많아지지 않도록 1분 안에 끝내야 하며 무조건 짧고 간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객관적인 사실에 관해서만 말하고, 감정을 건드려서는 곤란합니다.

아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객관적으로 말해준다. -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충고한다. -

혹시 상처받았을지 모르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준다.

 

6. 아이의 자존감을 성장시키는 공감말

아이들은 자기 생각에 공감해주는 아빠도 좋지만, 자신의 고민을 솔직하게 말하는 아빠의 '공감말'에서 인간적인 친밀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아빠는 네 편이다'라는 구체적인 행동을 보여주려면 아이와 단둘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 아이는 아빠에게 친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7. 아이에게 메시지로 사랑을 전하는 메모말

메모말은 포스트 잇을 활용하여 '칭찬'과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잘한 게 있다면 아낌없이 칭찬의 말을 쓰세요. 그러면 아이의 자존감을 일으켜 세우고, 도전하려는 아이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형식은 질문형으로 씁니다. 질문형 메모는 아이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메모말은 좋은 것만 쓰고, 나쁜 것은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매일매일 아이에게 칭찬해주는 말을 3줄 이내로 적어서 보내는 것입니다.

 

8. 아이가 커가는 것을 관찰하는 식사말

아빠는 아이에게 인생의 장애물을 넘을 수 있게 도와주는 '코치'가 되어야 합니다. 아빠가 아이의 멋진 코치가 되기 위해서는 아이에 대한 관찰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식사시간을 적극 활용하세요. 아이와 함께 밥을 먹으며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물어보고, 최근에 힘들었던 일에 관해서도 알아내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의사소통 부족이 아이의 우울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식사 자리에서 아이와 대화할 때는 무조건 칭찬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되도록 좋은 말만 해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칭찬은 아이가 가진 능력을 깨워주기 때문입니다. (피그말리온 효과 : 누군가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해서 능률이 오르는 긍정적인 현상을 뜻하는 말) 아이가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칭찬입니다.

 

9. 아이의 우뇌를 자극하는 놀이말

아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세요. 요즘 신세대 부모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스칸디 대디 육아법'은 육아와 교육에 적극적인 북유럽식 아빠를 뜻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에게 일정 시간 동안 책을 읽어주는 것도 '아빠효과'를 얻기에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아이와 아빠가 함께 놀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쉬운 것이 뛰는 것이라고 합니다. 일명 '몸으로 말하기'입니다.

 

10. 자고 있는 아이에게 사랑을 속삭이는 취침말

잠든 아이의 머리맡에서 축복의 말, 사랑의 말을 해주는 것입니다. 빈말이라도 하면 그 빈말이 열매를 맺습니다.

취침말은 아이가 아닌 아빠를 위한 말입니다. 아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 취침말을 하라고 합니다. 아이는 또 다른 나이니까... 아이가 잘 되기 위해서 긍정과 행복으로 가득한 취침말을 해야 합니다.

 

 

신랑이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을 돕기 위해 먼저 읽고 권해주려고 했는데 아빠만이 아니라 부모라면 엄마, 아빠가 함께 읽어봐야 할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의 교육은 엄마와 아빠가 함께 할 때 효과는 극대화되지 않을까요? 이 책을 모든 부모님들이 특히 이제 첫아이를 낳으신 부모님들이 어떻게 교육해야 할 것인가 고민하고 계실 때 만나신다면 육아의 방향을 잡으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초등 친구들 스마트폰 때문에 부모님들 고충이 많으실 텐데 메모말로 적극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처음엔 쑥스럽고, 어렵겠지만 소통의 도구로 잘 활용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10가지를 한꺼번에 시작하는 것도 좋겠지만 단계적으로 좀 더 쉽게 느껴지는 것부터 하나씩 해 나가도 좋을 듯합니다. 요즘 책을 읽은 뒤로 식사시간에 말하는 것이 좀 더 조심스러워졌습니다. 말이라는 것이 습관적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좋은 말, 칭찬하는 말을 하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1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내용보기
이책은 평범한 40대 중년 아빠가 쓴 글, 일명 아빠말이다. 집에 일찍 들어와 있다고, 아이와 함께 있다고, '아이와 소통하고 있다'고 착각하면 안된다. 어떻게 시간을 만드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어떻게 아이와 소통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저자.   저자의 목표는 내아이가 다 자랐을때 하루에 10분 아빠와 대화하는것을 어색해하지않기를 바라는 것이란다.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내용보기
이책은 평범한 40대 중년 아빠가 쓴 글, 일명 아빠말이다.
집에 일찍 들어와 있다고, 아이와 함께 있다고, '아이와 소통하고 있다'고 착각하면 안된다.
어떻게 시간을 만드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어떻게 아이와 소통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저자.
 
저자의 목표는 내아이가 다 자랐을때 하루에 10분 아빠와 대화하는것을 어색해하지않기를 바라는 것이란다.
사실 아이가 커서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엄마아빠로부터는 독립하고 친구들과의 세계로 들어가게된다.
이때 아이와 대화하는 엄마아빠는 유년시절부터 관계가 돈독한 관계일것이다.
 
물론 이책이 아빠말이지만, 나도 도움을 얻고자^^ 이 책을 집어들었다.
 
 
1. 미래말 - 아이의 숨겨진 잠재력을 끌어내자
2. 긍정말 - 긍정적이고 밝은 아이로 키우자
3. 과정말 - 선택하는 힘을 길러주자
4. 침착말 - 아이가 의지하는 든든한 아빠가 되자
5. 엄격말 - 예의를 갖춘 아이로 키우자
6. 공감말 -아이의 자존감을 성장시키자
7. 메모말 - 아이에게 메시지로 사랑을 전하자
8. 식사말 - 함께 밥을 먹자, 먹으면서 칭찬하자
9. 놀이말 - 아이와 함게 신 나게 뛰놀자
10. 취침말 - 자고 있는 아이에게 사랑을 속삭이자
 
 
저자는 쉽게 아빠말을 설명하려, 어떻게보면 좀 유치하다 싶게 그 말을 서술해놓았다.
예로 미래말을 설명하면서 '네가 나중에 커서 의사가 되었으면 좋겠어'라고 얘기하기보다는 '아픈 사람 고치는 사람이 되고 싶은거지?'라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긴 호흡으로 무게있는말을 하라고 한다.
처음 읽을때는 이것도 너무 자연스럽지못한것 아닌가? 싶었는데,
책을 다 읽고나니 자꾸 곱씹게 되는 말들이다.
사실 우리사회가 결과위주이고, 단답위주이다보니 나와 내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이야기 패턴이 '너는 뭐가될래?' 식의 물음이기에,
이렇게 차근차근 알려주는대로 한번 엄마아빠의 이야기방식도 바꿔보려 노력하는것도 좋겠다 싶었다.
 
매 챕터의 ~말 마다 아이들과 있었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저자가 하고자하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마지막에는 그 이야기의 복습으로 이럴땐 어떻게 이야기해야하나 퀴즈가 나오는데.
그게 참 웃기면서도.. 만약 내가 이 책을 읽지않았다면 어느 부모나 다름없이 이야기를 했겠지. 라는 생각을 하니 이책이 고마워졌다.
우리 아이를 잘 키우기전에 내가 가진 틀에박힌 습관들과 생각들을 바꾸지않으면 우리아이를 바르게 키우고자하는 양육도 결국은 제자리걸음일수밖에 없기에,
저자의 하나하나 되짚어주는 과정이 책을 다 읽고나니 고마워졌다.^^
 
늘 아이와 생활하는 엄마는 기준을 잡아주고, 아빠는 큰 그림을 그려줘야 한다고 이야기했는데
엄마가 이 책을 읽어두어도 백번 도움될 책이라 생각된다.
 
저 열가지의 말을 다 기억할수는 없어도, 이중 몇개라도 실천한다면 우리아이의 삶은 조금더 나은 방향으로 갈거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세상이 많이 바뀌어서 아빠들도 육아에 많이 참여하고있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언제나 육아에 있어서는 엄마가 갑, 아빠가 을이다.
그렇다고 아빠들이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보고있기보다는, 아빠가 할수있는 부분을 찾아 육아를 하면 된다.
저 열가지 아빠말의 도움을 받아, 하루에 조금씩 아이에게 이야기해준다면,
저자의 바람처럼 아이가 컸을때 10분이라도 아이와 대화할수있는 아빠가 될수있을것이다.
물론 엄마도!^^
YES마니아 : 플래티넘 j******2 201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 아빠들을 위한 육아서
"대한민국 아빠들을 위한 육아서" 내용보기
육아가 이제는 엄마의 몫이 아니라 , 엄마, 아빠가 함께 한다는 인식이 넓어지면서 아빠의 육아에 대해서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점점 행복해지기도 하지만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자라난 아빠들이다보니 쉽지마은 않은 일입니다. 친구같은 아빠에 이어서 요즘은 스칸디 대디라는 북유럽식 아빠까지...점점 한국 아빠들은 힘들어집니다.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은
"대한민국 아빠들을 위한 육아서" 내용보기

육아가 이제는 엄마의 몫이 아니라 , 엄마, 아빠가 함께 한다는 인식이 넓어지면서 아빠의 육아에 대해서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점점 행복해지기도 하지만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자라난 아빠들이다보니 쉽지마은 않은 일입니다. 친구같은 아빠에 이어서 요즘은 스칸디 대디라는 북유럽식 아빠까지...점점 한국 아빠들은 힘들어집니다.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은 한국아빠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에 바쁘고, 육아에는 서툰 대한민국 아빠들을 위한 대화의 기술을 담고 있습니다. 평범한 아빠들이 읽으면서 이정도 쯤은 나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해주고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를 둔 아빠들이라면 더 쉽게 공감할 수 있을 만한 내용과 함께 말하기입니다.

시간이 더 흐르면 기회를 놓칠 수도 있을 것인데,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일 것이므로 이 책을 읽으면서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에는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아빠의 10가지 말이 있습니다.

아이의 숨겨진 잠재력을 끌어내는 미래말, 긍정적이고 밝은 아이로 키우는 긍정말, 선택하는 힘을 길러주는 과장말,

아이가 의지하는 든든한 아빠가 되는 침착말, 예의를 갖춘 아이로 키우는 엄격말, 아이의 자존감을 성장시키는 공감말,

아이에게 메시지로 사랑을 전하는 메모말, 아이가 커가는 것을 관찰하는 식사말,

아이의 우뇌를 자극하는 놀이말, 자고 있는 아이에게 사랑을 속삭이는 취침말입니다.

 

아이와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는 많은 분들에게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말들이 가득합니다.

엄마의 말보다 아빠의 말은 아이에게 정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대한민국 아빠들은 꼭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아빠는 돈을 벌어다는 기계가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이기 때문에 아빠와 아이가 함께 대화할 수 있는 가족들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서 아빠와 말을 하지 않는 가족이 많아진다고 하니, 가족에서 소외되는 아빠가 되기전에 아이와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아가는 참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초등 저학년인 두 딸을 키우는 우리 가족에게도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은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방학이 되면서 온가족이 함께 있으면서도 자꾸만 상처를 주더라구요. 아이의 마음을 한번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자꾸만 아이의 장점보다 단점으로 인해 잔소리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럴 때 아빠의 말이 아이에게 준 상처를 씻어주고 사랑으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아빠들이 아이와 하루 10분 대화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저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좋은 아빠가 될 것입니다.

아이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아빠의 말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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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데 상당수의 시간과 노력을 요하는 사람은 엄마라고 생각한다. 가부장적이던 우리의 옛 가치관 때문인지, 아니면 아이를 품고 낳는 고통을 함께하는것이 엄마여서인지 과거부터 지금까지 아이를 돌보는 역할은 대부분이 엄마의 몫이었다. 아빠는 그저 잠깐잠깐 놀아주고 쉬는날 같이 외출을 하며 엄마를 도와주는 역할이고 그밖의 시간은 직장이며 친구와 어울리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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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데 상당수의 시간과 노력을 요하는 사람은 엄마라고 생각한다. 가부장적이던 우리의 옛 가치관 때문인지, 아니면 아이를 품고 낳는 고통을 함께하는것이 엄마여서인지 과거부터 지금까지 아이를 돌보는 역할은 대부분이 엄마의 몫이었다. 아빠는 그저 잠깐잠깐 놀아주고 쉬는날 같이 외출을 하며 엄마를 도와주는 역할이고 그밖의 시간은 직장이며 친구와 어울리며 사회생활에 중심을 두었다. 아이들에게 아빠는 존경의 대상이자 무서운 대상, 돈을 벌어오는 대상으로 인식이 많이되어 어릴때는 다가가도 커서는 그저 대면대면한 가정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다. 내 아빠는 사람들이 보면 "아니, 어떻게 그러실수가 있죠? 대단하세요"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나와 동생, 그리고 엄마에게 자상하고 헌신적인 분이시다. 각종 기념일에 꽃이며 선물이며, 타지 타국에 계실때도 미리미리 준비해서 보내시고 지금처럼 휴대전화가 보편화되지 않던시절, 캠코더 화상채팅으로 시간을 함께 보내셨다. 그런 아빠에게 익숙해져서인지 내 아이의 아빠도 그런사람이길 바랬지만 아십게도 왕무뚝뚝 경상도사내라 아이에게 다정다감하지 못해 아이가 외할아버지를 더 따른다. 그래서일까? 이책의 소개를 읽으며 내 남편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10분 투자. 내 아이에게 다양한 언어로 이야기하며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성장시켜주는 소중한 시간.

아빠의 역할이 엄마를 도와주는 역할이 아닌, 엄마와 동등하게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일임을 깨달으며 거창한게 아니라 쉽게 실천할 수 있어 적용하기 좋은 이야기, 대화법. 이제 15개월이 된 우리 아이의 경우, 말을 제대로 하지는 못해도 알아는 듣는다. 가서 물건을 가져오라고하면 가져오고 자자고 이야기하면 이불위에 눕고.. 하물며 대화를 할 수 있는 연령의 아이들은 어떻겠는가.. 부모와의 대화속에서 생각이라는 것을 하고 행동을 할텐데 아이들에게 사랑스럽고 좋은 말을 해주어야하지 않을까.. 저자가 기존에는 회사어 라는것이 있다했다는데 그것은 읽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아빠어 라느것이 내 호기심을 자아내게만들었었고 아빠어 뿐 아니라 엄마가 활용하기에도 좋은 내용들이었다.


 
하루에 딱 10분 - 미래말, 긍정말, 과정말, 침착말,엄격말, 공감말 중 하나
일주일에 딱 1시간 - 식사말
일주일에 딱 30분 - 놀이말
아이를 위해서, 그리고 나를 이해서 매일 - 취침말
매일 1장씩 - 메모말
이렇게 적어놓고보니 어떻게 해야한다...라고 정해져있어 힘들것 같지만 막상 해보면 그리 거창하지 않다. 그래서 습관이라는것이 중요한걸까...
내 아이와 좀 더 원활한 교감을 위해, 늘상 아이와 붙어있는 엄마들도 행하면 좋지만 아이에게 거리감이 있는 아빠가 행하면서 아이와 친해지고 아이의 발달에 긍정의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어렵던 아빠들이라면 자꾸 읽고 반복하며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남편에게 훈련시켜야겠다.
위에 적혀있는 말들의 대화법이 궁금하다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책이다...
p******i 2014.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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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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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이 엄마의 전유물인 시대는 갔습니다. 아빠의 양육으로 인해 아이에게 무척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가 발표 되면서 과거보다는 꽤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아빠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범주에 포함되고자 노력하는 한 사람이긴 합니다만 양육에 관련된 책을 읽을 때마다 잘못 하고 있는 점들이 꽤 있더군요. 이번 책도 저의 잘못된 점을 딱 집어 마음 아프게 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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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이 엄마의 전유물인 시대는 갔습니다. 아빠의 양육으로 인해 아이에게 무척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가 발표 되면서 과거보다는 꽤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아빠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범주에 포함되고자 노력하는 한 사람이긴 합니다만 양육에 관련된 책을 읽을 때마다 잘못 하고 있는 점들이 꽤 있더군요. 이번 책도 저의 잘못된 점을 딱 집어 마음 아프게 했는데 그건 바로 아이에게 전하는 ‘말’입니다.


저도 저자처럼 아이들이 잠 잘 때 귀가하여(아침밥은 같이 먹습니다.) 주말에만 온 종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평소 함께 하지 못한 것을 주말에 하고자 하지만 마음만큼 움직여 주지 않습니다. 아직 한글도 떼지 못한 어린 아이들과는 같이 웃어주고 온몸으로 놀아주면 된다고 하지만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큰 아이는 같은 방법으로 잘 통하지가 않습니다. 설령 대화라도 하려고하면 그다지 오랜 대화가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단답형의 질문과 대답뿐이지요. 그래도 그동안 이런 대화에서 문제가 된다고는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아빠의 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하니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아빠의 말’ 즉, 미래말, 긍정말, 과정말, 침착말, 엄격말, 공감말, 메모말, 식사말, 놀이말, 취침말로 구분지어 설명해 놓은 것처럼 앞으로의 대화에 있어서는 말에 무척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여러 가지 아빠의 말을 정의하며 예를들어가면서 설명하였는데 그다지 어렵지 않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상황에 닥쳤을 때에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미 습관이 되어버린 표현법을 고쳐야 하니깐 말이죠. 저자의 예문을 따라 해보니 모든 말들의 어감도 좋고 목소리마저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 책을 읽는 와중에 큰 딸에게 ‘식사말’과 ‘긍정말’을 조금씩 실습 해 봤는데 평소처럼 얘기하다가 말에 신경을 쓰다 보니 좀 어색한 대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제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거나 웃고 마네요. 아빠가 이상하다면서... 아빠의 말 중에는 개인적으로 ‘메모말’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의 성격 탓일 수도 있지만 글만큼 진심이 담겨진 것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빠의 정성스런 글씨체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메모로 남긴다면 아이의 입장에서는 정서적인 안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메모말’은 말이 아니라 글이기 때문에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 말과 글은 다르죠. 말은 즉흥적이다 보니 생각을 가다듬을 여유도 없이 쉽게 내뱉어서 원치 않은 오해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글은 쓰면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향한 ‘아빠의 말!’ 그 표현법을 잘 배웠습니다. 한결 부드러워진 대화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아이도 아빠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할 것 같습니다. 아빠의 말을 아이에게 잘 전달하여 나중에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에도 언제나 아빠와 즐거운 대화를 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가지 부득이한 상황 속에서 아이들과 대화를 원활하게 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아빠들은 꼭 한번 읽어보면 분명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더 성장하기 전에 꼭 아빠의 말을 생활해 보세요.

h****n 2014.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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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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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하늘색 표지에 아빠처럼 보이는 어른이 금발의 아이를 목말을 태우고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모습을 굳이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독자의 상상에 맡기겠다는 의도일까? 독자도 모르게 살짝 미소가 생겼다.   상상만으로도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가 보였기에 때문이다.     「“내 아이를 ” 바꾸는 아빠의 말」 은 도대체 어떤 말일까? 이 책을 받기 전까지 많은 생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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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하늘색 표지에 아빠처럼 보이는 어른이 금발의 아이를 목말을 태우고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모습을 굳이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독자의 상상에 맡기겠다는 의도일까? 독자도 모르게 살짝 미소가 생겼다.   상상만으로도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가 보였기에 때문이다.

 

 

「“내 아이를 ” 바꾸는 아빠의 말」 은 도대체 어떤 말일까? 이 책을 받기 전까지 많은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기르는 엄마로써 내 아이의 아빠가 꼭 해줬음 하는 바람이기에 말이다. 행복한 아이로 성장시키는 하루 10분 대화법의 부제가 호기심을 발동 시켰고 내 아이의 아빠와 함께 읽고 우리의 아이를 긍정의 아이로 키워봐야지 하는 마음이 커졌다.

 

 

평소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아들이기에 시간이 흘러 청소년기에는 정말 서먹서먹한 사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마음과 아빠와 함께한 시간이 많은 아이일수록 사회성이 발달한다는 연구 논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의 아빠가 좀 더 적극적으로 아이와 함께 해 줬음 하는 바람을 가지고 이 책을 읽고 난 후 아이의 아빠에게도 읽어 보기를 권했다.

 

 

저자가 말하는 아빠의 말에는 미래말, 긍정말, 과정말, 침착말, 엄격말, 공감말, 메모말, 식사말, 놀이말, 취침말 등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말에 대한 사례를 들어가며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중간 중간 저자가 앞에서 했던 말들에 대해 복습하는 페이지를 만들어 질문을 던진다.   조금은 유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평소 아이에게 관심과 말이 부족했던 아빠들에게는 필요 할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의 키워드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말들로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더불어 긍정적이고 밝은 아이로 키울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아이를 사랑하는 아빠로써 자신이 행하였던 아빠의 말과 행동을 토대로 이 책을 펴냈다.   그래서 전문적인 용어나 해박한 지식으로 저자 자신을 포장하거나 자랑하지 않아 공감이 간다.

 

 

이 책에 소개된 아빠의 말들은 주변 이웃의 자상하고 모범적인 아빠가 아이를 대하는 모습을 그려보면 상상이 되는 말들이다. 

단지 바쁘고 시간이 없어서, 귀찮고 힘들어서 못하는 것이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내 아이가 청소년기를 심하게 방황하거나 반항할 때 가온다면 그 때 왜 아이와 함께 해주지 못했는지, 좋은 말을 많이 못해 줬는지 후회 하지 않기를 모든 아빠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다.

 

모든 아빠들에게 저자가 말했듯 하루에 딱 10분만 아이와의 대화에 투자를 해보기를 권한다. 육아는 엄마만의 몫이 아님을 모든 아빠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다.   당장 내 아이의 아빠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긍정의 말을 함께 나누고, 공감의 말을 해 줄 수 있는 아빠가 되기를 간절히 원해 본다.

1****9 201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